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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주민주도 환경정비 활동 추진
공주시 중학동, 주민주도 환경정비 활동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중학동은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전격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관광 체류형 도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중학동 관내 16개 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시와 동은 통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별 책임자를 직접 지정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매월 1회 이상 도로변과 주택가, 취약지역 등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주체적으로 실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중학동은 왕도심 여행 코스를 포함해 반죽동 당간지주공원 등 주요 관광·문화자원 인근의 환경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공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한층 쾌적한 환경을 체감하도록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김재철 중학동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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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활동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직원들, 농촌일손돕기 활동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 직원들은 5월 28일 금성면 화림리 소재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직원들은 포도순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청 맑은물관리과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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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림스타트, ‘주거개선사업 아이공간 가꾸기’ 추진
공주시 드림스타트, ‘주거개선사업 아이공간 가꾸기’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침대와 책상, 의자, 침대 커버, 음료 쿠폰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주시 드림스타트는 연초에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주거환경이 취약한 것으로 파악된 아동 중 침대와 책상이 필요한 아동 20명을 선정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했다.가구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공주시 드림스타트는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의 주거 개선 사업에 지원을 의뢰했다.이에 따라 월드비전 측은 상반기 신입생 10명, 하반기 재학생 10명 등 총 20명의 아동에게 침대와 책상·의자 20세트를 현물로 기탁해 전달을 마쳤다.이와 함께 지역 업체의 후원 연계 사업도 병행됐다.카페 엘로이즈는 드림스타트 15가정을 대상으로 한 달간 정서·행동 영역 프로그램인 ‘부모와 함께하는 카페놀이’를 진행했다.해당 과정은 국악문화향유거점활성화사업의 ‘국악 한 스푼’4회차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됐다.국악문화향유거점활성화사업은 지원받은 보조금 100만원으로 물품을 구입해 공주시 드림스타트에 환원했다.해당 현물 기탁을 통해 월드비전에서 침대를 지원받은 아동 가구에 침대 매트리스 커버 20장을 추가 지원했으며 부모와 함께 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음료 쿠폰 10매를 마련해 총 30명의 아동에게 골고루 전달했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드림스타트 ‘아이공간 가꾸기’ 사업에 동참해 준 월드비전과 지역 업체 등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앞으로도 촘촘하고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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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협력 시설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협력 시설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위해 탄천면 금빛탄천행복발전소 등 관내 3개 협력 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가 읍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이동 취약계층의 학습 참여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을 비롯해 협력 시설 대표 및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는 탄천면 금빛탄천행복발전소, 우성면 우성문화마루, 신풍면 새바람문화복지센터 등 총 3개 시설이 공주시의 뜻에 동참했다.협약에 따라 공주시는 각 시설로부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위한 학습 공간을 제공받고 전반적인 시설 운영 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 된다.특히 시는 해당 시설을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평생학습 거점으로 전격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시민 맞춤형 교육을 직접 총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시설을 공주시가 적극적으로 발굴·활용함으로써 기존의 평생학습 공간 부족 문제를 명확히 보완하고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생산적인 학습 자원으로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탄탄한 기반을 시가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에 따라 읍면 지역 주민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시의 주도로 마련됐으며 향후 지역 간 학습 격차 완화와 평생학습 참여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축으로 삼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철저히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은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협력 시설과 지속적인 연계를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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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경신고 당부
금산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경신고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업경영체 중요 등록정보가 변경된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에 변경신고를 마쳐달라고 당부했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다양한 농업 관련 융자·보조 사업에 활용되므로 변경 사항이 생기면 등록하는 것이 법적 의무다.농지나 재배 품목 등이 바뀌었음에도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추후 현장 이행점검을 통해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되는 등 불이익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신고 대상은 새로운 농지 추가·제외, 재배 품목·면적 및 농업인 성명·주소 변경 등이다.운영 기간은 작물 수확·재배 시기에 맞춰 하계작물은 4월~6월, 추계작물은 10월~11월, 동계작물은 12월~1월에 집중적으로 운영되나 연중 상시 신고도 가능하다.신고는 주민등록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콜센터를 통한 전화 신청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서도 간편하게 변경등록을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정기 변경신고 기간 종료 후 현장 조사를 통한 이행점검이 실시된다”며 “농업인들께서는 불이익받지 않도록 제때 변경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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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납세자보호관 제도 이용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방세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 이용 안내에 나섰다.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세무 전문가로 납세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 민원과 권리구제 업무를 전담한다.특히 지방세 부과와 세무조사, 체납처분 과정에서 위법하거나 부당한 처분으로 권리가 침해됐거나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납세자의 입장에서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부당한 세무 행정으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았다고 판단될 경우 지방세 부과 제척기간 종료 일 90일 전까지 고충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신청 결과는 접수일 기준 14일 이내에 안내된다.신청 제외 대상은 △이의신청 및 심사청구 등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 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 △소송 진행 중인 사건 △탈세 관련 고소·고발이 이뤄진 사안 등이다.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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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행복대학 어르신들 마음 건강 살펴
금산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행복대학 어르신들 마음 건강 살펴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6일과 28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노인 우울 예방 교육 및 생명사랑 캠페인을 시행하며 노인행복대학 참여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살폈다.이번 교육과 캠페인은 노년기 우울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노년기에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우울감, 외로움, 수면 문제, 신체질환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어르신들이 우울 증상을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여기지 않고 조기에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인 우울의 주요 증상, 마음건강 관리 방법, 주변 이웃의 위험 신호를 살피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이와 함께 생명사랑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동시에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는 방법 등을 전달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노년기 우울은 조기 발견과 주변의 관심,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힘든 마음을 혼자 견디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교육과 생명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이나 불안, 자살사고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또는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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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공주시 평생학습과와 공주시보건소, 공주경찰서를 비롯해 한국 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 NGO 환경보호충남청소년환경감시단, 청소년인성교육문화원 등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합동 점검단은 지난 27일 경복궁웨딩컨벤션에 집결한 뒤, 생활 주변과 번화가 일대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단속 활동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점검에서 공주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룸카페를 비롯해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또한 현장에서 음주·흡연·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했을 때는 청소년안전망과 연계했다.이를 통해 청소년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의 보호와 지원을 받도록 돕기 위해 적극적인 안내를 진행했다.공주시는 이번 합동 점검에 앞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업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하는 등 현장 민원 최소화에도 힘썼다.점검 과정에서는 업주와 이용객에게 점검 취지와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 보호는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해서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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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자살예방회의 개최…전담조직 신설 검토
공주시, 제1회 자살예방회의 개최…전담조직 신설 검토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8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주시보건소,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공주시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을 점검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시는 자살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한편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치료·복지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행정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됐다.시는 민원 처리 과정과 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며 사망신고 단계에서부터 자살 유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선제적인 시스템을 다각도로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살 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닌 전 부서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핵심 과제다”며 “작은 것부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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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면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한시적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인 오는 8월 말까지 적용된다.그동안 면 지역 주민들은 유사 업종이 있더라도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사용처가 제한적이어서 피해지원금 사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추가 지정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관내 9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사용처 지정을 검토했다.이후 행정안전부에 변경을 요청해 한시적 사용처 승인을 최종 통보받았다.사용처로 지정된 곳은 이인농협, 탄천농협, 계룡농협, 반포농협, 의당농협, 정안농협, 정안농협 모란지점, 우성농협, 사곡농협, 사곡농협 마곡지점, 신풍농협 하나로마트 등 총 11개소다.소비 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유구읍과 동 지역 하나로마트는 대상에서 제외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용처 확대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특히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사용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