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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치경찰위, 여름경찰관서 중심 피서지 안전관리 강화
2026-06-29 1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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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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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국어 자동차책임보험 가입의무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아산시, 다국어 자동차책임보험 가입의무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8일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리플릿은 차량 관리에 대한 소유주의 의무사항을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으로 언어장벽을 낮춘 행정서비스 개선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리플릿은 무보험 운행 방지를 통한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과 과태료 부과 등 시민 불이익 예방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아산시 인구 구성과 차량 보유 현황을 반영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 등 총 6개 언어로 제공된다.주요내용으로는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의 필요성 △미가입 시 과태료 부과 기준 △무보험 운전 시 형사 처벌 가능성 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김은성 아산시 민원과장은 “언어장벽으로 인해 외국인 주민들이 법적 의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정보 제공과 행정서비스를 적극 강화했다”며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 조성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리플릿은 자동차매매상사, 배달대행업체, 폐차장 등 자동차 생애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우선 배포되며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한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자동차 소유자는 책임보험 또는 책임공제를 포함한 의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단순 부주의라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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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
당진시,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월 직원만남의 날’ 공무원 대상 ‘빅데이터·AI 아이디어 공모전’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실무부서가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기획하고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최했다.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분석 가능성, 기대효과, 정책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우수작 3건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농업정책과가 제안한 ‘공유재산 특성 기반 공모사업 후보지 발굴을 위한 공간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과제가 수상했다.해당 과제는 공유재산의 입지와 특성을 시각적으로 분석해 공모사업 후보지를 효율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농업기술과의 ‘흙토람 데이터 기반 당진시 농경지 탄소저장 잠재력 분석’, 징수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분석 및 대시보드 구축’과제가 각각 선정됐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행정 현안을 데이터로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할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AI 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분석 및 시각화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무부서 정책에 실제 반영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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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 개최
아산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7일 환경과학공원에서 ‘충청남도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도내 전역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아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자원봉사 실천 문화를 충남 15개 시·군으로 확산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이날 선포식에는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아산시 등 주요 관계기관을 비롯해 홍보대사와 각 시·군 자원봉사자 및 센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릴레이 실천 다짐 결의와 공동선언문 낭독 이후, 참여 자원봉사자들은 환경과학공원 인근 3개 구역으로 나뉘어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선포식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아산시에서 시작된이 작은 물결이 충남 전역에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좋은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충남형 자원봉사 정책모델이 도내 전역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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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건강한 직장 만들기’ 협약 체결
홍성군보건소-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건강한 직장 만들기’ 협약 체결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바쁜 직장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인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서비스다.근로자의 신체·정신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측정·관리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홍성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홍북읍 소재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에 나선다.특히 2025년 홍성군 건강통계에서 상대적으로 지표가 다소 미흡하게 나타난 홍북읍 주민의 △아침식사 실천율 △연간 우울감 경험률 개선을 위해 집중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만성질환 예방의 핵심 지표인 △혈압수치 인지율 향상을 위한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현재 홍북읍 내 사업 참여기관은 △농협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내포119안전센터 △은성전장 △한국농어촌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오디하이텍 △내포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등 6개소이며 이번 협약으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7번째 참여기관으로 함께하게 됐다.정영림 보건소장은 “홍북읍은 인구의 70%가 경제활동 인구인 젊은 도시”며 “젊은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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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 운영 본격 추진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홍성군 홍북읍은 지난 7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직거래장터 활성화 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태기 홍북읍장을 비롯해 최명규 내포 아파트연합회장, 이환진 6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임기혁 롯데캐슬 아파트봉사단장, 윤창섭 신리2마을 이장, 극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내포 아파트 주민들이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정기 직거래장터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회의 참석자들은 직거래장터 운영 방식과 참여 농가·아파트 주민 간 소통 방안, 정기 개최 일정 등 실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계란, 김, 버섯 등 1차 농산물부터 떡, 카이막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홍북읍 지역 특산물을 중심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환진 6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통해 내포 주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꾸준히 공급해 상생의 장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 농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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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금 3000만원을 활용해 비정규직근로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2026년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경제적 제약으로 취미·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비정규직근로자들에게 소통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5명 이상 15명 이하로 구성된 동아리여야 하며 동아리 참여자 1인당 월 1만5000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현재 지원 중인 동아리는 총 12개 동아리로 참여 근로자는 105명이다.동아리 활동은 △환경정화 및 노인 봉사활동 △생활체육 △문화콘텐츠 체험 및 탐방 등이다.참여 근로자의 직종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공동주택 종사자, 기간제 강사 등 다양하다.시는 동아리 활동 지원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향사랑기금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뜻깊게 활용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비정규직근로자의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월 2회의 노무사 출장 상담, 찾아가는 노동교육, 비정규직 건강검진, 배달종사자 안전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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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론 조종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 드론 조종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드론 조종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당진시 드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초경량비행장치 4종 이상 자격증을 보유한 드론 조종자와 관련 종사자 대상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 관련 법률, 드론의 구성 이해, 응용 비행 실습 등이며 안전 운용 요령과 비상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당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조종자들이 관련 법규를 올바르게 이해해 드론 활용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드론 산업 기반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이 드론 조종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드론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는 당진드론공원을 시민 대상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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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극한호우 대비 빗물받이 준설공사 본격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도심지 침수 예방과 원활한 배수 환경 조성을 위한 빗물받이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빗물받이 내 토사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흡입준설차량을 활용해 사전에 제거하고 원활한 배수 기능 확보와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이번 준설공사는 관내 주요 도로와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되며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보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또한 공사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배수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빗물받이는 극한호우 시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배수시설”이라며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생활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침수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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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한 신나는 전통연희 축제, 광천문예회관에서 펼쳐지다
어린이와 함께한 신나는 전통연희 축제, 광천문예회관에서 펼쳐지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광천읍에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광천문예회관에서 열린 어린이 전통연희 ‘숲속 동물들의 재주잔치’ 공연이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광천청년회의소도 이번 행사에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광천청년회의소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행사장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 정리와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청년 단체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광천문예회관은 지역 주민과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저렴한 관람료로 우수 공연을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농촌 지역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 공연도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특히 국가무형유산 제34호 강령탈춤을 기반으로 탈춤, 민요 콘서트, 판소리 록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꾼’ 이 공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숲속 동물들의 재주잔치’는 깊은 숲속 마을에서 잔치를 열기 위해 재능 많은 동물 친구들이 서로 힘을 모아 신나는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흥겨운 전통놀이 한마당을 선사했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깊이와 재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건강한 문화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광천문예회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주민 모두가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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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부바’ 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부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만 95세 이상 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자녀 및 배우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효행 실천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 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공공단장은 “고령의 부모님을 오랜 시간 정성껏 돌보고 있는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과 복지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신창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한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