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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생활지원사 참여 ‘깔끔이 청소사업’ 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부면, 생활지원사 참여 ‘깔끔이 청소사업’ 으로 주거환경 개선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17일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들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깔끔이 청소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집 안팎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가구의 위생 상태를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7명은 실내외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정리에 힘을 보탰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했다.특히 이순화 서부면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에 힘쓰는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순화 서부면장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이웃을 살피고 정성 어린 돌봄을 실천해 준 생활지원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면은 이번 청소사업 이후에도 대상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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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판소리, 대중가요, 팝페라, 그리고 민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채워질 예정이다.국악계의 스타이자 국립창극단 간판 배우, JTBC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김준수와 어린 시절부터 소녀 명창,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11세 때 수궁가와 심청가를 완창해 기네스북에 오른 전통의 뿌리 위에 현대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세련된 소리를 구사하는 국악인 김주이, 그리고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 강렬한 퍼포먼스의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홍주문화회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KBS국악관현악단과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이 홍성군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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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마다 깨끗해진다”…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발걸음마다 깨끗해진다”… 홍성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한 홍성투어깅 행사가 지난 17일 서부면 일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홍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홍성군과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행정안전부는 참여자들에게 모자, 열쇠고리, 에코백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새단장 꾸러미’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서부면 어사리노을공원부터 홍성스카이타워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투어깅 활동을 펼쳤다.투어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투어을 결합한 활동으로 지역을 둘러보며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참여자들은 해안가와 산책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특히 관광코스와 연계한 이번 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홍성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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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참여로 금연 인식 쑥”… 홍성군보건소 흡연 예방 프로그램 호응
“아이들 참여로 금연 인식 쑥”… 홍성군보건소 흡연 예방 프로그램 호응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6일 가족어울림센터 내 돌봄센터와 연계해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내가 GREEN 금연 그림, 엄마 아빠 금연 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금연의 중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기획됐다.참여 아동들은 ‘금연으로 지키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완성된 작품은 향후 홍성군 내 금연 홍보를 위해 전시, SNS 게시, 현수막 제작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금연 메시지를 통해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과 간접흡연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용숙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인 만큼 군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게 전달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흡연 예방 및 금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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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범죄 취약지 ‘안심골목길’ 조성…야간 보행안전 강화
홍성군, 범죄 취약지 ‘안심골목길’ 조성…야간 보행안전 강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범죄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목길과 주택가 등에서는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특히 야간 보행 과정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 불안이 증가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홍성군은 경찰서 범죄 발생 자료를 기반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홍성읍홍고통 거리를 대상으로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지역에는 총 16개소의 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가능하도록 하고 어두운 골목길의 시인성과 인지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골목길의 주소 식별성이 높아져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범죄 예방 효과와 함께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 역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아울러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박종연 홍성군 민원지적과장은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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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피는 건강 홍성” 고독사 예방 마음나눔 활동 전개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피는 건강 홍성” 고독사 예방 마음나눔 활동 전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독거로 생활하는 장애·질병 취약가구 10가정을 대상으로 과일바구니와 꽃을 전달하고 자살 예방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독거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대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왔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사람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눠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이런 관심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철식 홍성읍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대상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수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고독사 및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사회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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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연대의 자리”… 충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공감과 연대의 자리”… 충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월 17일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15개 시군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누려야 할 일상의 가치를 되새기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충청남도 모범장애인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및 시·군 대표 장애인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될 때마다 참석자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무료 법률 상담, 구인·구직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차별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한편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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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 손으로 만든다”…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체험
“고마운 마음, 손으로 만든다”… 홍주천년문화체험관 가정의 달 특별체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특별 프로그램 “행복한 손길로 담은 고마운 마음의 선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하고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카네이션 도시락 케이크 △카네이션 바람떡 △역사인물쿠키 △자개 카네이션 브로치 △글라스아트 카네이션 도어벨 만들기 등이다.참가자들은 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성과 마음을 담은 선물을 직접 만들어 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다.특히 행사 기간 동안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위치한 홍주읍성 일원에서는 홍성 역사인물축제가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이를 통해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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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독사 예방 ‘살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홍성군, 고독사 예방 ‘살림 프로젝트’ 본격 추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16일 홍성군이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살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으로 인해 퇴원 후 다시 고립되거나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가 우려되고 있다.특히 1인 가구나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계층은 이러한 위험에 더욱 노출돼 있다.홍성군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고독사 통합사례관리와 안부살핌 사업을 홍성의료원의 정신건강 정보와 연계해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또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살림’ 프로젝트를 통해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홍성의료원과 함께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독사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프로젝트의 의지를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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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맛포구 ‘남당항’ 제철 맞은 바다송어 인기
대한민국 맛포구 ‘남당항’ 제철 맞은 바다송어 인기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남당항 천수만에서 생산되는 ‘바다송어’ 가 봄철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주목받고 있다.바다송어는 민물에서 자라는 송어를 일정 기간 바다에서 키운 것으로 일반 민물송어에 비해 흙내음이 없고 육질이 단단하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회와 초밥, 튀김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어 봄철 제철 미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바다송어 양식장이 위치한 천수만은 태풍의 피해가 적고 민물이 유입돼 적절한 염도를 유지하며 영양염류가 풍부해 양식 환경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이러한 자연 조건 덕분에 바다송어는 병해에 강하고 성장 속도도 빨라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수산자원으로 꼽힌다.홍성군은 그동안 남당항을 중심으로 바다송어 축제와 요리대회,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등을 통해 바다송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수산 먹거리 브랜드로 육성해 왔다.특히 바다에서 키운 송어라는 차별화된 생산 방식과 우수한 맛을 바탕으로 홍성의 새로운 특산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다만 올해는 여러 여건을 고려해 바다송어 축제는 열리지 않지만, 남당항 일대 식당과 수산업체에서는 제철 바다송어를 맛볼 수 있다.남당항 일대에는 물놀이형 해양분수공원과 체험형 네트 어드벤처, 노을전망대, 스카이타워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도 조성돼 있어 관광객들은 천수만의 아름다운 서해 풍경과 함께 신선한 수산물과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홍성군 관계자는 “천수만의 청정 해역에서 자란 바다송어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건강한 먹거리”며 “앞으로도 바다송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다송어는 저열량·고단백 식품으로 DHA가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학생, 어르신 모두에게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