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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서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서산시에서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관내 등록된 1만 1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사업의 종류, 사업 실적 등 38개다.조사 대상 사업체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통계 조사원의 방문 조사에도 응답할 수 있다.시는 조사 실시를 위해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채용했으며 조사요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조사 전반에 대한 이해부터 사업체 명부 확인, 조사표 작성 요령,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통계 결과는 오는 12월 잠정 결과 발표를 거쳐 2027년 6월에 최종 확정 공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총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스마트정보과 또는 서산시 통계상황실에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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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지난 28일 서부면 남당리·신리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해양수산과와 서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관내 어촌계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참여자들은 남당항 방향과 수룡항 방향으로 구역을 나눠 해안변에 방치된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죽도어촌계도 별도로 죽도리 해안변 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수거된 해양쓰레기는 공용봉투와 마대 등에 담아 육상 집하장으로 운반했으며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군민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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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8일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찾아가는 세탁서비스’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월 1회 운영되고 있다.해당 사업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양6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수거·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함께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 박민우 대표는 이전 사업장인 루트102 운영 시절부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2026년 2월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으로 업종 변경 이후에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난 5월에는 온양6동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 100그릇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은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박민우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2021년부터 이어온 찾아가는 세탁서비스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박민우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부 확인을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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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온양5동에 취약계층 돕기 후원금 기탁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온양5동에 취약계층 돕기 후원금 기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6만원을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온양5동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파트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자이그랜드파크 2단지 입주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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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 완료
예산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 완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급식법’ 제3조 및 ‘예산군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제24조에 따라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급식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16개소이며 예산군 학교급식팀과 예산교육지원청, 학교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 등 총 8명이 참여했다.특히 교육지원청과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해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점검은 3개 반으로 나눠 △식재료 보관상태 △작업장 환경위생 △종사자 개인위생 △수송차량 위생관리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원재료 보존 상태와 작업공정 관리, 위생교육 실시 여부, 수송차량의 청결 및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축산물 공급업체의 등급판정서 및 도축 확인서 비치 여부 등도 함께 확인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했으며 전반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상반기 점검 결과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하반기 점검을 제외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체계 정착도 유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 공급 단계부터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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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마철 ‘막힌 빗물받이’ 집중 정비… 침수 위험 선제 차단
당진시, 장마철 ‘막힌 빗물받이’ 집중 정비… 침수 위험 선제 차단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로 침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 취약도로 정비에 나섰다.당진시는 지역 내 중점관리구역과 주요 도시계획도로 시도 등에 설치된 빗물받이 약 1만 100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짧은 시간에도 도로 침수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특히 빗물받이가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생활쓰레기 등으로 막히거나 상가 주변에서 악취 차단을 위해 덮개로 차단된 경우, 빗물이 제때 빠지지 못해 도로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시는 △배수 취약 구간 집중 점검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 제거 △배수로 준설 △빗물 흐름 방해 시설물 정비 등을 우기 이전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여름철 악취를 줄이기 위해 상가 주변 빗물받이를 고무판이나 덮개로 막아두는 경우가 있으나,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막아 침수 피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당진시 관계자는 “비 예보 시 상가 주변 빗물받이 덮개를 우선 치워 주시는 작은 실천이 침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우기 전까지 배수 취약 구간 정비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6월 1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6월 1일 오전 11시 30분,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제’에 참석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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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주간 행사 운영
당진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주간 행사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어 구치에서 ‘구’ 자를 숫자로 바꿔 지정한 날짜로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구강보건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정해져 있다.올해로 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공식 슬로건으로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내걸고 구강건강이 온몸 건강과 행복의 출발점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행사 기간에는 걷쥬챌린지, 통합건강체험관 운영, 치아사랑 뮤지컬 공연, 칫솔교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시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걷쥬 2.0 앱을 활용한 ‘구강보건의 날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이 기간에 6만 9000보 걷기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구강건강 관리 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6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칫솔 교환 행사를 운영한다.칫솔 교환을 원하는 당진 시민은 해당 기간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또는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건강증진 통합체험관을 운영한다.체험관은 지역 주민과 장애인 단체, 어린이집 아동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구강검사와 치면세균막 검사, 칫솔질 교육 등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 외에도 건강관리를 위해 걷기 실천, 금연·절주, 심뇌혈관 관리, 마음건강 관리, 올바른 손 씻기 등 통합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도 함께 운영해 한 번에 건강관리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마련했다.마지막으로 6월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치아사랑 뮤지컬 피터팬의 치아 튼튼 모험 을 개최한다.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아동 9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평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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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1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5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예산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 계획 수립 연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예산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군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중장기 종합 계획을 처음 수립하는 것으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사 보수 수준 등 실태조사 △복지 분야별 종사자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 마련 등이며 오는 9월까지 과업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 한용환 회장 및 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연구원의 연구 내용 및 수행계획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처우개선 정책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종합 계획은 예산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첫 중장기 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중심의 정책과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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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개최
예산군,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개최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위탁가정의 양육 역량 강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5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호 대상 아동을 양육하는 위탁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위탁부모의 양육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올바른 양육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위탁가정 내 안정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을 주관한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미래사회와 진로’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양육법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또한 위탁아동의 이해와 위탁부모의 자기 돌봄, 아동학대 예방 및 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가정위탁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을 일정 기간 일반 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로 성범죄·가정폭력·아동학대·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고 아동복지법령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가정위탁을 희망하는 사람은 5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매년 실시되는 보수교육에 참여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정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돌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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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
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