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사이클팀 독보적 활약⋯올해 전국대회 7회 종합우승
금산군 사이클팀 독보적 활약⋯올해 전국대회 7회 종합우승
[충청25시] 금산군 사이클팀이 창단 이후 올해 전국대회 7회 종합우승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우승 대회를 살펴보면 △2024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제71회 3.1절 기념 강진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2024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2024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 대회 △2024 김천시장배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제105회 전국체전 사이클 부문 등이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도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군 사이클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다.
군은 올해 인천아시안게임, 전국체전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장경구 선수를 영입했으며 모든 선수가 승리에 대한 의욕을 갖고 대회에 임했다.
또, 올해 초부터 태국 치앙마이 및 경남 밀양시 등 국내외 전지훈련을 시행하고 대회 일정에 맞춰 해당 지역에서 한 달간 도로 및 트랙 훈련에 전념해 왔다.
금산군 사이클팀은 올해 전국체전까지 대회 참가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위한 휴식과 훈련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의 응원으로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의 대명사 인삼의 고장 금산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선수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금산군,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통해 지역 안전성 확보 총력
금산군,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통해 지역 안전성 확보 총력
[충청25시] 금산군은 금산읍 청산회관에 마련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방범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 관제를 통해 지역의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곳은 지난 2017년 개소해 관제실과 장비실, 대책상황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경찰관 1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관제요원 21명이 4개 조로 3교대 근무를 통해 24시간 빈틈없는 범죄예방 감시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재 마을방범, 도로방범, 어린이안전 등 용도별로 총 1356대의 방범 폐쇄회로 텔레비전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한곳에서 통합 운영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스마트도시안전망서비스를 통해 112긴급지원 1311건, 119긴급지원 487건, 법무부위치추적 6건, 순찰차 영상지원 1246건, 재난상황 288건, 기타 3건 등 총 3341건의 영상정보 제공으로 각종 생활안전 예방에 기여했다.
또, 24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해 각종 이벤트에 대한 통합관제 보고가 7367건 있었으며 경찰서 및 민원인 등 요청에 의한 영상 열람 및 제공 248건도 진행됐다.
군은 관제센터의 체계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 자율방범, 여성단체, 학부모 협의회 등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방범 폐쇄회로 텔레비전 신규 설치 위치 검토 등 관제센터 운영 관리 및 개인 영상정보 보호 등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구축된 스마트도시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재난안전시스템과 연계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 것”이라며 “실시간 통합모니터링을 통해 사건·사고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금산군, 추부면 일원 도로 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 준공률 95%
금산군, 추부면 일원 도로 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 준공률 95%
[충청25시] 금산군은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추부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로 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가 준공률 95%를 보이며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6억원을 투입해 추부면 용지리, 추정리, 마전리 등 3곳의 상수도 33.3㎞ 하수도 41.55㎞ 구간의 지하시설물 조사·측량, 도면작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3월 용역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현재 상수관로 측량은 마무리됐으며 하수관로는 3.23㎞가 남았다.
이후 공공측량 성과심사 및 국토지리정보원 심사를 마쳐 사업이 준공된다.
해당 자료는 재난안전관리 및 시설물 설치·관리 계획 등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하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7억원을 들여 금산읍 상수도 30km, 하수도 40km에 대한 지하정보 정확도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해 양질의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서고자 한다”며 “정확한 지하시설물 정보를 제공하고 군민 안전 확보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충남 도민참여단,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현장 방문
충남 도민참여단,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현장 방문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0일 충청남도 도민참여단에서 공주시가 지난해 충남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경로당의 우수 시책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4기 도민평가단 기획조정분과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은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통합센터, 신관동 새뜸현대3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공주시가 구축, 운영 중인 스마트 경로당 현장을 확인했다.
이들은 먼저 스마트 경로당 통합센터를 방문해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웃음 치료 프로그램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어 새뜸현대3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직접 이용하고 있는 스마트 건강 측정 장비를 직접 체험한 뒤 스마트 경로당의 실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어르신 만족도 등을 살폈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시는 내년까지 스마트 경로당을 지속 확대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민선8기 핵심 사업으로 충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5년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관내 316개소 경로당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한다.
현재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여가, 건강 프로그램뿐 아니라 공주경찰서와 연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0-31
-
공주시,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4265필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로 변경된 토지 특성 등을 반영한 수시분 지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 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2024-10-31
-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충청25시]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지난 30일 여성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4년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지역농업협동조합장, 여성농업인센터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성면 내산리 부전풍물팀의 풍물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시정 및 센터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개회사, 축사에 이어 여성농업인센터 행복학교 어르신들의 수필 낭독이 진행됐다.
2부 문화행사로는 여성농업인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난타공연, 드럼공연, 하모니카 공연 및 원형마을학교 방과후 학생들의 오카리나 공연과 드럼공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는 참여자들의 오감만족을 위한 이침·캐리커처·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 무료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경작한 농작물도 판매했다.
아울러 센터 프로그램의 하나인 글쓰기 배움교실을 통해서 농촌 여성농업인들의 땀과 애환이 담긴 수필집 ‘이야기를 담다 제4호’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한 해 동안 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에 대한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최원철 시장은 “대외적으로 농촌이 교육·문화 여건이 녹록지 않은데 여성농업인센터에서 이렇게 부족한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등이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2019년 4월에 개관해 공주시 여성농업인들의 자아실현 및 지위 향상과 여성농업인 지도자 발굴· 육성 및 복지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 행복학교, 방과 후 아동 돌봄사업 등 복지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4-10-31
-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0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직업교육훈련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실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분야 취업을 위한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15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교육 기간 중 7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실제 경험한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들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재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교육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하시어 공주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1
-
공주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거행
공주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거행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0일 공주보훈공원에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송일권 무공수훈자회 충남도지부장,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남은혜 명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보훈시책 유공자 표창, 무공수훈가 제창, 헌시 낭독, 분향, 제막식으로 마무리됐다.
무공수훈자 공적비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의 공적을 기리고 후손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건립됐고 무공수훈자 185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최원철 시장은 “무공수훈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곳에 공적비를 세움으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이 후세에 길이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공수훈자회 공주시지회는 봉사단과 장례의전선양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평소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31
-
공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도사고 대응 합동모의 훈련’ 실시
공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도사고 대응 합동모의 훈련’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30일 관내 수도시설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공주시 옥룡정수장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공주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청,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공주시 옥룡정수장의 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급수 중단 상황을 가정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정수장과 옥룡정수장 사이에 연결된 비상 연계관로를 활용해 공주정수장에서 비상 급수를 공급하는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모의훈련에 주안점을 뒀다.
각 기관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도사고 발생에 따른 재난 상황 보고 및 초동 조치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비상기구 설치·운영 △사고 발생에 따른 기관 및 직원별 임무 인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합동 대응체계 확립 등을 재확인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사고 발생시 위기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및 직원별 임무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공주시, 충남 최초 ‘농공단지협의회’ 출범…상생발전 도모
공주시, 충남 최초 ‘농공단지협의회’ 출범…상생발전 도모
[충청25시] 공주시가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 7명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초대 협의회장은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열악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입주기업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공단지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과 노동력 확보 어려움 등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인구소멸 대응 방안,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등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입주업체의 고충도 듣고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내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규제를 혁신하는 등 지원을 지속해 나가며 농공단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