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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일 토요일 다양한 문화와 주체 간의 교류를 위해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 확산과 모두의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자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관내 문화 다양성 관련 기관인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국제장애인문화교류 공주시협회, 공주시가족센터의 4기관에서 주관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 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트센터고마 야외 행사장에서 기관별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페이스 및 네일스티커 체험, 환경 공예체험, 캠핑랜턴만들기 등 재미있는 체험부스와 떡, 솜사탕 등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3시부터는 공연 개막식과 공연이 진행된다.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외국인의 무대가 펼쳐지며 국악, 난타, 힙합,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환경개선 캠페인 정신을 담아 일회용품을 최소화하고 일회용 현수막 제작 대신에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현수막 또는 다회용 안내판으로 진행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을 통해서 주체 간의 차이와 편견을 없애고 다름의 가치를 인정하는 열린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더 나아가서 종교, 소수문화, 지역, 성, 세대 등 경계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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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의 연수 및 집단 슈퍼비전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의 연수 및 집단 슈퍼비전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0월 31일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4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의 연수 및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급을 나누어, 오전에는 중등, 오후에는 초등 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자문의로 위촉된 정신건강 전문가의 연수와 실제 상담 사례에 대한 슈퍼비전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오전 연수를 담당한 김경민 교수는 우울에서 비롯된 청소년 자살 및 자해의 특징과 이에 대한 상담·치료적 개입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보고된 관련 학생 사례에 대한 자문으로 약물 치료에 대한 예후를 알려주고 학생 스스로 가치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상담자의 조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초등 상담인력을 대상으로 한 오후 연수에서는 열린성애병원 이효철 원장이 ADHD의 특징과 치료적 개입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아동·청소년기의 ADHD가 성인 ADHD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 개입이 중요함을 강조한 이효철 원장은 구조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가정과 학교가 일관성 있는 중재를 제공하고 아동의 자기조절력 증진을 위해 필수적으로 협력해야 함을 역설했다.
이후 보고된 관련 사례에서는 ADHD에 대한 오해와 약물 부작용에 대한 자문을 통해 상담 개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관내 중학교에 근무하는 김OO 전문상담교사는 “학교급별 주요 관심 분야가 잘 반영된 연수였다”며 “사전 설문으로 마련된 질문을 통해 전문가의 자문을 더욱 풍부하게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담자들의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선생님들이 집단 지성을 통해 자문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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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문화와 예술로 전하는 ‘낭만 가득’논산으로
이번 주말, 문화와 예술로 전하는 ‘낭만 가득’논산으로
[충청25시] 오는 11월 1일~2일 논산시 곳곳에서 문화와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볼거리가 한 가득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논산문화원 향기마루 및 야외마당에서는 ‘제3회 논산문학제’ 가 개최될 예정이다.
김관식 시인과의 만남부터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문학작품 낭독대회, 그리고 시와 음악 어울림 콘서트 등 낭만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일 연산면 양지서당에서는 ‘2024 양지서당 전통문화축제한마당’ 이 개최된다.
시니어예술단이 선보이는 장구 공연, 부채춤, 그리고 연산풍물단의 풍물놀이, 검도 공연, 판소리 등 우리 전통이 주는 흥과 품격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2일 토요일에는 연산문화창고 일원에서 ‘문화가 있는날 피크닉데이 041’ 사업의 일환으로 ‘밤도깨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만들기 체험 부스 및 채소 가드닝, ‘반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 판타지 댄스뮤지컬 ‘도깨비’등 낮부터 밤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탑정호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도 특별한 테마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1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는 색소포니스트 김만규와 아코디언 주연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찰 예정이며 탑정호 음악분수는 ‘화려’, ‘팀싸이렌’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논산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곳곳에서 소규모 공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문화과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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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이 키운 쌀, 고품질화와 유통 활성화로 경쟁력 키워나간다
논산이 키운 쌀, 고품질화와 유통 활성화로 경쟁력 키워나간다
[충청25시] 논산에서 키운 쌀의 고품질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한 논산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논산농협 DSC가 완성됐다.
30일 논산시 은진면에서 개최된 ‘논산농협 DSC’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윤판수 논산농업협동조합장, 오경희 논산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총 40억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성된 DSC은 1,129㎡규모로 지난 2022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추진됐다.
이 시설은 벼 보관 능력 1,500톤 규모의 사이로 시설을 갖췄으며 고품질 벼를 품종별로 구분해 건조저장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2022년 출범한 논산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승인받은 업체로서 경영능력이 우수하고 논산 쌀 품질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오늘 준공된 시설을 통해 더욱 논산 쌀의 고품질을 유지하고 농가 벼를 더 많이 매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쌀 과잉 생산과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쌀의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를 통해 육군병장 논산 쌀이 전국으로 더 나아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농산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육군병장’은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논산시의 미래비전을 담은 브랜드로서 463개 항목의 잔류농약검사 및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친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로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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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제 정리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체납액 정리는 노후 상수관을 교체하기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 추진을 앞두고 부족한 재원 마련, 상하수도 지방공기업의 경영 안정화 및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독촉장 발부와 함께 단수 예고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할 예정으로 계속해서 미납 시 단수 처분 및 재산 압류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단,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일시적으로 허용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요금 미납에 따른 단수 및 재산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수용가는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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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설명회’ 열어
계룡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설명회’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5일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안’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편은 지속적인 도시 발전 및 인구유입에 따라 시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명회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을 맡고 있는 ㈜스튜디오갈릴레이의 김태균 상무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노선개편 취지와 기대효과, 수요응답형 및 순환버스 교통체계 도입 배경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 질의에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민설명회를 통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면·동 순회설명회 등을 통해 최적의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을 만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시민설명회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부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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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 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1일부터 시청 민원토지과 및 면·동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은 지역별로 금암동 4필지, 두마면 32필지, 엄사면 141필지, 신도안면 12필지 등 총 189필지며 하반기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산정됐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민원실이나 면·동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이 맞지 않는 등 결정·공시가격에 이의를 제기활 경우 전문감정평가사와 상담할 수 있도록 전문가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이용 상황 등 특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계룡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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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이엔지, 복지재단 2000만원·장학재단 10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디바이스이엔지는 31일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이 함께 후원금 3,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전달한 ㈜디바이스이엔지는 중소 벤처기업으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세정분야 설비를 개발 및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탄소 저감 대책 방안을 장비에 적용, 유해 화학물질 사용량을 최대 90%이상 절감하는 기능을 추가 적용 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
최봉진 대표는 “기업의 입장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후원 등의 나눔 문화 확산 참여는 이제는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금이 천안시 복지향상과 지역 인재 육성 및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복지재단 2,000만원과 사랑장학재단 1,000만원 등 총 3,000만원이라는 고액을 후원해 주신 최봉진, 방인호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과 지역 인재 육성 및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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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인발달장애인 직업훈련 위해 군산 교육기관 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31일 성인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 등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군산시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을 방문해 교육 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산시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직업훈련은 물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천안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자립생활 활성화와 교육·훈련 정보를 교환했다.
시는 이번 기관방문을 통해 성인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가 장애인을 위한 보다 진보된 프로그램 개발의 첫걸음”이라며 “희망과 자립심을 키워줄 다양한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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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아티스트 토크 ‘데비 한: 인식의 눈’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립미술관은 서울공예박물관과 함께하는 특별교류전 ‘공명하는 백색들’ 참여 작가인 데비 한의 아티스트 토크 ‘데비 한: 인식의 눈’을 11월 9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데비 한 작가와 전시기획자의 대담 형식으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데비 한 작가는 서양을 대표하는 미의 이미지인 비너스상을 묘하게 비틀어 한국 전통 도자인 청자와 백자로 구워내고 이를 통해 작가는 획일화된 미의식을 따르는 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작가의 시선에서 작품을 이해하고 ‘미’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통 기법의 도자와 동시대미술이 만나 어떻게 발전했는지 미술관을 직접 찾아 관람하면서 살펴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 신청은 11월 1일부터 8일 오후 4시까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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