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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리집도 아파트처럼 더 편리하게… “상세주소 신청하세요”
예산군, 우리집도 아파트처럼 더 편리하게… “상세주소 신청하세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원룸과 상가, 다가구주택 등 2가구 이상 거주 건물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다가구주택 등은 공적 장부에 상세주소가 명시되지 않아 우편물과 택배 오배송이 잦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과 소방의 신속한 위치 파악에도 어려움이 있었다.‘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법’ 제14조에 따라 공동주택을 제외한 건축물에 동·층·호 정보를 부여하는 법정 주소이며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해당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검색하면 상세주소 부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상세주소가 없는 건물은 소유자 또는 소유자 동의를 받은 임차인이 민원봉사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관내 상세주소 부여 대상지 74개소를 사전 검토해 현장 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할 방침이며 지역 공인중개사와 협력해 임대차 계약 단계부터 상세주소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상세주소가 도입되면 △우편물과 택배의 정확한 수령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 △주소 세분화를 통한 생활 편의 증진 △행정서비스 효율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상세주소 부여를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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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예산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6만586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95% 상승해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 0.85%와 비슷한 수준으로 결정됐다.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군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우편·팩스로 제출하거나 군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의신청된 필지는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의 현지 확인 및 재검증을 거쳐 예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군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 우편 발송을 중단하고 결정·공시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봉사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등 군민 재산권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료”며 “이의신청 기간 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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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원식 교차로 정비로 더 안전한 보행환경 만든다
예산군, 고원식 교차로 정비로 더 안전한 보행환경 만든다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시내 주요 교차로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리와 주교리 일원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에 고원식 교차로를 설치했다.고원식 교차로는 횡단보도를 인도 높이와 유사하게 조성해 차량의 자연스러운 감속을 유도하고 차도와 인도 사이 턱을 낮추고 경사를 최소화해 보행 편의를 높이는 시설이다.이번 조치로 교차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학생은 물론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차량의 교차로 통과 속도가 낮아지면서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보행 중심 교통환경 조성과 함께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불편에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도로 시설물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시가지 구간은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된 공간인 만큼 운전자 여러분께서는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서행 및 양보 운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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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9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는 신정호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이용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로 신정호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2024년 7월 착공해 약 1년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또한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시는 이번 달빛누리교 준공으로 신정호정원을 찾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의 가치에 걸맞게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신정호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힐링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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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축제 준비 ‘이상무’… “안전도 편의도 잡았다”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기념사진 촬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4월 30일 개막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하루 앞두고 주요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시는 29일 김범수 부시장과 함께 임시주차장, 온양온천역 주무대와 곡교천에 마련된 어린이놀이터 ‘ㅅㅅ놀이터’등 핵심 행사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관람객 동선, 편의시설 배치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보완 조치를 강화했다.이번 점검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새롭게 조성한 임시주차장이다.시는온양그랜드호텔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축제 기간 중 주차난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나선다.접근성과 수용력을 고려한 이번 조치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온양온천역 무대와 곡교천 어린이놀이터 일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아산시는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성웅 이순신 축제를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 아산을 방문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아산시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4월 30일 개막 식을 시작으로 5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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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시 미래 해법 머리 맞댔다… 예산서 도시계획 대응 방향 모색
충남 도시 미래 해법 머리 맞댔다… 예산서 도시계획 대응 방향 모색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46회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충남도와 15개 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열리고 있다.도·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원과 도시계획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서는 특강과 현안 토론, 소통의 장 등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환경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인구감소시대와 AI 시대에 대응하는 도시계획’,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복합화 및 입체화 계획’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최신 도시정책 흐름과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군 여건에 맞는 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회의는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군은 앞으로도 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관계기관,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력회의는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 기후위기 등 복합적인 시대 변화에 대응한 도시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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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균 전 서산시산림조합장, (재)서산시복지재단 제9대 이사장 취임
김원균 전 서산시산림조합장, (재)서산시복지재단 제9대 이사장 취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제9대 (재)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김원균 전 서산시산림조합장이 취임했다.신임 김원균 이사장은 임원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전임 이사장의 잔여임기인 2026년 12월 21일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취임식은 28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서산시복지재단 및 수탁시설 직원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 이사장은 서산중앙고등학교 임업과를 졸업하고 서산시산림조합 조합장을 제12대부터 제19대까지 역임하며 32년간 재임했다.또한 서산시 천수만 철새기행전 위원장, 서산시 주민자치위원장, 서산경찰서 청소년발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대표를 맡고 있다.주요 상훈으로는 철탑산업훈장, 농림부장관표창, 대통령표창, 행정자치부장관표창, 서산시민대상, 도전 한국인 대상 등 수많은 표창과 훈장을 수상 했다.김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4년간 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이사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립 15주년을 맞은 지금이야말로 재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서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서산문화복지센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미·성연청소년문화의집, 서산시가족센터,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서산시다함께돌봄센터 등 12개 수탁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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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TF팀 전격 재가동… 공모 선정
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TF팀 전격 재가동… 공모 선정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전담반을 전격 재가동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이번 TF 팀은 지난해 1차 시범사업 공모 당시 결집한 부서별 핵심 역량을 다시 한번 한데 모았다.총괄 단장인 홍은아 부군수 지휘 아래 예산·인구·농업·경제·홍보 등 5개 관련 부서를 3개 반으로 편성해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TF 팀은 △재원 확보 전략 수립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주민 체감형 정책 설계 등을 중심으로 시범사업 선정과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에 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부여군은 지난 2019년, 중부권 최초로 ‘기본 소득형 농민수당’을 도입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당시 도입된 농민수당은 충남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하며 지역 기본소득 모델의 대표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다.또한 군은 △기본복지 △기본교육 △기본의료 등 공동체 중심의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홍은아 군수 권한대행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여군이 가진 정책적 역량과 경험을 총동원해 이번 공모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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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부터 미디어동아리 ‘프레임’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인 ‘성연에 사는 사람들 feat. 청소년이 기록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를 통해 성연면 테크노벨리의 산업구역-주거구역을 연결하는 내용으로 오는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폼을 활용해 테크노벨리 입주 기업의 다양한 역할을 소개하기 위한 영상 출연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원훈희 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사회 참여 경험을 얻길 바란다”며 “이 활동이 지역주민의 정서적으로 연결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 운영, 교육 프로그램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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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평생학습관, ‘인문학 산책 2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평생학습관, ‘인문학 산책 2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인문학 산책 2기’ 수강생을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인문학 산책 2기’강좌는 5월 15일부터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1강 ‘사회학적 상상력: 21세기 어떻게 살 것인가?'△2강 ’그림 따지는 변호사: 그림에서 법률까지 ‘△3강 ’판소리 심청가로 만나는 삶의 질문들‘△4강 ’한국 현대건축 산책: 우리 도시의 소소한 풍경‘△5강 ’처음 읽는 한강 소설‘△6강 ’먹고 말하고 연결하는 K-음식문화‘를 주제로 다룬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인문학은 어렵고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삶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삶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