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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역도팀, 역도회장배 전국대회서 메달 6개 쾌거
공주시청 역도팀 왼쪽부터 김하언 선수 구선희 선수 황보영진 선수 임가원 선수 김혜민 선수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77 급에 출전한 황보영진 선수는 인상 100, 용상 130, 합계 230 을 기록하며 전 종목 1위에 올라 금메달 3개를 차지했다.이로써 황보영진 선수는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지난 실업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가 확보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이 선보여짐에 따라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61 급에 출전한 임가원 선수도 인상 76 을 들어 올려 2위를 기록함에 따라 은메달이 획득됐다.이어 용상 90 과 합계 166 으로 각각 3위에 올라 동메달 2개가 추가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하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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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유출 대응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실시
공주시, 개인정보 유출 대응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지난 1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개인정보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의 모의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상황 공유, 피해 최소화 조치 및 사후 대응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훈련은 19일 두 차례에 걸쳐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됐다.훈련에는 개인정보 취급자 및 정보시스템 담당자 64명이 참여해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실전 훈련을 전개했다.특히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및 관련 실무 부서가 함께 참여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와 신고서 및 유출 통지서 작성 등 신고 체계 운영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병행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개인정보 보호는 모두가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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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가동…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부서 비상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천안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짐에 따라,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추진지침에 맞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중심으로 총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 부서가 협력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특히 재난 징후가 포착될 경우 최일선 현장의 읍면동장에게 주민 대피명령권을 부여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대 유형을 중심으로 예찰과 통제 기준을 강화했다.각 소관 부서별로 우기 전 사전 대비 조치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산림휴양과는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과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과와 하수시설과는 급경사지 안전 점검과 하수관로 및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있다.농업정책과와 하천과는 관내 저수지 48개소와 배수펌프장 등 하천시설물 86개소의 설비 작동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보수·보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침수 취약 가구와 홀몸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과 공무원을 1대1로 매칭하는 ‘안전파트너’ 제도를 운용하며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특보 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대규모 피해 발생 시에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즉각 가동해 현장 중심의 신속한 구호와 응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비상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선제적인 통제와 대피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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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위한 ‘개인정보 보호교육’ 실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생성형 AI 의 안전한 활용 방안과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해 20일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행정처분 사례를 공유해 업무 담당자의 정보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주요 내용 △개인정보 유·노출 및 오·남용 위반 사례 △침해 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안 △생성형 AI 사용 시 개인정보 보호 보안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시는 실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및 의무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를 상세히 소개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 요소를 점검하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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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농번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나서
공주시 탄천면, 농번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탄천면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일손 돕기에는 탄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시청 기획감사실, 경제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탄천면 덕지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모판 나르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판을 운반하고 작업 환경을 정비하는 등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힘을 보탰으며 바쁜 영농철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뜻을 모았다.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에 깊이 공감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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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제철 오이김치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병천면은 20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제철 오이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병천면 오이농가 4곳에서 오이 1200개를 후원받아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와 함께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도 샴푸와 세탁세제를 지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병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현진옥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역농가와 기관이 함께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윤대영 병천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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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행복드림 나눔곳간’ 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신안동은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나눔곳간’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신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복드림 나눔곳간에는 80여명의 취약계층이 참여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받았다.신안동은 지난 2023년부터 행복드림 나눔곳간을 통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역업체 및 단체의 후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의 현장지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홍섭 신안동장은 “행복드림 나눔곳간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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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200명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어르신 200명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18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을 바탕으로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안과 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통해 실명을 예방함으로써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 전문의와 검진 요원으로 구성된 의료팀은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정밀 장비를 활용한 다각도의 검사를 진행했다.돋보기·안약 무상 제공부터 수술비 연계까지 주요 검진 항목은 △시력 검사 및 굴절 검사 △안압 검사 △세극등현미경 검사로 구성됐다.의료팀은 검진 결과에 따라 시력 교정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돋보기를 현장에서 즉시 처방·제공했으며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 어르신들에게는 안약을 무상으로 지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검진 과정에서 백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시급한 것으로 진단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통해 수술비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하나은행 부여지점, ‘찾아가는 금융상담’ 으로 따뜻한 동행 특히 이번 행사에는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은행 부여지점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담을 지원하며 의미를 더했다.하나은행 부여지점은 평소 은행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 및 대처법 △노후 자산관리 상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뱅킹 이용법 안내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찬사를 받았다.안검진에 참여한이 OO 어르신 인터뷰 “눈이 침침해도 차를 타고 멀리 나가야 해서 병원 가기가 번거로웠는데, 복지관에서 눈 검사도 꼼꼼히 해주고 돋보기까지 선물로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금융상담에 참여한 김 OO 어르신 인터뷰 ”평소 스마트폰 은행 앱 사용법도 하나은행 직원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금융사기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해주니 아주 든든하다”고 말했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위해 먼 길을 와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의료진과 아낌없는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금융 고충까지 해결해 준 하나은행 부여지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의료 및 금융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다양한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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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 배수펌프장 시험가동 점검…우기 철저 대비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시험가동과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내수배제 기능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점검이 진행된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은 성정1동 일원 24.8ha의 수혜면적을 담당하는 방재시설로 2017년 7월 16일과 2020년 8월 3일 집중호우 당시 성정천의 내수배제 불량과 우수관로 통수능 부족으로 주거지 침수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시는 침수 취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과 2025년에 걸쳐 배수펌프를 지속해서 증설해왔다.이번 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점검단이 참석해 분당 132 의 처리 능력을 갖춘 배수펌프 4대와 제진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토출관·수문 상태, 비상전원 공급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와 비상 상황 공유 체계도 함께 확인했다.천안시는 성정1-1지구 배수펌프장을 비롯해 총 19개소의 배수펌프장을 운영 중이며 침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신규 배수펌프장 설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하천과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완료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상시 유지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펌프장 운영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우기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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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체계 강화… 조기발견·관리 지원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혈압·혈당은 자각증상이 적어 정기적인 측정과 혈압·혈당 인지율 향상이 예방관리의 핵심으로 꼽힌다.이에 시는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해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올해 검진 협약기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또 시민서포터즈를 통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체험을 홍보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정기적인 건강측정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이와 함께 최근 천안충무병원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예방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혈압 및 혈당 인지율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예방관리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