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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 농업인이 직접 만든다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교육, 농업인이 직접 만든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현장 맞춤형 ‘농업인 단체 공모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공모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듣고 싶은 교육 내용을 계획서 형태로 제안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것이 특징으로 교육 주요 과정으로는 홍성마늘, 고추, 포도, 약용식물 과정을 비롯해 총 8개 과정으로 최종 선정됐다.2025년은 꽃차, 딸기, 블루베리, 야생화, 약용식물, 양봉, 유기농, 전통발효, 천연염색 등 9개 과정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선정된 교육과정은 각 작목과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만큼,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기회 창출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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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파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사랑의 쌀 44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온정이 가득한 사랑의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은화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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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새학기 수두 환자 증가 우려.예방접종 및 위생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새학기 수두 환자 증가 우려.예방접종 및 위생수칙 준수 당부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최근 학령기 소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수두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보건소에 따르면 봄철 개학 이후 단체생활이 본격화되면서 학교를 중심으로 수두 발생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으로 밀접 접촉이 잦은 교실 환경에서 특히 빠르게 번질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보건소는 면역력이 낮은 아동 청소년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학교와 보육시설 등 집단생활 공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과 수포성 병변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초기에는 미열과 전신 권태감이 나타나고 이후 몸 전체에 붉은 발진과 수포가 생기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증상이 가볍더라도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집단시설 내에서는 한 명의 감염자로 인해 다수의 추가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예방접종 일정에 따른 적기 접종 및 접종력 확인 비누를 이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및 타인과 접촉 최소화 등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수두는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위생 수칙 준수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감염병”이라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등원 등교를 자제하고 신속히 진료를 받아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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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양궁선수단, ‘꿈나무 양궁 체험교실’ 성황리 개최
홍성군청 양궁선수단, ‘꿈나무 양궁 체험교실’ 성황리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재능 기부 활동에 나섰다.홍성군은 지난 4월 6일과 8일 이틀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을 초청해 ‘양궁 종목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매년 실시해 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양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홍성군이 최근 양궁 전용 훈련장을 신축 이전한 후 처음으로 실시한 현장 체험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기존보다 더욱 넓고 쾌적해진 환경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에 임할 수 있었으며 현장을 찾은 원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 프로그램은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원생들은 선수단의 지도 아래 활 잡는 법부터 화살쏘기까지 직접 체험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홍성군청 양궁 선수들은 일일 강사로 변신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지도하며 미래의 양궁 꿈나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양궁선수단 이성진 감독은 “새롭게 단장한 훈련장에서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들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양궁 보급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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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기미 독립운동 유공자 추모식 개최
장곡면, 기미 독립운동 유공자 추모식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장곡면은 지난 7일 기미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모 제향 및 다과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기미 3 1 독립운동 장곡 유족회, 장곡면장, 지역 기관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자리에 함께했다.장곡면 3 1 기미공원 기념비 앞에서 진행된 추모식은 기미독립운동 당시 장곡면에서 일어난 항일 운동을 되새기고 그로 인해 희생된 유공자들의 명복을 빌며 후손들에게 순국선열들의 높은 뜻을 알리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고자 마련됐다.장곡면은 3 1 독립선언서 선포식 이후 만세운동이 확산되던 시기인 1919년 4월 7일 화계리 인근 앞산 매봉제에 인근 마을 주민 150여명이 모여 항일운동에 앞장선 뜻깊은 고장으로 1994년 장곡 3 1운동 기념비가 건립됐다.이날 추모식은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들이 제를 올리고 면내 기관 단체장들의 묵념으로 선조들의 넋을 달래고 독립운동의 뜻을 기렸다.유대근 장곡면장은 “3 1운동에 참여한 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그분들의 희생 덕분이며 앞으로도 그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족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장곡면은 이번 추모식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들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행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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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선한 이웃 교회, 파스 7박스 기탁
홍북읍 선한 이웃 교회, 파스 7박스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북읍에 위치한 선한 이웃 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을 위해 168만원 상당의 파스 7박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파스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오인엽 선한 이웃 교회 목사는 “일부 가정이 아닌 최대한 많은 가정에 배부될 수 있도록 파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태기 홍북읍장은 “선한 이웃 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저소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복지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선한 이웃 교회는 작년에도 선풍기와 이불을 기탁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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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기금 전달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취약계층 아동 기금 전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지난 8일 홍성군청에서 세이브더칠드런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홍성군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을 비롯해 세이브더칠드런 조민선 권리옹호사업부문장, 심혜설 중부지역본부장,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강현영 차장, 이혜원 팀장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이번 기금은 조부모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발달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협의회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식사 지원으로 아동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협의회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기금이 결식 우려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이브더칠드런 조민선 권리옹호사업부문장은 “아동들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5년 27개 지방정부가 뜻을 모아 시작됐으며 현재 100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행정협의회로 발돋움했다.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 이라는 비전 아래 아동 권리 옹호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 지방정부와 협력해 아동 친화적 도시 조성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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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남 여 새마을 지도자 새봄맞이 환경정화 펼쳐
갈산면 남 여 새마을 지도자 새봄맞이 환경정화 펼쳐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홍성군 갈산면 남 여 새마을지도자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갈산면은 지난 8일 남 여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산면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새봄맞이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내내 방치되어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던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배수구 주변에 쌓인 쓰레기 등 퇴적물을 수거해 ‘다시 찾고 싶은 갈산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정비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수거된 쓰레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을 선별해 숨은 자원 모으기와 연계함으로써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유종곤 갈산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우리 갈산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갈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완섭 갈산면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갈산면 남 녀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갈산면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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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는 지난 6일 은하면 주거환경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싱크대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된 가구는 독거 어르신이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가구이다.해당 가구는 싱크대가 노후돼 사용할 때마다 물이 새는 등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 왔다.어르신의 사정을 전해 들은 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최영선 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하기 전 어르신 댁의 싱크대가 많이 낡아 물이 새고 있어 어려움이 많으셨다. 교체한 싱크대를 보면서 해맑게 웃으시는 어르신을 보니 너무나 큰 보람이 느껴지고 함께 고생해 준 은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심선자 은하면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어르신의 안타까운 소문을 듣고 봉사활동에 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 인사를 표하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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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민관합동 회의 개최
홍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민관합동 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월 7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획 회의 및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홍성군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제1789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홍성의료원 등 주요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실전과 같은 훈련 기획을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올해 홍성군 안전한국훈련은 5월 13일 홍성군청 회의실과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실시간 통합 연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상황을 설정해, 강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 및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대규모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 및 통합 시나리오 설명, 행정안전부 훈련 평가지표 분석, 기관 간 실시간 지휘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회의 종료 후 광천읍 하상주차장 일원으로 이동해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현장 워크숍을 진행해 훈련 완성도를 높였다.군 관계자는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실전형 훈련 방식을 도입해 각 기관의 실전 문제해결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대응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