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자치경찰위, 여름경찰관서 중심 피서지 안전관리 강화
2026-06-29 14:00:16
-
충청남도
- 예산군, 제2차 자체평가위원회 개최… 군정 성과 점검 및 발전방향 논의
- 부여 궁남지, 빛·음악·불꽃이 어우러진 서동연꽃축제의 서막 올리다
- 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회장, 제52회 대일보훈대상 ‘자립상’ 수상
- 부여군,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 예산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 아산교육지원청, ‘동동동’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희망 전해 꿈꾸는 아이들, 행복한 성장
- 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개인과외교습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민선 9기 인수인계·철저한 재난대응 당부”
- 충남연구원, ‘사람이 줄어도, 삶은 더 좋아질 수 있을까?’ 발간
MORE NEWS
-
서천군보건소,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만 19세 이상 성인 8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서천군보건소가 공동으로 매년 시행하는 법정 조사다.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의료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결과는 근거 기반의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표본 가구로 선정되면 안내문이 우편으로 발송되며 이후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 PC 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나성구 보건소장은 “대상자로 선정된 지역 주민께서는 지역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조사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8
-
구룡면 주민자치회, ‘내 손으로 가꾸는 구룡’에 앞장
구룡면 주민자치회, ‘내 손으로 가꾸는 구룡’에 앞장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구룡면 주민자치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기 위해 구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많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날 위원들은 구룡면 주민자치센터에서부터 구룡 삼거리까지 도로변을 도보로 이동하며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구기춘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과 같은 하나의 결실이 모여 우리 지역을 좀 더 풍요롭게 한다”고 전했다.
2026-05-08
-
서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 실시
서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체납된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군 전역에서 군·읍·면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휴대용 스마트 영상조회기를 활용해 추진됐다.영치 대상은 서천군에 등록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징수촉탁된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다.군은 강도 높은 영치 활동을 벌인 결과 관내 차량 17대, 관외 차량 4대 등 총 21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현장에서 체납세금 553만원을 징수했다.서천군은 매주 화요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주·야간 영치와 관계기관 합동 영치 등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체납차량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신창용 재무과장은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와 차량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인구감소 대응사업 발굴 본격화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인구감소 대응사업 발굴 본격화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서동브리핑실에서 2026년도 제2회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와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과제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여군의 인구감소 대응 방향과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위원들은 단순한 인구 증가 대책을 넘어, 주민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관련해서는 소득, 일자리, 주거, 교육, 돌봄, 보건·의료, 교통, 생활편의, 문화·여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또한 빈집·빈건축물·폐교 등 유휴공간 활용, 생활인구 확대,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연계, 중앙부처 및 인접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부여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한다.군은 전략사업과를 중심으로 기획·사업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읍면 주민수요를 폭넓게 수렴해 사업기획과 실행력을 높여갈 방침이며 사업별 실행 가능성과 재원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와 관계기관, 지역 공동체 조직, 분야별 전문가 등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의 완성도와 현장성을 높여갈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방향과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에 대해 위원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며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단순 참고에 그치지 않고 주민수요 파악과 관계 부서 검토, 전문가 자문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과제 발굴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천군, 2026 찾아가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실시
서천군, 2026 찾아가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서천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영유아 및 취학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가정 내 올바른 독서 환경 조성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영유아기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림책을 활용한 양육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 안내 △발달 단계별 그림책 읽어주는 법 △책을 활용한 아이와의 교감 방법 등이다.특히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도서 선택법과 효과적인 대화법을 배우며 독서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을 가까이하며 부모와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은 정서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각 가정에서 독서 육아를 시작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
2026년도 청양군 관외대학생 생활안정지원비 지원대상자 선발
2026년도 청양군 관외대학생 생활안정지원비 지원대상자 선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타 지역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관외 대학생 생활안정지원비’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군은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양군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신청 공고일 현재까지 계속해 1년 이상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 △청양고등학교 또는 정산고등학교 졸업생이다.다만, 고등학교 졸업 기준은 2019년도 청양고·정산고 졸업생부터 적용되며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발되면 1인당 100만원의 생활안정지원비가 지급된다.해당 지원비는 대학교 재학 기간 중 한 번만 수령 가능하다.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82명의 학생에게 생활안정지원비를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학부모 교육비 완화에 힘써왔다.군은 이번 사업이 외지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인 대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며 “대상 학생들이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
청양칠갑산장승문화축제, ‘3만 인파’ 몰리며 역대 최대 성과
청양칠갑산장승문화축제, ‘3만 인파’ 몰리며 역대 최대 성과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은 ‘제27회 청양칠갑산장승문화축제’결과보고회를 통해 올해 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7일 청양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기획부터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이뤄졌으며 특히 올해 새롭게 시도된 콘텐츠들이 축제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축제는 칠갑산의 아름다운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진행 됨에 따라, 방문객들은 장승 문화의 정수를 체험함과 동시에 화사한 벚꽃의 향연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전통 민속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도입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우선 장승 문화관을 새롭게 조성해 장승의 역사와 학술적 가치를 시각화한 전시 공간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교육적 가치를 제공했다.또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장승 만들기 및 깎기 체험’과 ‘전통 혼례 체험’등 관람객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이러한 시도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성과로 이어졌다.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마을 주민들이 직접 장승제와 퍼레이드를 이끌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했고 그 결과 누적 방문객 3만명이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종합평가에서는 성과뿐만 아니라 개선 사항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진행됐다.역대급 인파가 몰린 만큼 주차 공간 확충과 행사장 내 관람 동선 최적화 등 인프라 개선이 향후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과제로 꼽혔다.군 관계자는 “전통의 숨결을 지키면서도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한 신규 콘텐츠들이 이번 축제의 성공을 견인했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제기된 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해, 내년에는 더욱 완벽한 인프라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남양면, 어버이날 맞아 ‘효 나눔 경로잔치’ 성료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 남양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행사장 입구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고 이어 무병장수를 바라는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가 제공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며 남양면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의 협조로 풍성한 볼거리도 더해졌다.이날 무대에서는 앉은반 공연, 드럼 연주,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를 주관한 오병훈·정은주 회장은 “준비 과정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밝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남양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전상욱 군수 권한대행은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5-08
-
청양군, ‘학교 텃밭’서 피어나는 농심… 늘봄학교 교육 ‘활기’
청양군, ‘학교 텃밭’서 피어나는 농심… 늘봄학교 교육 ‘활기’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올해 늘봄학교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연계 학교현장 교육프로그램’ 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풍부한 농업·농촌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의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늘봄학교의 질적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달 교육은 나눔영농조합법인 박영숙 대표의 지도 아래 운곡초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학생들은 학교 내 조성된 텃밭에 배추, 무, 당근 등 다양한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며 농작물이 자라나는 전 과정을 관찰하고 있다.단순히 재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수확한 채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어 보는 요리 활동도 병행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고 먹거리에 대한 감사함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나가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직접 심은 채소가 쑥쑥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고 흙을 만지며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니 학교생활이 더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 텃밭 활동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로 단 한 명의 소외 없게”
보령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접수로 단 한 명의 소외 없게”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가 고유가 지속으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리적 여건으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적극 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천3동은 지난주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을 위해 총 2회에 걸쳐 해당 가구에 방문해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행정 문턱을 낮췄다.천북면은 담당 팀장과 직원 2인 1조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살렘요양원을 방문해 수혜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시설 입소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이어졌다.주교면은 지난 4일 충남정심원을 방문해 입소자 185명의 신청을 완료한 데 이어 정심요양원에 추가 방문해 현장 접수를 진행했다.특히 시설 관계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입소자 개개인의 여건을 면밀히 살피는 등 지원금 누락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원산출장소는 지리적 특수성을 고려해 효자도와 원산도 복지회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접수부터 선불카드 전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정보 부족이나 이동 불편으로 도서 지역 어르신들이 정책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단 한 분의 시민도 불편함 없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읍면동별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피해지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