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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인주역사 현장 나선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서해선 인주역사 현장 나선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충청25시] 지난 30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는 11월2일 개통을 앞둔 서해선 인주역사를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격려했다.
인주역은 서해선 개통과 함께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이와 함께 서해선, 포승평택선, 경부선, 장항선을 잇는 순환 열차도 동시 운행해, 향후 아산시 서북부권 교통수요 해소는 물론 동서 균형발전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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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하세요”
아산시,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하세요”
[충청25시] 아산시가 농가의 일손을 덜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자를 결혼이민자 초청 방식으로 11월 11일~13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또는 4촌 이내의 친척으로 시골 출신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농가의 소요 인원보다 여유 있게 모집함에 따라 모집 후 탈락자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모집 기간에 첨부 서류 제출이 어려운 경우 추후 제출도 가능하다.
계절근로 기간은 3개월 또는 5개월로 E-8 비자에 한해 고용주와 근로자 간 합의를 통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아산시는 11월 중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향서를 제출하고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2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내 ‘시정-시정공고-고시공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년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아산시는 첫해 12개 농가 59명, 23년도 26개 농가 167명, 24년 73개 농가 328명의 계절근로자와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탈률은 매년 1%대로 2023년, 2024년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 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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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모자보건사업 지원 정책 강화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자녀의 건강증진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임신·출산 관련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아산시의 모자보건사업은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지원 △난임부부 진단검사비 지원 △난임부부 엽산 영양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도 폐지되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아산시에 거주한 부 또는 모를 대상으로 △산후관리비를 현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4월부터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등 2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이 확대되어 시술비 지원 횟수가 난임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변경되고 난임 시술 지원금 연령 구분도 폐지된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지원 정책을 강화해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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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 원도심 거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완료
아산시, ‘온양온천 원도심 거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완료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월 착수한 ‘온양온천 원도심 거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경찰서의 현장 진단을 통한 범죄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느끼는 두려움 요소와 불편 사항 등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범죄예방 사업추진을 위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설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온양온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보행로 개선, CCTV와 경관펜스, 비상벨, 고보조명, 경관조명, 태양광 LED벽부등, 도로표지병, 안심반사경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했으며 노후된 건축물의 벽부도장과 장수경로당 커뮤니티 쉼터 조성, 쓰레기 분리수거함 가림막, 벤치, 게시판, 안내사인 설치 등의 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증대시켰다.
특히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수리부엉이 캐릭터 아이디어를 반영한 시설물 디자인을 통해 아산시 범죄예방 디자인의 정체성을 마련했고 온양온천초등학교 포장마차거리는 지난 5월 11개 동에 대한 철거를 완료한 데 이어 범죄예방 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강헌 건축과장은 “주민들과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안전하고 밝은 분위기로 변화된 온양온천 원도심 거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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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어린이인형극 공연
아산시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어린이인형극 공연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9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개소 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토피왕자 구출작전’ 인형극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수칙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형극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온양천도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강당과 연화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실에서 각각 50분씩 진행됐으며 에어바운스 무대와 음악 레크레이션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포함 총 7개소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참여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의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어린이가 학교, 유치원 등에서 질환으로 겪는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이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이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쉽게 알아가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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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점검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룡시 외식업지부, 시청 공중이용시설 담당 부서 보건소 금연지도원, 금연사업 관계자 등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계룡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에 따라 지정된 1467개소의 공중이용시설로 공공청사,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이 포함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 설치 및 관리 상태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금연구역 홍보와 계도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되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담배 없는 건강한 공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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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 의료기관 친절교육 열어
계룡시, 지역 의료기관 친절교육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8일 시 보건소에서 환자와의 소통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보건소 및 의료기관 종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 주관으로 친절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열린 이번 교육은 환자응대, 문제해결 기술, 조직내 구성원의 감정관리 등에 대해 다뤘으며 의료기관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환자 또는 내담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교육 후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교육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함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기관 종사자가 보다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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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제5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계룡시, 2024년 제5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본예산 등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을 위해 ‘제5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5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18건 90억1200만원, 주요재정사업 1건 2880만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2개 2780만원 등 3개 심의안건에 대해 ‘계룡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사업의 목적성, 타당성,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금번 심의결과는 2025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편성, 집행 및 정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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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화재발생 대비 소방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계룡시, 화재발생 대비 소방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9일 시 청사 화재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계룡소방서 두마 119 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발생 시 비상 대응 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가상 훈련 상황을 발령해 유사시 대응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훈련은 화재발생에 따른 초기진화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작동, 시 공직자와 민원인 대피,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구호 및 중요물품 반출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예방 및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반기마다 소방훈련 및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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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교육지원청과 공동 추진 중인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 이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돌봄, 문화, 체육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설치해 운영하는 시설로 교육부 공모를 통해 추진된다.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사업은 2023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21억원을 확보했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등 총 489억원을 투입해 천안제일고 1만 9,31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417㎡ 규모의 체육문화복합센터를 건립하고 1만 3,045㎡ 규모의 명품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천안교육지원청과 승인 조건으로 제시된 특수학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 학생안전대책을 행정절차와 실시설계 단계에 반영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병도 천안교육장은 “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투자심사 승인 부대의견을 조속히 이행하고 학생과 주민이 모두 만족하는 학교복합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통해 원도심을 대표하는 힐링공원과 체육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며 “시민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학생에게는 체력 향상과 생태 학습의 공간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학교복합시설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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