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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로컬이노베이션 랩’ 본격 가동
문화도시 홍성, ‘로컬이노베이션 랩’ 본격 가동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에서 지역 문화인력 양성을 위한 ‘로컬이노베이션 랩’ 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5월 29일까지 문화기획 연구모임 ‘빈칸을 여는 사람들’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로컬이노베이션 랩’은 홍성만의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신규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재단은 이번 연구모임을 시작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강의와 문화기획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문화기획 역량을 다각도로 강화할 계획이다.‘로컬이노베이션 랩’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빈칸을 여는 사람들’은 거창한 전문가 중심이 아닌, 일상 속 아이디어를 문화적 기획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함께 탐구하는 연구모임이다.모임은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의 진행 아래 각자가 상상하는 ‘빈칸’에 대해 대화하고 다양한 창작 및 프로젝트 사례를 탐구하게 된다.특히 선정된 참여자 12명에게는 기획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1인당 50만원의 개별 프로젝트 활동 지원금이 제공된다.또한 6월부터 10월까지 기획 및 실무 관련 상시 멘토링이 진행되며 홍주문화관광재단 행사와 연계해 직접 기획을 실행할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빈칸을 여는 사람들’은 문화적 기획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신청서 검토를 거쳐 6월 2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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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계 위기 시민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아산시, 생계 위기 시민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확대 지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실직, 폐업, 질병 등으로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각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복지제도가 엄격한 기준과 서류 제출로 인해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보완해, ‘선 지원, 후 상담’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생계가 어려운 아산시민 누구나가능하다.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기초푸드뱅크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자가 점검표만 작성하면 즉시 즉석밥, 라면, 간편식, 생필품 패키지 등 물품을 받을 수 있다.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반복 방문자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지원 등 추가적인 공적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에 처한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이 용기 내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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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복지 서비스 거부 위기가구 사례관리로 적극적 위기 해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복지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해 실질적인 위기 해소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복합 위기 요인을 안고 있으면서도 공공의 도움을 거부하는 가구에 대해 포기하지 않는 사례관리를 원칙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방문을 이어가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로는 정신질환과 시각장애로 근로능력이 없는 3자매 가구가 꼽힌다.3자매 가구는 복지 서비스를 완강히 거부해 왔으나 주민복지과와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포기하지 않고 6개월간 수십 차례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 지원, 기초생활수급, 기초연금 등을 안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자매가 스스로 기초생활수급 신청에 동의하며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됐다.또 다른 사례로는 외부와 관계를 끊고 지내온 40대 고립 남성을 6개월 이상 지속 방문해 생필품 지원·상담·신뢰 형성을 통해 사회활동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줬으며 이후 취업에 성공해 본인이 직접 복지 서비스 종료를 요청하는 보람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위기가구 지원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민관 협력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가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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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운영
구항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구항면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항면 맞춤형복지팀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담과 복지 서비스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실제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복지 상담을 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맞춤형복지팀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주민들의 건강 관리 강화와 복지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배미자 구항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항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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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3년 연속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성군, 충청남도에서 실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세정 운영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홍성군은 시 단위 지자체들과의 치열한 경합 속에서도 군 단위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로써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에 걸쳐 고른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도세 신장률 제고와 가택수색을 통한 고액체납자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군민들과 세원 발굴 및 징수에 힘쓴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 징수율 실적 △체납액 징수 실적 △세원 발굴 실적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부실과세 방지 △시책 추진 노력 등 지방세정 전반 6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가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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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완료… 69ha에 14만여 본 식재
아산시,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완료… 69ha에 14만여 본 식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사업비 4억 56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산림 약 69ha에 편백 등 10종 14만 4465주를 식재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가치 향상과 산림경관 향상, 산림재해 예방 등을 목표로 △경제림 △지역특화 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 등 4개 분야로 추진됐다.경제림 조성사업으로 도고면 농은리 산23-2 외 20필지 일원 27ha 규모로 헛개나무 등 6종 7만 7085주를 식재했다.지역특화 조림사업으로는 득산동 100-22 외 10필지에 왕벚나무 등 7종 2만 5440주를 심어 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경관 조성에 힘썼다.또한 인주면 신성리 산2-4 외 11필지에서는 산림재해방지 조림사업일환으로 스트로브잣나무 등 5종 2만 6940주를 식재해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생태계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도고면 덕암리 산10-1 외 4필지에서는 큰나무공익 조림사업으로 편백 등 2종 1만 5000주를 식재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환경 개선에 나섰다.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춘기 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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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전개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15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정순자 회장은 “김치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점점 더워지는 초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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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성지하차도 ‘침수 사고 제로’ 진입 차단시설 설치 완료
예산군, 산성지하차도 ‘침수 사고 제로’ 진입 차단시설 설치 완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산성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예산·석양·관작지하차도 등 3개소에 안전시설물 설치를 마친 데 이어 군의 주요 관문이자 교통량이 많은 산성지하차도에 진입 차단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며 관내 지하차도 침수 대비 안전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했다.이번에 설치된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은 수위계가 일정 수준 이상의 침수를 감지하면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경보음이 울리고 차단막이 내려와 차량 진입을 즉각 통제하는 시스템이다.또한 현장 상황을 실시 간으로 확인하는 CCTV 와 운전자에게 상황을 알리는 전광판이 함께 작동해 돌발적인 침수 상황에서도 2차 사고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군은 총 사업비 10억 4400만원을 투입해 주요 지하차도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시설 설치에만 그치지 않고 정기 점검과 수시 보수 등 철저한 유지관리 체계를 가동해 우기 전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출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하는 만큼 지하차도 침수 대비 안전 관리 태세를 철저히 점검해 군민이 안심하고 지하차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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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청촌 시즌3[청년, 농촌을 탐험하다]’ 참가자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청촌 시즌3[청년, 농촌을 탐험하다]’ 참가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청년과 농촌이 함께 교류하는 프로그램 ‘청촌 시즌3[청년, 농촌을 탐험하다]’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산군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행복마을지원센터 청년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앞서 성황리에 마친 ‘청촌[청년, 농촌을 느끼다]’, ‘청촌 시즌2 [청년, 농촌을 담다]’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마을을 둘러보고 탐험하며 농촌에 대해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산군 광시면 대리마을을 거점으로 진행되며 ‘황새권역영농조합법인’과 연계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마을 일손 돕기 활동 등이 마련된다.또한 지역 명소로 자리잡은 ‘살목지’에서 곳곳에 숨겨진 단서와 암호를 풀어가는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만 19세부터 39세까지 예산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신청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동안 숙박, 식사, 차량,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며 예산 특산품으로 구성된 기념품도 증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공식 인스타 계정 또는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오윤석 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청년들이 농촌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함으로써, 농촌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산군의 청년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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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사업 추가 접수
예산군, 2026년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사업 추가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원예특용작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5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채소류 주산단지와 예산군 공동브랜드 생산농가를 중심으로 생산시설을 현대화하고 이상기후에 선제 대응하며 신농법 영농자재를 보급하는 등 실질적인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 사업은 △생산시설 현대화 △양액재배시설 △공기순환팬 △자동개폐기 및 제습기 △기능성 필름 △무인방제시설·안개분무시설 △농업용수 정수장치 △스마트폰 자동제어 시스템 △하우스 차광도포제 △액상멀칭제 △Y자형 고추지주대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대응 충해관리제 △재해대응 냉열제 △미세살수장치 △열풍방상펜 △방상펜 △공기순환펜 등이다.지원 대상은 원예·과수·특용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원예 및 특용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많은 농업인에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