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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훈련소 인근 건전한 상권 환경 조성 나서
논산시, 육군훈련소 인근 건전한 상권 환경 조성 나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통해 입영장병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육군훈련소 일원 불법 상거래 행위 사전 합동계도 기간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전 합동계도는 지난 4월 13일부터 추진했으며 당일 연무읍 관내 단체와 외식업중앙회 논산시지회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정결의대회’를 실시하며 불법 상행위 근절과 자율적인 상권 질서 확립 의지를 다졌다.이후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사전 계도 및 자율정비 기간으로 운영하며 도로 무단점용, 호객행위, 무등록 영업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특히 상인들을 대상으로 단속 대상과 처분 기준을 사전에 고지하고 자진 철거 및 자율 개선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 기간 동안 논산시를 비롯해 육군훈련소,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논산경찰서 논산세무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총 6차례의 캠페인을 전개하며 불법 노점상 다수 자진철거, 과도한 호객행위 감소 등 계도효과를 확인했다.다만, 시는 계도기간 이후 일부 불법 행위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 5월 11일부터 본격적인 합동단속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도로 무단 점용 및 적치물 설치 △호객행위 △군복 착용 영업 △무등록 영업 등이다.위반 사항 적발 시 현장 사진 촬영 및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즉시 철거 및 범칙금 부과 등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그간 충분한 계도와 자진정비 기회를 제공한 만큼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엄정 대응이 불가피한 시점”이라며 “훈련병 가족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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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훈련소 인근 건전한 상권 환경 조성 나서
논산시, 육군훈련소 인근 건전한 상권 환경 조성 나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통해 입영장병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육군훈련소 일원 불법 상거래 행위 사전 합동계도 기간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전 합동계도는 지난 4월 13일부터 추진했으며 당일 연무읍 관내 단체와 외식업중앙회 논산시지회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정결의대회’를 실시하며 불법 상행위 근절과 자율적인 상권 질서 확립 의지를 다졌다.이후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사전 계도 및 자율정비 기간으로 운영하며 도로 무단점용, 호객행위, 무등록 영업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특히 상인들을 대상으로 단속 대상과 처분 기준을 사전에 고지하고 자진 철거 및 자율 개선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 기간 동안 논산시를 비롯해 육군훈련소,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논산경찰서 논산세무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총 6차례의 캠페인을 전개하며 불법 노점상 다수 자진철거, 과도한 호객행위 감소 등 계도효과를 확인했다.다만, 시는 계도기간 이후 일부 불법 행위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 5월 11일부터 본격적인 합동단속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도로 무단 점용 및 적치물 설치 △호객행위 △군복 착용 영업 △무등록 영업 등이다.위반 사항 적발 시 현장 사진 촬영 및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즉시 철거 및 범칙금 부과 등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그간 충분한 계도와 자진정비 기회를 제공한 만큼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엄정 대응이 불가피한 시점”이라며 “훈련병 가족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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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어르신 20가구에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수제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에 함께 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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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아 ‘효드림’ 행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동은 7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어르신 20가구에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수제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미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소희 신방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에 함께 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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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 대상 위생·안전 식생활 교육 실시
논산시, 어린이 대상 위생·안전 식생활 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3개소의 어린이 640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고 개인위생 관리 습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뽀득뽀득 세균을 물리쳐요’를 주제로 만 1~2세와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만 1~2세 어린이는 교구를 활용한 신체활동과 팔찌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며 만 3~5세 어린이는 ‘뷰박스 체험’과 손수건 색칠하기 등을 통해 평소 손 씻기 습관을 확인하고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잘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연안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생활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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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무료 지원 확대
서산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무료 지원 확대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12세 남자 청소년에게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기존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은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에게만 무료 지원됐다.지난 5월 6일부터 무료 지원 대상자에 12세 남자 청소년까지 확대됐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남성에게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해야 하며 무료 지원 대상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2회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접종되는 백신은 HPV 4가 백신이며 지정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 일정 조회 등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도우미’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접종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자와 전화로 접종을 안내하고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은 한 사람의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의 면역력을 형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자녀의 빈틈없는 예방접종을 위해 보호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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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혈압 측정의 달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지정된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수치인지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혈압 측정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과 혈압 측정을 통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함으로써 고혈압을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자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및 출혈성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심각성과 관리 중요성을 간과하기 쉬운 질환이다.하지만 최근 고령화의 영향으로 관리 대상과 질병 부담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당진시 전체 고혈압 인지율은 71.2%로 높지만 70세 이상 대비 청년층의 인지율이 19.3%, 24.8%로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이에 청년층을 포함한 고혈압 예방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당진시는 시민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혈압 측정의 달을 기념해 △걷쥬 챌린지 운영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혈압 수치 인지 집중 보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내 협약 의료기관 11개소 및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대학 등에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교육자료 배부, 캠페인 진행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고 있다”며 “평소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혈압 수치가 높다면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 치료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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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안내
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산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임신 확인일 기준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이며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임산부 본인의 진료비는 물론 출생 후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약제비 및 치료재료 구입비 등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며 카드 발급일로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임신 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사업본부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금산군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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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운영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 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피해 3대 유형’을 집중 발굴해 관리하기로 했다.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 대피 지원체계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천안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본격적인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지속 점검하고 관리를 마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자연재난의 강도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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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닭고기 600마리’ 기탁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닭고기 600마리’ 기탁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6일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닭고기 600마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재천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공유했다.이번에 기탁된 닭고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재천 원로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번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새에덴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