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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행복드림 나눔곳간’ 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신안동은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나눔곳간’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신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드림 나눔곳간에는 80여명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받았다.신안동은 지난 2023년부터 행복드림 나눔곳간을 통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역업체 및 단체의 후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의 현장지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행복드림 나눔곳간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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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명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어르신 200명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18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을 바탕으로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안과 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해 실명을 예방함으로써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 전문의와 검진 요원으로 구성된 의료팀은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정밀 장비를 활용한 다각도의 검사를 진행했다.돋보기·안약 무상 제공부터 수술비 연계까지 주요 검진 항목은 △시력 검사 및 굴절 검사 △안압 검사 △세극등현미경 검사로 구성됐다.의료팀은 검진 결과에 따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돋보기를 현장에서 즉시 처방·제공했으며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안약을 무상으로 지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검진 과정에서 백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시급한 것으로 진단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통해 수술비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하나은행 부여지점, ‘찾아가는 금융상담’ 으로 따뜻한 동행 특히 이번 행사에는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은행 부여지점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담을 지원하며 의미를 더했다.하나은행 부여지점은 평소 은행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 및 대처법 △노후 자산관리 상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뱅킹 이용법 안내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찬사를 받았다.안검진에 참여한이 OO 어르신 인터뷰 “눈이 침침해도 차를 타고 멀리 나가야 해서 병원 가기가 번거로웠는데, 복지관에서 눈 검사도 꼼꼼히 해주고 돋보기까지 선물로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금융상담에 참여한 김 OO 어르신 인터뷰 ”평소 스마트폰 은행 앱 사용법도 하나은행 직원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금융사기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해주니 아주 든든하다”고 말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위해 먼 길을 와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의료진과 아낌없는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금융 고충까지 해결해 준 하나은행 부여지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의료 및 금융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다양한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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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 배수펌프장 시험가동 점검…우기 철저 대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시험가동과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내수배제 기능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점검이 진행된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은 성정1동 일원 24.8ha의 수혜면적을 담당하는 방재시설로 2017년 7월 16일과 2020년 8월 3일 집중호우 당시 성정천의 내수배제 불량과 우수관로 통수능 부족으로 주거지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시는 침수 취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과 2025년에 걸쳐 배수펌프를 지속해서 증설해왔다.이번 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점검단이 참석해 분당 132 의 처리 능력을 갖춘 배수펌프 4대와 제진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토출관·수문 상태, 비상전원 공급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공유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천안시는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총 19개소의 배수펌프장을 운영 중이며 침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신규 배수펌프장 설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하천과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완료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상시 유지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우기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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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혈압·혈당은 자각증상이 적어 정기적인 측정과 혈압·혈당 인지율 향상이 예방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이에 시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해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올해 검진 협약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또 시민서포터즈를 통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체험을 홍보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정기적인 건강측정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근 천안충무병원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예방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혈압 및 혈당 인지율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예방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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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제19회 정기공연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다음달 20일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9회 정기공연 ‘MODERN 성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통문화인 성주풀이를 바탕으로 집과 공동체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풍물극이다.전통 풍물의 역동적인 장단과 현대적 무대 연출을 결합했다.작품은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 삶의 터전과 공간을 되돌아보게 한다.풍물과 소리, 움직임, 음악이 어우러져 전통예술의 현대적 가능성을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시립흥타령풍물단 관계자는 “성주풀이의 전통적 의미를 현대적 무대 언어로 재구성했다”며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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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자살 고위험군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식품영양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오이김치, 과일 등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옥룡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자살 고위험군 가구를 대상으로 향후 주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노연순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드시고 어려운 이웃들이 갑작스러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옥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옥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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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성료
부여군,‘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이 생성형 AI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전격 접목하며 정부 공모사업 선점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군은 지난 18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6급 이하 실무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과 최신 공모 추세에 맞추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사업 발굴 및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 위탁해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분야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국정과제 및 정부 예산 분석 △부여군 공모, 정책 추진 방향 및 사례 분석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논리 구조 이해 등 기획 초기 단계부터 실무 적용까지 단계별 핵심 기술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부여군 현안과 직결되는 △농림축산 △도시건설 △문화체육 △산업경제 △환경안전 등 6대 핵심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조별 실습을 진행했다.직원들은 생성형 AI 를 활용해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계획서의 기초를 직접 구상하며 보며 실무 중심의 기획 역량과 행정 활용 능력을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기획력을 강화하는 것은 미래 행정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한 정보와 아이디어들이 실제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져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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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1동, ‘더나은 행복, 성정1동’ 추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성정1동은 20일 자생단체와 함께 ‘더 나은 행복, 성정1동’을 위한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더 나은 행복, 성정1동’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키움지원단, 복지통장,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자생단체와 협력해 민원이 발생한 국유지 내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성정1동은 이번 봉사를 통해 반복되는 생활민원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박수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직접 현장을 정리하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상황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성정1동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박성필 성정1동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주민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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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거전리 ‘닭바실경로당’ 개소
부여군 은산면 거전리 ‘닭바실경로당’ 개소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은산면 거전리 닭바실마을에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 경로당인 ‘닭바실경로당’ 이 지난 18일 문을 열었다.은산면은 지난 18일 거전리 닭바실마을에서 개소식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봉인 은산면장을 비롯해 은산면분회 경로당 분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거전리 마을은 시거리, 정골, 닭바실 등 3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닭바실 마을은 마을의 형세가 닭 벼슬을 닮았다해 유래한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닭바실경로당은 기존 공동생활홈 시설을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전환해 설치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5월 4일 최종 수리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기존 마을회관 겸 경로당이 시거리 반에 위치해 있어 닭바실 지역 어르신들은 이용에 다소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경로당 개소로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금 노인회장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어르신들이 편안히 쉬며 서로 안부를 나누고 웃음과 정이 넘치는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봉인 은산면장은 “닭바실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따뜻한 쉼터이자 주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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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붉게 물든 ‘양귀비꽃’ 만개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붉게 물든 ‘양귀비꽃’ 만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일원에 양귀비꽃이 만개하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신풍면에 따르면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정리 일원에 조성된 양귀비 꽃밭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붉고 화사한 양귀비가 들녘을 가득 메우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특히 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면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신풍면은 쾌적한 경관 조성과 아름다운 농촌 이미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산정리 양귀비 꽃밭이 주민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풍면만의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해 살기 좋고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