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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 운영 본격 추진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7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직거래장터 활성화 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태기 홍북읍장을 비롯해 최명규 내포 아파트연합회장, 이환진 6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임기혁 롯데캐슬 아파트봉사단장, 윤창섭 신리2마을 이장, 극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내포 아파트 주민들이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정기 직거래장터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회의 참석자들은 직거래장터 운영 방식과 참여 농가·아파트 주민 간 소통 방안, 정기 개최 일정 등 실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계란, 김, 버섯 등 1차 농산물부터 떡, 카이막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홍북읍 지역 특산물을 중심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환진 6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통해 내포 주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꾸준히 공급해 상생의 장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 농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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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금 3000만원을 활용해 비정규직근로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2026년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경제적 제약으로 취미·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비정규직근로자들에게 소통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5명 이상 15명 이하로 구성된 동아리여야 하며 동아리 참여자 1인당 월 1만5000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현재 지원 중인 동아리는 총 12개 동아리로 참여 근로자는 105명이다.동아리 활동은 △환경정화 및 노인 봉사활동 △생활체육 △문화콘텐츠 체험 및 탐방 등이다.참여 근로자의 직종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공동주택 종사자, 기간제 강사 등 다양하다.시는 동아리 활동 지원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향사랑기금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뜻깊게 활용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비정규직근로자의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월 2회의 노무사 출장 상담, 찾아가는 노동교육, 비정규직 건강검진, 배달종사자 안전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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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론 조종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 드론 조종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드론 조종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당진시 드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초경량비행장치 4종 이상 자격증을 보유한 드론 조종자와 관련 종사자 대상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 관련 법률, 드론의 구성 이해, 응용 비행 실습 등이며 안전 운용 요령과 비상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당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조종자들이 관련 법규를 올바르게 이해해 드론 활용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드론 산업 기반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이 드론 조종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드론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는 당진드론공원을 시민 대상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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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도심지 침수 예방과 원활한 배수 환경 조성을 위한 빗물받이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빗물받이 내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흡입준설차량을 활용해 사전에 제거하고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와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이번 준설공사는 관내 주요 도로와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되며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보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또한 공사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배수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빗물받이는 극한호우 시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배수시설”이라며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생활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침수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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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한 신나는 전통연희 축제, 광천문예회관에서 펼쳐지다
어린이와 함께한 신나는 전통연희 축제, 광천문예회관에서 펼쳐지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광천읍에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광천문예회관에서 열린 어린이 전통연희 ‘숲속 동물들의 재주잔치’ 공연이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광천청년회의소도 이번 행사에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광천청년회의소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행사장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 정리와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청년 단체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광천문예회관은 지역 주민과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저렴한 관람료로 우수 공연을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농촌 지역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 공연도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특히 국가무형유산 제34호 강령탈춤을 기반으로 탈춤, 민요 콘서트, 판소리 록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꾼’ 이 공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숲속 동물들의 재주잔치’는 깊은 숲속 마을에서 잔치를 열기 위해 재능 많은 동물 친구들이 서로 힘을 모아 신나는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흥겨운 전통놀이 한마당을 선사했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깊이와 재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건강한 문화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광천문예회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주민 모두가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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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부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만 95세 이상 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자녀 및 배우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효행 실천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 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공공단장은 “고령의 부모님을 오랜 시간 정성껏 돌보고 있는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과 복지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신창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한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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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주차구역 준수 범시민 캠페인 전개
아산시, 장애인주차구역 준수 범시민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성숙한 주차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선만 밟아도, 1분만 넘어도’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및 주차 방해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아산시는 ‘선만 밟아도, 1분만 넘어도’라는 직관적인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반 기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과태료 부과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주차 질서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캠페인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우리 이웃을 위해 항상 비워두어야 하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께서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아산시 장애인복지과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단속·적발 중심의 행정에서 나아가 사전 예방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 아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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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19일 당진 면천읍성서 열린다
전국노래자랑, 19일 당진 면천읍성서 열린다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국민 장수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전국노래자랑’ 이 5월 당진시에서 다시 한번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예심과 본선을 거쳐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예심은 오는 5월 17일 오후 1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예심에 참가를 희망하는 당진시민과 당진시 소재 직장인 학생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네이버폼 QR 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본선 무대는 5월 19일 당진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공개 녹화 형식으로 열린다.이날 개그맨 남희석의 사회와 초대 가수 박지현, 이소나, 윤태화, 류지광, 박주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고 성공적인 체전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8일 오전 10시 30분, 송산 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송산사회복지관 어버이날 감사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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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클래식 합창뿐만 아니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선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사랑의 인사’, ‘디즈니 메들리’등 온 가족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준비됐다.시는 이번 무대가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은 5월 공연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목요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상시 운영 중이다.목요 상설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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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여성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내-일’ 교육생 모집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여성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내-일’ 교육생 모집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관내 거주 경력보유 여성 및 예비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모두의 내-일’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경력단절 등으로 인해 경제 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맞춤형 창업 경로를 제시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업가 정신 및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구축 △수익구조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 기초 이론과 함께 △AI 툴 활용 실무 교육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동아리 육성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교육 수료 후 개최되는 ‘창업 발표 회’를 통해 우수 사업계획안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창업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은 호서대학교 라이즈 사업단과 협력해 창업 초기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했다.사업 참여 기간 내 아산시 소재 사업장을 창업하는 개인 또는 팀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창업지원금이 지급되며 해당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용역비와 재료비 등 사업화 필수 경비로 활용할 수 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여성들이 창업을 준비하며 겪는 심리적·물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창업 커뮤니티 육성에 집중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아산시 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양진욱 센터장은 “배출된 창업자들이 지속가능하게 사업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센터 내 임대 사무실 입주 혜택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아산시 경력보유 여성 및 예비 창업자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