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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 긴급 투입
태안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 긴급 투입
[충청25시] 태안군이 지난달 중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을 긴급 투입한다.
군은 호우 피해 복구와 관련해 자체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예비비 긴급 편성에 돌입, 지난 5일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지역은 지난 7월 16~17일 최대 335mm의 집중호우로 주택·시장 침수와 도로 유실, 제방 붕괴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중 관내 공공시설 41개소에서 집계된 피해액은 총 19억 8천만원으로 예상 복구비용은 약 82억원에 달한다.
군은 예비비로 복구 장비를 임차하고 지난달 큰 피해를 입은 도로 3곳과 하천 3곳에 대한 복구·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항구적인 복구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5일 곧바로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9월 1일 사업에 돌입해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태안읍 구슬천 제방 붕괴 등 중대 피해에 대해서도 충남도와 복구비 지원 협의를 진행하는 등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호우 직후 현재까지 중장비 700여 대를 동원해 응급복구를 진행하고 군 공직자들이 매일 현장에 나가 상황을 살피는 등 밤낮·주말 없는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다”며 “응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해 2차 피해를 막고 항구적 복구를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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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매력 알린다” 태안군, 하반기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태안의 매력 알린다” 태안군, 하반기 ‘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25시] 지난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 이 하반기 다시 개최된다.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의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소재로 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8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숏폼이란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로 군은 최근 SNS에서 숏폼 영상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홍보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 주제는 ‘태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색 있는 콘텐츠’로 국민이라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촬영한 세로형 영상을 1인당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영상 길이는 30초 이상 1분 미만으로 10801920P 이상의 해상도여야 하며 애니메이션·모션그래픽·드론·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단, 초상권 및 저작권 문제 없는 순수 창작물만 인정되고 특정 상호명 노출은 금지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9월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방문, 출품작 URL이 기재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완성도와 창의성, 전달력, 스토리텔링,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시상하며 △대상 1개 작품 100만원 △최우수상 2개 작품 각 50만원 △우수상 5개 작품 각 30만원 △참가상 10개 작품 각 20만원 등 총 5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관광홍보 숏폼영상 공모전에 총 124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열게 됐다”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아름다움을 적극 알리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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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입추 앞두고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 ‘활짝’
태안군, 입추 앞두고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 ‘활짝’
[충청25시] 입추를 앞둔 5일 태안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가 본격적으로 개화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팜파스그라스는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원산지인 벼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만발하는 새하얀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아름다워 ‘풀꽃의 여왕’ 으로 불린다.
태안지역의 팜파스그라스는 46년 전인 1979년 천리포수목원에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써닝데일 실버’ 가 그 시작으로 이후 청산수목원을 비롯한 곳곳의 수목원에 식재돼 관람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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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아동 대상 ‘진로 설계 온라인 교육’ 인기몰이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가족센터가 8월 한 달간 관내 4~8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온라인 교육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시간적 제약으로 센터의 각종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들이 원하는 장래 희망직업을 선택해 해당 분야에 대한 1:1 줌 화상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지난 6월 1차 교육을 통해 16가정이 참여했으며 이번 8월 2차 교육에도 17가정의 아동들이 현재 수강 중이다.
신청자가 많아 추가 접수를 받을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아동들의 무료함을 덜어주고 본인이 원하는 교육시간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참여자 부모들은 “아이가 강의시간인 40분 내내 열심히 집중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고 교육 효과도 커서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여 아동들은 센터가 제공하는 각각의 교육 키트를 통해 의사·약사·수의사·판사·소방관·헤어디자이너·조향사 등 여러 직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센터는 신청서 접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교육 키트도 참여자의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편의성 제공에 힘썼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돕고 방학기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온라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호응도가 높은 만큼 올해 추가 교육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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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촌 일손부족 해소 기대’ 올해 외국인근로자 582명 입국
태안군, ‘농촌 일손부족 해소 기대’ 올해 외국인근로자 582명 입국
[충청25시] 최근 전국적인 인구감소 및 고령화 추세로 농촌지역이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 태안군이 합법적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통해 지역 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태안군은 올해 상반기 121농가에 559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양파·마늘·고추 농가에 투입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4농가에 23명이 입국함에 따라 총 582명의 외국인근로자가 태안을 찾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외국인이 최초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단기간 국내에 체류하며 일손을 도울 수 있게 하는 합법적 인력 제도다.
태안군에서는 라오스 계절근로자 관련 충남도와 MOU를 체결한 E-8-1 방식 및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구 감소와 내국인의 노동 기피 현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체류 및 불법 고용으로 인한 문제 소지를 없앨 수 있어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태안군의 경우 지난 2021년 관내 3농가에 3명이 입국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9농가 29명, 2023년 90농가 271명, 2024년 84농가 384명이 입국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도 베트남·캄보디아·중국·몽골·태국 등 8개국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이들은 태안에서 벼·콩·고추 등의 수확 및 탈곡을 도우며 지역 농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농가에 투입된 계절근로자 외에 태안농협과 안면도농협에도 총 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 7월까지 3~4개월 간 총 1761농가에 파견돼 일손을 도와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과 농협은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폭염 및 재해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의 국내 생활 적응을 돕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142명이 기간연장에 나서는 등 열심히 일해주고 있어 농가에서도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가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해 농촌에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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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사기 알리고 쿠폰 신청 지원까지” 태안군의 ‘현장행정’ 호응
“노쇼 사기 알리고 쿠폰 신청 지원까지” 태안군의 ‘현장행정’ 호응
[충청25시] 태안군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등 각종 사기 피해 예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을 위해 발로 뛰는 적극행정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전통시장과 태안 오일장, 태안읍 중앙로광장, 관내 노인회관 등을 직접 찾아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부스’ 운영 및 자원봉사자 지원에 나서는 등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노쇼 사기의 경우 태안지역에서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사안으로 최근에는 공직자 실명 사칭 및 가짜 공문 제작을 넘어 AI로 얼굴을 생성해 가짜 공무원증을 만들기까지 하는 등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는 추세다.
군은 지난 6월 사기 예방 홍보물 1000개를 배부한 데 이어 7~8월 500부를 추가 제작·배부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홍보를 통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군은 주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안면읍 백사장항과 근흥면 신진도항에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부스’를 운영하고 소비쿠폰 신청자가 많은 태안읍사무소에 자원봉사 인력을 배치해 질서 유지 및 신청서 작성 안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태안지역에서는 7월 31일 기준 소비쿠폰 발급 대상자 총 5만 9196명 중 5만 175명이 신청을 완료해 85%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군은 모든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 종료 시까지 홍보 및 각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쇼 사기 피해 예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 등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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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태안군, 고위직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태안군, 고위직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충청25시] 태안군이 공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위해 5급 사무관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4일 태안군가족센터 다목적홀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부서장 등 5급 이상 공직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성인지 감수성을 배양해 건강하고 밝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황정미 강사를 초청해 공직사회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높이기에 나섰다.
특히 관련 사례 영상을 통해 성범죄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기관장 등 고위직의 책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조직문화 개선 및 책임 이행을 주제로 참석자들 간 사례를 공유하고 토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권력형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직원 모두가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건강한 태안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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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군민과 함께” 범군민지원協 다음달 출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군민과 함께” 범군민지원協 다음달 출범
[충청25시] 내년 충남 태안군에서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범군민지원협의회’ 출범이 눈앞에 다가왔다.
태안군은 지난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운영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민·관 협력 범군민지원협의회 운영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박람회의 성공적 추진을 돕고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범군민지원협의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준비하기 위한 절차로 임원 및 분과위원장 선출과 회칙 등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날 전창균 회장을 비롯해 상임고문 4명, 부회장 6명, 감사 2명, 사무·재무국장 각 1명, 분과위원장 10명 등 임원진 25명 포함 총 67명의 군민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앞으로 240명의 군민을 회원으로 모집한 뒤 오는 9월 중 출범식을 연다는 방침이다.
범군민지원협의회 전창균 회장은 “박람회 개최를 통해 태안군이 원예치유의 표준을 제시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빠른 움직임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원팀으로서 강력한 의지를 갖고 태안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범군민지원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운영계획 방침 수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으며 분야별 기관·사회단체장 추천 및 간담회 개최를 거쳐 지난 7월 14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해 총 29명의 발기인을 선출한 바 있다.
위원들은 앞으로 읍면별 사회·단체장 등 주요 인사를 회원으로 모집하고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다음달 출범식 후 내년까지 대외협력·안전·기획·자원봉사·홍보 등 각 분야에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총회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2002년과 2009년 국제꽃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태안군은 이제 내년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원예치유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모두의 의지와 염원을 바탕으로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태안을 서해안권 원예·치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신 선장동력의 기반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읍에서 개최된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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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명소 알리고 커피 받자”, 태안군 공식 SNS 이벤트 돌입
“태안 명소 알리고 커피 받자”, 태안군 공식 SNS 이벤트 돌입
[충청25시]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은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태안군 공식 SNS에서 ‘태안군 구독 및 댓글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각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태안군 공식 SNS 계정을 구독 또는 팔로우한 후 ‘내가 생각하는 태안의 명소’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후 해당 댓글 및 구독 인증샷을 네이버폼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군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 모두 구독해 댓글을 달고 업로드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이벤트 기간 내 구독·팔로잉을 취소하거나 사진 도용 등 부정한 방법으로 참여할 경우 고지 없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댓글 주제인 태안의 관광지 및 명소는 군 홈페이지 내 ‘오감관광’에서 참고 가능하며 군은 9월 초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해 개별 통보하고 군 공식 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태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홍보 채널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안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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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안전하게” 태안군가족센터, ‘재난안전 체험교실’ 운영
“우리 가족 안전하게” 태안군가족센터, ‘재난안전 체험교실’ 운영
[충청25시] 태안군가족센터가 지난 2일 군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재난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실생활 중심의 안전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학생과 부모 등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이론특강을 시작으로 교통안전, 보건안전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재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교육장에서 지진, 화재, 건물탈출, 사고선박 탈출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나서 상황별 대처상황을 몸으로 익혔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가족구성원들의 위기상황 대응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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