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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논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등 제2급 감염병과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캄필로박터균 등 제4급 감염병이 포함된다.특히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고 장마·집중호우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비상방역체계는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평일 09시~20시, 토·일·공휴일 09시~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시는 비상방역 기간 동안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설사환자 등 집단 발생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고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집단발생 기준은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같은 음식물을 섭취한 사람들 중 2명 이상에게 설사, 구토 등 장관 감염 증상이 나타난 경우이며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조리기구 구분 사용 등이 있다.시 관계자는 “집단급식을 운영하는 학교·직장 등은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발생 위험요인 차단에 더욱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인 만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담당부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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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축제에 울려 퍼지는 오케스트라 선율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30분,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주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30분,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 주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이번 공연은 공주의 4대 계절 축제 가운데 봄을 대표하는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의 개막을 기념하는 무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속에서 음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무대에서는 “Simple Gifts”를 비롯해 ‘도라에몽’, ‘이웃집 토토로’, ‘포뇨’등 친숙한 애니메이션 OST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OST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연주된다.친근한 선율과 생동감 있는 편곡으로 구성된 공연 프로그램은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시그니처 곡 ‘꿈의 오케스트라’에서는 2023년에 입단해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의 교육 과정 속에서 성장해 온 단원이 보컬 솔로로 참여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무대가 펼쳐진다.이를 통해 단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연주 역량과 협연의 매력을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음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은 물론, 작은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더 나아가 가족 및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다.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2010년 8개 기관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51개 기관, 약 2800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다.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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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시민안전보험’ 가입…보장 범위 확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을 경우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계룡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재난 및 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주요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상해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화상 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 등 총 23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후유장해와 야생동물 피해보상 치료비를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보장기간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027년 4월 21일까지이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가능하다.한편 지난해 계룡시 시민안전보험 지급 실적은 화상 5건, 개물림 2건 등 총 7건으로 나타났다.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고를 당한 시민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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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5월 4일부터 2주간 ‘금연구역 합동조사’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금연구역 점검·단속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담배사업법개정 시행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 으로 확대된 데 따른 조치로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한 규제 사항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점검 대상은국민건강증진법과계룡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585개소로 공공청사,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이 포함된다.점검은 보건소 금연지도원과 금연사업 관계자, 환경위생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평일 주간 점검은 물론 야간 및 휴일 특별점검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여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 설치 및 관리 상태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단속에 앞서 금연구역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다만,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전자담배 역시 금연구역에서는 명백한 단속 대상”이라며 “이번 합동조사를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공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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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5월 9일.가족뮤지컬 ‘브레멘음악대’ 공연
가족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가족뮤지컬브레멘 음악대를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그림 형제의 세계적인 명작 동화를 원작으로 늙고 버려진 동물 친구들이 새로운 꿈을 찾아 브레멘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음악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한 흥미로운 무대 연출과 관객 참여형 요소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협동과 용기, 자아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교육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가족에게는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만 5세 이상 유아동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공연 당일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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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 시 10% 캐시백 지원
부여군,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 시 10% 캐시백 지원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이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가 인증한 관내 서점에서 지역화폐로 도서를 구매할 경우, 전월 누적 결제액의 10%를 익월 초 캐시백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1인당 월 최대 1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특히 기존 굿뜨래페이 충전 인센티브 10% 연계 시 최대 20%의 혜택을 볼 수 있다.사업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연말까지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관내 인증서점은 전년도 2개소에서 1개소가 추가된 △문광사 △학원서림 △북토이 총 3개소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침체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고 독서문화 향상에 이바지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서점과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서구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과 충남도는 온라인 시장 확대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서점을 대상으로 서점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충남 지역서점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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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비료 위기 대응, 토양검정 기반 현장지원단 운영
부여군, 비료 위기 대응, 토양검정 기반 현장지원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무기질비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토양검정을 기반으로 ‘현장지원단 운영’과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비료 사용량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집중 운영 기간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수요와 여건에 따라 운영 기간은 탄력적으로 연장될 수 있다.현장지원단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토양 시료 채취·분석을 실시하고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는 등 작물별 맞춤형 시비 지도를 추진한다.아울러 퇴·액비 등 대체자원 활용 기술 보급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비료사용처방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와 인식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토양의 주요 성분 분석을 통해 과학적인 시비 기준을 제시하고 과잉 시비를 예방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토양환경 개선을 도모한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토양검정을 통한 적정시비 실천이 비료 수급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현장지원단 운영과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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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역사회 재능기부 후원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강화
부여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역사회 재능기부 후원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강화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시설관리공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지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센터는 관내 사진·영상 전문기관 유스더유스와 증명사진 촬영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청소년들은 센터 내 미디어실을 활용해 스튜디오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사진 보정과 이미지 편집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하며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백제미소로타리클럽은 탁구대 및 탁구용품을 후원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처럼 센터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진로 체험과 신체활동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여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대학 진학 상담, 자격취득 지원, 건강검진,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진로·자립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부여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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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월 2일부터 ‘백제역사문화탐방 부여시티투어버스’ 본격 운행
부여군, 5월 2일부터 ‘백제역사문화탐방 부여시티투어버스’ 본격 운행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말마다 ‘2026 백제역사문화탐방 부여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한다.이번 시티투어버스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주간형 관광상품으로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다만 7월과 8월 혹서기에는 운행하지 않는다.올해 부여시티투어버스는 ‘전문 관광 해설사가 들려주는 백제이야기, 오늘 하루부여담다’를 슬로건으로 관광객 성향에 맞춘 2개 코스로 운영된다.토요일에는 역사탐방 코스, 일요일에는 산책·힐링 코스를 편성해 부여를 처음 찾는 관광객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 재방문 관광객, 중장년층 관광객까지 폭넓게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토요일 역사탐방 코스는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 백제문화단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운영된다.백제의 대표 유적과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돼, 부여의 역사적 가치와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일요일 산책·힐링 코스는 부소산성·관북리유적, 구드래 황포돛배, 궁남지, 무량사를 잇는 코스로 운영된다.백마강 수변경관과 부여의 대표 명소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구드래 황포돛배 편도 탑승료가 포함돼 색다른 체험 기회를 더한다.시티투어버스는 충남종합관광안내소와 롯데리조트부여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투어는 오후까지 이어지는 하루 일정으로 운영된다.예약은 부여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관광객은 투어 당일 충남종합관광안내소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들이 부여의 대표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좀 더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관광상품”이라며 “관광해설사와 함께 백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고 주말 하루 동안 부여의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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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서 ‘천안 관광’ 매력 알린다
천안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서 ‘천안 관광’ 매력 알린다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지난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가해 천안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홍보부스는 박람회장을 찾는 대규모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안의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알려 천안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시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인 ‘누비’ 와 ‘또와’를 대외적으로 처음 소개하며 천안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홍보부스에서는 ‘2025-2026천안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천안 흥타령춤축제, 천안 K-컬처박람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또한 방문객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관광안내지도와 리플릿을 배부하고 천안시 관광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천안의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천안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