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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보건의료원, ‘필수의료 환경’ 구축 위한 인프라 조성 총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지역 핵심 의료기관인 태안군보건의료원을 필두로 ‘필수의료 환경’ 구축을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30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태안군보건의료원 정례브리핑을 갖고 민선8기 공공보건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태안 의료복합 치유마을’ 조성과 ‘태안 어르신 돌봄센터’ 운영 등 공공의료시설 확충 및 돌봄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우선, ‘태안 의료복합 치유마을 조성 사업’은 현 보건의료원 인근인 태안읍 평천리 693번지 일원에 건강관리·질병치료·요양을 아우르는 의료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군은 해당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원을 신축하고 어르신 돌봄센터와 연계한 각종 서비스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8월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연차별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포함 134억원을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451억원을 들여 2026년 착공 예정이다.
2028년 준공되면 질병 치료와 건강관리 및 돌봄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의료복합 시스템이 구축돼 군민 의료수요 충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14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태안 어르신 돌봄센터’의 경우 질 높은 공공요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태안읍 평천리에 연면적 1726㎡,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조성됐다.
일반요양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식당 및 조리실, 치매전담요양실,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11명의 대상자가 일반요양원에 입소한 상태다.
군은 내년 ‘치매전담 요양실’과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를 확대 운영하는 등 공공요양시설 역할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태안군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달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1주기 평가 결과 충남 유일의 A등급을 받은 태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프라 구축과 사각지대 발굴,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치매안심센터를 필두로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질 높은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군민들의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여 노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설계를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태안군보건의료원은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의료원 응급실과 5대암 검진센터, 9개 진료과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응급실 운영인력 확대에도 나서는 등 신속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써 6만여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 나가겠다는 각오다.
조수현 태안군보건의료원장은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지역 간 건강 불평등과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 인프라 구축 등 각종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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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동작구, 양 지자체 공동발전 위한 협력관계 ‘첫발’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충남 태안군이 서울특별시 동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전재옥 군의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정재천 동작구의장, 양 지자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동작구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양 지자체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동작구가 태안군에 자매결연 체결 추진을 제안함에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군은 동작구에 서해안 대표 관광지 태안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노량진 수산시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수산물 판로 개척과 귀농·귀어·귀촌 희망자에 대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실익이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작구도 현재 안면읍에 위치한 ‘동작구휴양소’를 기반으로 태안의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구민들의 접근성 및 이용률을 높이는 등 태안군과의 협력 강화를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양측은 앞으로 우수시책과 혁신 사례 등을 공유하고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품 및 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지역 축제 개최 시 상호 방문 및 홍보에 나서고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및 청소년 교류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자매결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태안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서해안을 대표하는 휴양관광지 태안과 서울 서남권의 중심지 동작구가 함께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가세로 태안군수도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동작구와 태안군이 상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획기적 공동 발전의 성과를 거두기 바라며 앞으로 원활한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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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 전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관내 농업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1월 9일과 11월 21~22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및 김제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등에서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농업 기반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농업은 힘들고 어렵다는 인식을 최첨단 과학과 기술이 융복합한 미래산업으로의 가능성을 가진 산업이라는 이미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9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및 관내 스마트팜,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등 견학을 진행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김제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농촌·농업 기반 진로 직업 현장 학습 및 특강과 함께 같은 진로를 계획하는 청소년 간 교류 활동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14세에서 19세까지 청소년으로 11월 5일까지 청소년미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금산군 청소년 농촌 진로 개척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게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미래 식량자원 확보의 중요성과 농업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의 농업분야 진출은 중요한 상황”이라며 “관내 청소년들이 관내 농업 분야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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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금산 다락 페스티벌’ 성료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금산 다락 페스티벌’ 성료
[충청25시]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금산 다락 페스티벌’ 이 15개 공연 및 16개 체험에 총 4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료했다.
금산다락원의 지난 20년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20주년 기념식 및 평생학습&책축제, 예술제, 명사 특강, 뮤지컬, 문학콘서트 등 볼거리로 가득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날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윤도현 가수, 장사익 국악인을 비롯한 다락원 설계자 장 미셸 빌모트 등 명사들이 금산다락원 2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와 의미를 더했다.
또, 박범인 금산군수가 ‘다락원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강연을 통해 지난 20년의 금산다락원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앞으로의 20년 비전을 밝혔다.
금산 다락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각종 문화·축제들도 인기를 끌었다.
평생학습 어울림 마당과 책 축제에는 자녀와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현장을 가득 채웠으며 주민생활문화제와 금산문화예술제에는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읍·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도 열려 금산읍·남일면·복수면 등 평생학습센터에서 참여한 작품전시, 문화예술 체험, 공연발표 등을 함께 즐기며 올 한 해 학습 성과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유현준 교수의 명사특강과 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학콘서트에도 많은 관내·외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폐막 뮤지컬 갈라쇼를 끝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다락원의 지난 20년의 여정을 거쳐 새로운 20년을 향해 나아간다”며 “앞으로의 금산다락원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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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 전개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 전개
[충청25시] 금산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양곡3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행복한 생일상을 전개했다.
이 사업은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장수하시는 어르신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85세 이상 어르신 11명을 위해 떡과 과일 케이크 등으로 정성껏 차린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협의체 위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건택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행복한생일상 사업이 지역 내 장수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이 사업을 통해 장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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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학교 디저트나눔동아리, 직접 만든 마카롱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중학교 디저트나눔동아리는 30일 원성1동 취약계층을 위해 학생들과 직접 만든 마카롱 3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예리 교육복지사는 “우리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마카롱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관심과 존중이 담긴 간식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경 원성1동장은 “학생들이 고사리같이 작은 손으로 만들어낸 마카롱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사랑과 배려가 가득 담긴 소중한 선물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중학교 디저트나눔동아리는 2022년부터 학생들이 방과후 활동시간에 직접 만든 티라미수, 머핀 등 제과제빵류를 원성1동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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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실’ 큰 호응 속에 마무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원성1동은 30일 원성1동 향교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실’을 순조롭게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혈압 및 혈당 측정과 같은 기본적인 건강상태 확인 △우울증 검사 △정신건강 점검 △만성질환 관리 교육 △복지제도 소개까지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실’은 지역 내 9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건강·복지 상담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김용경 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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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동호로타리클럽, 불당1동에 후원금 450만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 동호로타리클럽은 30일 불당1동에 후원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후원금은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결식아동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방학 기간 돌봄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심호준 회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가정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역동적인 클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근혁 동장은 “불당1동은 다른지역에 비해 저소득 아이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동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동호로타리클럽은 2023년 550만원 후원을 시작으로 2024년 쌀220kg을 후원했고 아동급식 꾸러미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인적, 물적자원 후원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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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목천읍, 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경로당 방문
천안시 목천읍, 건강한 겨울나기’ 위한 경로당 방문
[충청25시]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29일 자연부락을 중심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부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겨울철을 맞이해 경로당 보일러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하는 등 난방시설 점검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및 재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경로당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경로당을 방문해주신 읍장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목천읍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목천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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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행복키움지원단, ‘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소원 물품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과 청룡동행복키움지원단은 30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최종 선정된 5가구에 총 1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드림청룡단과 요술램프’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이루지 못한 바람이나 소원을 사유와 함께 직접 작성해 신청하면 신청된 소원을 심사를 통해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긍정적 변화를 유도하고 개별적 욕구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는 청룡동만의 맞춤형 복지 실현 사업이다.
최종 지원자로 선정된 아동의 모 A씨는 “매일 형의 옷을 물려 주기만 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입고 싶어하는 옷을 선물해 줄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문자 단장은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이번 전달식이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혜경 동장은 “일반 가정의 아이들이 평소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는 무엇보다 간절한 희망일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과 자존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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