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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본격 활동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6일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생활 살림 실천가’로 범시민 탄소중립 실천·확산 문화를 홍보한다.특히 의류 리폼과 업사이클링 등 자원 수명을 연장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물품 기부, 탄소중립 캠페인 등 일상에서 실천가능한 온실가스 감축 방식을 확산하며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전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센터는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생활실천단이 우수 탄소중립 실천사례를 공유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탄소중립 교육과 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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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 청수도서관, 출판사 창비와 함께하는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출판사 창비와 함께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청수도서관은 지난 2024년부터 출판사 창비와 함께 ‘모두의 도서관, 따뜻한 동행’을 위한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저시력자와 고령층에게 큰글자도서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키며 주목받는 독서친화적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올해는 ‘큰글자도서로 만나는 취미의 다양한 얼굴들’을 주제로 ‘시골 정원사의 가드닝 교실’, ‘요리를 한다는 것’등 역사와 요리, 원예,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 관련 도서 10종을 선보인다.출판사 전문가의 시각으로 엄선한 도서와 함께 서평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청수도서관으로 하면 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출판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더욱 풍성한 독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도서관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나이듦을 상실이 아닌 삶을 에너지로 채우는 문화충전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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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호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전미호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표창 전수식은 육군 제8361부대 3대대에서 부대 관계자와 연맹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군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전미호 회장은 평소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특히 제8361부대 3대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각종 안보 관련 행사와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안보의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이러한 노력은 민·군 간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견고히 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미호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더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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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교실에서 배우는 안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 추진
부여군, 교실에서 배우는 안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5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3개소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전문 장애인 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하고 장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자 마련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장애는 예방이 가능한 사고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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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부여군,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신고 기간에 논산세무서와 협력해 부여군민회관 2층에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마련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와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한다.납세자는 △모두채움 안내문 가상계좌 납부 △전자신고 △통합민원실 방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경제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은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3개월 자동 연장된다.단, 납부 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법정 기한 내에 마쳐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였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관련 절차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통합민원실을 운영해 납세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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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신청 완료
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신청 완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을 완료하고 사업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군은 지난 4일 공모 신청서를 충청남도에 제출했으며 오는 5월 7일 농식품부에 최종 제출될 예정이다.이번 재도전에서 부여군은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의 재원 비율을 확정하며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추진 의지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부여군은 이번 공모 예산 확보를 위해 추가 교부세와 순세계잉여금을 전략적으로 편성하는 등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재정 계획을 수립했다.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될 경우, 부여군민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매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이는 위축된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인구 유입을 이끌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공모 절차에 따라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1차 선정 대상자들에 대한 발표 평가가 진행된다.부여군은 핵심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유치의 당위성과 절실함을 피력할 계획이다.최종 결과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마을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확실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마친 만큼, 군민의 염원을 담아 공모 선정이라는 결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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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부여군,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놀이·먹거리·교육·공연마당 등 총 4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행사장에서는 부여 생딸기 수제 젤라토, 팝콘, 꿀떡, 불고기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카네이션 키링 만들기, 자연물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창의력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또한 놀이마당과 함께 부모교육, 아동권리, 긍정양육 캠페인 등 교육마당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들 모두가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인생네컷과 AI 캐리커처 포토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40여 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부여군의 다회용기 지원을 통해 친환경 행사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비아이들 김대열 대표는 “온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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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웃음꽃 피는 어린이날 축제 ‘행복 충전 완료’
아산갈산초, 웃음꽃 피는 어린이날 축제 ‘행복 충전 완료’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아산갈산초등학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교생이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세 가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즐거움에 달콤함을 더한 ‘비타민 대출 이벤트’ 가 열렸다.대출 학생 전원에게 비타민 간식을 증정해 평소 도서관 방문이 적었던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도서관은 선물을 받기 위해 모여든 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점심시간 교내 스마트갤러리에서 상영된 학부모들의 ‘깜짝 응원 영상’은 큰 감동을 선사했다.부모님의 따뜻한 격려 메시지를 본 학생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특히 2학년 송수아 학생은 “부모님이 학교 화면에 나와 응원해 주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눈물을 훔쳐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같은 시간 3층 다목적실에서는 하이라이트인 ‘랜덤플레이댄스’부스가 운영됐다.안전을 위해 3부로 나누어 운영된이 부스에는 매 회차 40명의 학생이 입장해 에너지를 발산했다.학생들은 무작위로 흘러나오는 최신 음악에 맞춰 숨겨왔던 끼를 마음껏 뽐내며 어린이날의 기쁨을 만끽했다.배무룡 교장은 “준비한 이벤트들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늘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갈산초는 이번 행사의 열기를 이어 다가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도 특별한 활동을 진행한다.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는 ‘느리게 가는 편지’부스를 운영해 사제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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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완료… 11,235명 신청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한 ‘2026년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군은 지난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1만1235명이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는 농어업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농어민수당에 대한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수치다.군은 앞으로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자격 요건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수당은 검증이 완료된 후 하반기인 8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1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씩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된다.최종 대상자가 확정되면 청양군 내에 약 66억원 규모의 재원이 풀리게 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고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돕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사업이다.특히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되어 농어민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하는 핵심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유태조 농정축산실장은 “농어민수당이 어려운 영농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어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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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올해 벼 농사, 건강한 싹 틔우기부터 확인하세요”
청양군, “올해 벼 농사, 건강한 싹 틔우기부터 확인하세요”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벼 육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육 장애를 예방하고 고품질 쌀 생산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이달 말까지 ‘2026년 벼 안전육묘 현장점검 및 기술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등숙기의 고온 현상과 잦은 강우로 종자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부진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실제로 올해 벼 보급종의 발아율 합격 기준이 기존 85%에서 80%로 한시적으로 완화된 상황이어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군 농업기술센터는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하고 파종부터 경화까지 육묘 전 과정에 걸쳐 다음과 같은 핵심 요령을 지도할 계획이다.우선 파종 단계에서는 종자의 발아 상태가 고르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육묘상자당 파종량을 평소보다 10% 정도 늘려 입모 부족을 보완하도록 하고 상토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 뒤 규격에 맞게 복토할 것을 지도한다.이후 싹이 고르게 올라와야 하는 출아 단계에서는 육묘상자를 쌓아둘 때 30~32 의 온도를 유지해야 하며 자가 시설이 부족한 농가에는 육묘장을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어린 모의 엽록소 형성을 돕는 녹화기에는 모판을 그늘이나 차광 시설에 둬 직사광선을 피하고 20~25 의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이앙 전 외부 환경에 적응시키는 경화기에는 온도를 15~25 로 조절하고 물 주기를 하루 1~2회로 제한해 과습으로 인한 생육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육묘 부진 사례를 막고 농가가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농가에서도 단계별 온도 관리와 수분 조절 등 안전육묘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