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돌입
금산군,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돌입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과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말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돌입한다.이 기간 체납 고지서 및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해 군민들의 자진 납부를 집중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단, 자진 납부 의사가 없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등을 즉시 압류하고 실익 분석을 거쳐 공매를 진행하는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이와 함께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간접적인 강제 수단도 병행해 징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전체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 관련 과태료를 집중 정리 대상으로 정했다.이를 위해 차량 집중 단속의 날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하며 지방세 체납징수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현장 단속을 추진한다.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분할 납부, 징수 유예, 납부 연기 등의 조치를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군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서라도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강력한 체납 처분을 집행하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는 유연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6
-
금산군 공직자 12명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 자격 취득 성과 실질적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 공식적으로 인정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소속 공직자 12명이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 2급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이 자격증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핵심인 명령어 설계 기법과 실무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민간 등록 자격이다.이를 통해 합격자들은 실질적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이에 앞서 군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금산다락원 농민의집 정보화교육장에서 자격 취득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은 3일간 총 오후 9시간에 걸쳐 △인공지능 및 생성형 인공지능 이론 △프롬프트 설계 기법 △실전 모의시험 등 자격 취득을 위한 전문 과정을 이수했다.군 관계자는 “짧은 교육 기간에도 불구하고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것은 인공지능 행정을 향한 의지가 그만큼 높다는 방증”이라며 “공직자들의 향상된 인공지능 역량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금산딸기연구회, 어린이날 맞아 딸기 나눔 행사 운영
금산딸기연구회, 어린이날 맞아 딸기 나눔 행사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딸기연구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금산군 이린이대잔치 행사에 참여해 딸기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달콤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금산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시범사업 등으로 생산된 프리미엄 딸기를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행사장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신선한 생딸기를 담은 ‘컵 딸기’ 와 딸기청과 우유를 활용한 ‘딸기라떼’를 먹으며 금산 딸기의 품질과 경쟁력을 직접 체험했다.금산딸기연구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품목농업인연구회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홍보 활동을 통해 금산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나원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금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6
-
금산군보건소, ‘성인비만 아웃’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금산군보건소, ‘성인비만 아웃’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성인비만 아웃’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30~60대 금산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1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금산군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시에는 체성분 검사가 함께 진행된다.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운영 장소는 금산군가족센터 2층 강당이다.줌바 및 피트니스 힙합댄스 등 신체 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영양 교육 및 개인 상담이 병행돼 참여자의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상인비만 아웃’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체험관 시설·장비 집중 점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체험관 시설·장비 집중 점검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업환경체험관 장비와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집중 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체험관을 방문하는 주민과 교육 참가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온실 내부의 냉·난방 장비, 관수시설, 전기 설비, 자동제어 시스템 등 주요 운영 설비 전반이다.특히 계절 변화에 따른 온실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전반의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온실 내 온도와 습도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설비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전반적인 시설 관리 상태를 검토했다.이 외에도 방문객 이동 동선과 체험 공간의 안전 요소도 함께 살펴보며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센터는 농업환경체험관을 통해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체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만큼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논산시, 일반음식점 대상 ‘식품위생 집중 점검’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야외활동 및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식품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오는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관내 가든 형태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및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이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함으로써 위생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실질적인 위생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등 지도 중심의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식품위생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제공일 2026년 5월 6일 논산시보도자료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공동체건강팀 건강증진과장 강현숙 041-746-8050 비 고 공동체건강팀장 임은혜 041-746-8106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 수 : 매 담당자 신윤아 041-746-8113 한편 “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논산시, 재가암환자 맞춤형 건강·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는 재가암환자와 암생존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암 치료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심리적 지지가 필요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암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며 살아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건강관리 교육을 비롯해 충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교수진 강의, 약상자 만들기 체험, 건강체조, 숲 체험, 아로마테라피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참여자 간 자조모임을 운영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평가와 우울검사를 실시하고 건강 위험 요인이 확인된 경우 상담 및 사후관리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 종료 후 5년 이내의 논산시민으로 가족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모집 기간은 오는 5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은 전화 또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암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재가암환자와 암생존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희망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재가암환자를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측정과 상담, 교육,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06
-
논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논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간 동안 시는 이월체납액 65억 2400만원의 30%인 19억 5700만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차량 합동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채권 확보, 체납처분 등 체계적인 징수 시스템을 적극 가동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사 등을 통해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할 방침이다.또한 읍·면·동별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자 납부 독려 및 징수독려책임제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아울러 논산시는 지난 4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5월에는 체납차량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현실적인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
예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2300여명 ‘북적’…가족 웃음꽃 활짝
예산군, 어린이날 큰잔치 2300여명 ‘북적’…가족 웃음꽃 활짝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예산앤유행복센터 일원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2300여명이 방문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으며 실내 놀이시설과 야외공연,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올해는 행사 장소를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옮겨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관람객 분산이 자연스럽게 이뤄졌으며 동선도 체계적으로 확보돼 많은 인원이 방문했음에도 안정적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공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이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의무자는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으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해 6월 1일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과세표준 확정신고를 한 뒤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일반적으로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연말정산으로 과세가 종결된다.다만 사업소득, 임대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거나 두 곳 이상에서 소득이 발생한 경우, 또는 연말정산을 하지 않았거나 추가 정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미리 작성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5월 초에 국세청과 공동으로 모바일과 우편을 통해 발송할 예정이다.해당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 등을 통해 세액을 납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납부만으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개인지방소득세는 홈택스와 위택스를 연계한 전자신고로도 신고할 수 있으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시청 세무과 내 신고 창구에서 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두 세목 모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2026-05-06
-
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공주시, 석장리구석기축제서 귀농귀촌 홍보부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해 220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과 농촌진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공주시의 정주 여건과 농촌 생활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공주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실제 귀농·귀촌에 성공한 협의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찾은 도시민들에게 공주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해마다 박람회 참가와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구 활력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