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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성군,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3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풍수해와 산사태 등 대규모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민·관·군·경 재난대응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지고 있는 풍수해와 산사태 상황을 가정해 초기 재난대응 역량과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고립과 주택 침수, 강풍에 따른 정전사고 산사태로 인한 축사 매몰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재난 발생 직후 군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홍성의료원, 대한적십자사 등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즉시 가동했다.특히 훈련 현장에서는 △긴급 전력 복구 △지역 주민 대피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응급의료소 가동 △군부대·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합동 실종자 수색 △일시 대피자 및 이재민 구호 △재난피해자 지원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박성철 홍성부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홍성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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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식품안전관리 우수성 인정…충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홍성군, 식품안전관리 우수성 인정…충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표창은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결과와 식품위생 분야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여되는 상으로 홍성군은 지난 1년간 체계적인 식품위생 관리와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행사장 내 음식부스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전년 대비 136% 수준으로 확대하는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힘써왔다.또한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사업을 추진하고 식중독 예방 캠페인과 현장 지도 활동을 적극 전개해 정부합동평가 식중독 발생률 지표에서 ‘탁월’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강화와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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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대상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대상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사회복지시설 급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안전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시설·노인요양시설·종합복지관·경로식당 등 사회복지급식시설 관리자 및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실시됐으며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팀장 황지현 강사가 식중독 예방 전문교육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식재료 위생관리 △조리과정별 위생관리 △조리기구 위생관리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 운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위생관리 사항 중심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은 어린이와 어르신 등 면역력이 약한 분들이 이용하는 만큼 급식 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및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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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홍성군,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감염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일해·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백일해는 백일해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할 때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특히 영아가 백일해에 감염될 경우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생후 첫 예방접종 이전까지 가족의 예방접종을 통해 아기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파상풍은 흙이나 먼지 등에 존재하는 파상풍균이 상처를 통해 체내에 침입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근육경련 등 마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와 배우자, 조부모이다.예방접종은 홍성의료원과 참산부인과여성의원 등 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시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 등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배우자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를, 조부모는 태아 부모의 재직증명서·소득금액증명원·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또한 홍성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는 충남도에 주소지를 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이며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자격 확인 서류를 지참해 홍성군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여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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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클라스푸드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클라스푸드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위탁급식·도시락 전문업체 클라스푸드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클라스푸드는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 발굴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모일 때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따뜻한 도시락 한 끼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과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온기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광영 클라스푸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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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족의 정 나누는 5월 취약계층 돌봄 앞장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족의 정 나누는 5월 취약계층 돌봄 앞장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도고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와 생닭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후원기관으로는 △계림농장의 군계란 △스퀘어팜의 콤부차 △꿈해비타트의 도시락 △도고창고카페의 빵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바나나·닭근위·두부·햇반·과자·두유·물티슈 △행복키움추진단의 정기사업 두유 등이 포함된 식품 꾸러미와 △티와이의 ‘사랑의 닭’70마리가 지원됐다.이번 생닭 후원은 행복키움추진단원 문한숙 씨가 은사와의 인연을 통해 티와이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으로 개인의 소중한 인연이 지역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정미경 단장은 “가정의 달인 5월만큼은 어려운 이웃들도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도고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후원처와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선한 영향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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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아산시, 2026년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예방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 △직장 내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 및 대응 방안 △관리자의 책임과 리더십 등에 대해 설명하며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 법령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상황별 대응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인식과 실천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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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게이트볼장에 웃음꽃 활짝…제1회 면장배 리그전 개최
결성면 게이트볼장에 웃음꽃 활짝…제1회 면장배 리그전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에서 홍성군게이트볼연합회 결성분회는 지난 14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결성면장배 게이트볼 리그전’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결성면 게이트볼분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회원 간 화합과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팀별 5명씩 총 3개 팀이 참가해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공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홍성군게이트볼연합회 소속 심판진의 진행 아래 경기가 치러졌으며 그동안 다소 침체됐던 결성면 게이트볼장은 이날 어르신들의 함성과 웃음소리로 활기를 되찾았다.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경기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주민들 또한 함께 응원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고중섭 결성면게이트볼분회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게이트볼은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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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티와이 사랑의 닭 70마리 후원 이끌어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티와이 사랑의 닭 70마리 후원 이끌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단원이 발굴한 후원처인 티와이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닭 70마리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이 은사님과의 인연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후원처를 발굴해 성사됐다.티와이는 이번 70마리 후원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매월 200마리를 정기 후원할 예정이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다.후원받은 닭은 도고면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후원처를 발굴한 단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후원을 연계하게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미경 단장은 “단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뜻깊은 후원이 이루어졌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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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군청 민원실로 이전 운영
예산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군청 민원실로 이전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5월 12일 예산군청 민원실로 이전해 운영했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에는 농가가 천안 출입국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예산해봄센터에서 일부 운영돼 왔다.군은 보다 편리한 민원 처리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장소를 군청 민원실로 변경했으며 이날 현장을 방문한 농가들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외국인등록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5월부터 6월까지 운영 일정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로 조정됐으며 운영 시간도 기존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확대돼 농번기 민원 수요 대응과 근로자·농가의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와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