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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성장프로젝트’ 2년 연속 선정…청년 취업 지원 ‘속도’
홍성군, ‘청년성장프로젝트’ 2년 연속 선정…청년 취업 지원 ‘속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청년 취업과 진로 지원을 강화한다.군은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청년을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520만원을 확보했으며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진로 설정이나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구직 의지를 유지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홍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지원 정책의 지속성을 이어가게 됐다.올해 사업은 충남산학융합원이 운영 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맡아 추진할 예정이며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통한 진로 탐색, 취업 준비 역량 강화 교육, 자기이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군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노동시장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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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25개 마을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
결성면, 25개 마을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25개 마을에서 못자리 작업이 한창 진행되며 풍년 농사를 향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이른 새벽부터 모판 제작과 파종에 나서며 분주한 일손을 이어가고 있으나,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작업 여건은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특히 못자리는 한 해 벼농사의 출발점으로 적기에 작업을 마쳐야 하는 만큼 농가들의 부담이 큰 실정이다.최근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에도 어려움이 이어지면서 인근 농가 간 품앗이에 의존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이에 따라 작업 일정이 지연되거나 노동 강도가 높아지는 등 현장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해동마을의 한 주민은 약 500마지기 규모의 모내기를 위해 1만 장 이상의 모판을 준비하는 등 대규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처럼 영농 규모가 클수록 필요한 인력을 제때 확보하기 어려워 작업 부담이 더욱 커지는 실정이다.결성면은 원활한 영농 추진을 위해 농가별 못자리 진행 상황을 수시로 살피는 한편 기상 변화에 대비한 관리 요령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은희 결성면장는 “못자리 작업은 한 해 농사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력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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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홍성군,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이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이 기대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실업률이 지속되고 부모 세대의 대거 퇴직 등으로 청년층이 새로운 빈곤 위험군으로 부상함에 따라, 일하는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자립 촉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는 통장 사업이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며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만 15세 이상부터만 39세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 현재 근로활동 중이며 월 근로·사업소득이 1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차상위 이하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에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이 매칭 지원된다.자립 역량 교육 이수 및 자금 사용 계획서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본인 저축액 최소 360만원에 근로소득장려금 1080만원을 더해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홍성군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중요한 정책으로 청년층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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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따뜻한 나눔 이어가는 사랑의꾸러미.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결성면, 따뜻한 나눔 이어가는 사랑의꾸러미.취약계층에 희망 전달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가정에 전달된 꾸러미에는 김, 두유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11종이 정성껏 담겼다.특히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꾸러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중복 수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를 세심하게 선정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방정복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결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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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산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7월 31일까지 접수
홍성군, 수산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7월 31일까지 접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각 유형별 직불금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어업인이며 유형별 세부 자격요건이 서로 달라 유의가 필요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신청해야 한다.직불금 지급단가는 소규모어가·어선원의 경우 어가·어선원당 연간 130만원, 조건불리지역의 경우 어가당 연간 80만원이다.수산공익직불금은 7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뒤 8~9월 지급 대상자 적격 여부와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11월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 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수산공익직불금은 소규모로 어업을 경영하는 우리 군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직불금을 받기를 희망하는 우리 군 어업인께서는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고 수산관계법령 위반 및 직불금 교육 미이수 등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아니해 감액 지급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는 만큼 금년도에 지급 대상으로 확정되는 어업인께서는 의무사항을 적극 이행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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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조기 추진
홍성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조기 추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2차 공고를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정부의 전기차 보급 조기 추진 방침에 발맞추어 당초보다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사업의 물량은 승용 100대, 화물은 35대이며 보급 대수는 차종별 지원금액 차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248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까지 차종별 차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접수 기간은 전기승용차는 5월 18일부터, 전기화물차는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다.신청은 차량 출고·등록 순에 따라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전기승용·화물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및 구매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이상미 환경과장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사업 일정을 조정했다”며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관련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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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넥스트로컬 8기’ 청년 창업가 유입…로컬 창업 거점 도약
홍성군, ‘넥스트로컬 8기’ 청년 창업가 유입…로컬 창업 거점 도약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서울특별시 지역 연계 청년 창업사업 ‘넥스트로컬 8기’ 참여 청년들을 맞이하며 청년 유입과 정착을 동시에 이끄는 로컬 창업 거점으로 본격 도약에 나섰다.‘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실제 창업과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다.이번 8기에는 충청남도에서 홍성군, 공주시, 서천군이 참여한 가운데, 홍성군은 ‘창업 성장 정착’ 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창업 생태계를 강점으로 청년들을 맞이한다.특히 홍성군은 전국에서도 드물게 ‘스타트업빌리지’ 기반의 로컬 창업 성장 구조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홍성 스타트업빌리지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 △실제 시장에서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운영 △온·오프라인 유통 연계를 통한 판로 확장 △투자 및 브랜드화를 통한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는 단순 창업 체험을 넘어, 지역에서 사업을 실험하고 실제 매출과 성장을 만들어내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또한 전통시장, 로컬 콘텐츠, 농·축산 자원 등 홍성만의 강점을 기반으로 청년들이 현실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주민과의 협업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홍성은 아이디어만 가져오면 실험하고 팔아보고 키울 수 있는 도시”고 강조하며 “넥스트로컬 8기 청년들이 홍성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결국 이곳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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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아동비만 예방 나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이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건강한 돌봄놀이터’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 습관 형성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이다.군 보건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지난달부터 홍주초 1~2학년 돌봄교실 이용 아동 4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홍성군체육회 소속 전문 신체활동 강사가 주 2회 놀이형 신체활동을 진행해 아동의 흥미를 높이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전문 영양사의 영양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참여 아동은 신체 계측을 통해 지속적인 비만 모니터링을 받고 보건소 내 타 부서와 연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부모와 함께 만드는 건강 간식 밀키트 제공 등 가정 연계 프로그램을 도입해 생활 밀착형 관리도 강화했다.아울러 사전·사후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비만 예방 성과를 평가할 방침이다.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아동 비만율이 20%를 넘어서며 심각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소아기 비만은 단순한 체중 문제를 넘어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성인기 비만까지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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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주인공 홍성군, 어린이날 큰잔치 5월 2~3일 개최…체험·공연 ‘풍성’
어린이가 주인공 홍성군, 어린이날 큰잔치 5월 2~3일 개최…체험·공연 ‘풍성’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성역사인물축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를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워터밤 공연 등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아동친화도시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밤 공연 △에어바운스·워터슬라이드 △레이저 서바이벌 △놀이체험존 △자석낚시터 △소형에어바운스 △비눗방울 체험 △축구 에어바운스 △열쇠고리 체험 등이 마련되어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가 가득 찬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놀이 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강화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 및 편의 공간도 함께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올해도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연계해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제공될 예정이다.‘최영 성삼문 충절 퍼레이드’도 5월 2일 11시 진행되며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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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민간보조사업 담당자 직무 교육 실시
충청남도 홍성군 군청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4월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보조금 및 민간위탁사업 담당자, 희망 참여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민간보조사업 업무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규모와 사회적 역할이 커진 만큼 효율적인 편성과 집행, 투명한 적정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보조금 감사 실무를 담당하는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담당팀장을 강사로 초빙한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교육 내용은 △지방보조사업 관련 법령·규정 해설 △감사동향 및 보조금 관련 감사 사례 △보조금 교육 내용 및 실무사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대표적인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민간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담당 공무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이를 통해 민간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행정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보조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부정수급 방지 등 투명한 민간보조사업 집행·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홍성군은 향후 보조금 및 위탁사업 지도·감독을 강화해 부정수급 사전 방지 등 민간보조사업 집행 투명성 및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조직 전반에 반부패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대 및 정착시킬 계획이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