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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 모집
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이번 1차 모집에서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반기 2차 모집을 통해 15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39세 미만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다.단, 2026년 5월 대상자 세대에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360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신청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e지를 통해 할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청년농업인 안내 상담센터 또는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최종 대상자를 7월 진행하는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진출을 촉진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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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한 그릇의 음식이 전하는 유쾌하고도 뭉클한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이다.‘한잔하고 싶은 날’은 조선시대 대표 음식 조리서인 ‘주식시의’ 와 ‘우음제방’의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음식이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기억과 위로를 전하는 매개체가 되는 특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여기에 유쾌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해학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작품은 주인공 ‘소식’ 이 만들어내는 음식이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되살리는 기억의 요리이자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로의 상차림으로 억울한 사연을 가진 이들의 한을 풀고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특히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오가는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전통 음식이 가진 정성과 의미를 진중하게 담아내면서도 곳곳에 녹아든 재치 있는 대사와 해학적인 장면들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유통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홍성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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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및 현판 전달
서산시,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및 현판 전달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가 지난 27일 치매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스튜디오 디칸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장이다.이번에 지정된 스튜디오 디칸은 지역 주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사업장으로 앞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과 실종 예방 등 치매 안전망 역할에 협력하게 된다.서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사업장과 협력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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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격과정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예산 지원별로 보면 2단계인 라테아트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총 205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됐으며 이어 진행된 3단계 바리스타 자격과정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서부평생교육원에서 약 108만원의 강사비를 지원받았다.교육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됐다.2단계는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기, 3단계는 화·목요일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김대진커피바리스타학원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커피 추출 기초부터 우유 스티밍, 하트 및 로제타 등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라테아트 과정 참여자 3명은 ‘라테아트마스터 자격증’을, 바리스타 과정 참여자 9명은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교육 종료 후 일부 참여자가 자립취업지원서비스 연계를 희망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확인됐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제2회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6월 8일부터 스마트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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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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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예술 재능 꽃피웠다
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예술 재능 꽃피웠다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의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이 관내 청각·언어 장애인 학습자의 문화예술 재능을 꽃피워냈다.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으로 미술을 배워온 청각·언어 장애인 6명이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공모전에 참가해 그림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전은 4월 21일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으며 그림·사진 2개 분야 작품을 접수했다.시상식은 5월 27일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됐다.공모전에 참가한 권연자·방애자·최장근 씨가 그림 분야 최우수상을, 이운구·모태진·김종규 씨가 같은 분야 장려상을 받았다.수상자들은 2024년 서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장애인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서 미술을 처음 접했다.이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보조사업으로 서산농아인협회가 운영한 ‘손끝으로 피어나는 나의 인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올해는 시가 운영 중인 청각·언어 장애인 대상 미술 프로그램 ‘드로잉 마이 라이프’를 통해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처음 미술을 접한 학습자들이 꾸준한 배움을 통해 공모전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배움과 사회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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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 6월 무료영화 상영 안내
금산군,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 6월 무료영화 상영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우리동네아지트 4층 낭만극장에서 운영하는 6월 무료영화 상영 안내에 나섰다.영화 상영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특히 요일별 테마를 반영해 △월요일 고전영화 △화요일 역사·사극영화 △수요일 아이들·가족영화 △목요일 한국영화 △금요일 외국영화를 상영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여 주민들의 관람 선택의 폭을 넓혔다.군은 정기적인 영화상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동네아지트를 지역 내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낭만극장 영화상영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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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금산여고 청소년 금연캠페인
금산군보건소, 금산여고 청소년 금연캠페인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금산여고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및 금연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여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금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금연상담 및 교육, 금연 홍보 활동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충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이동 금연클리닉·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에 나서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흡연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평생 건강습관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금연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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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현장 점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신평리 추부농공단지 일원에서 시행 중인 2026년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월경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에는 금산군청 민원지적과 토지정보주소팀에서 참여하며 상수관로 탐사 추진 상황과 작업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한다.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 및 지하에 매설된 상수관로 등 주요 시설물의 위치 정보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구축해 각종 굴착공사 및 시설물 관리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현재 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상수관로 탐사가 진행되고 있다.금속관로는 엠피엘 장비를 활용해 전류를 이용한 관로 위치와 심도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비금속관로는 쥐피알 장비를 활용한다.군은 탐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되는 구간이나 변경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설계변경 등을 검토해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작업 수행자들에게 장비 운용 시 안전수칙 준수, 작업 구간 내 안전관리 철저, 보행자 및 차량 통행 안전 확보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군민 안전과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한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며 “정확한 자료 구축과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지하시설물 정보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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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부면 미삭소하천 정비사업 토지보상 본격 착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추부면 마전리에서 비례리 일원의 침수 및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미삭소하천 정비사업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이 사업은 약 102억원을 투입하며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노후화돼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와 인명 피해 우려가 컸던 하천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군은 이번 정비사업과 관련해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인 감정평가에 착수한다.감정평가 대상은 토지의 경우 총 77필지 면적 9931㎡이며 비닐하우스, 수목 등 지장물의 경우 42필지 내 총 244건이다.감정평가법인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보상액을 산정한 후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들과 보상협의를 거쳐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보상금 지급과 용지 매수가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미삭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숙원 사업”이라며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