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심신 치유 돕는 ‘치유꽃차’ 과정 성료
계룡시, 심신 치유 돕는 ‘치유꽃차’ 과정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총 5회에 걸쳐 ‘치유꽃차’과정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봄꽃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꽃차·건강차 제조 기술을 전수해 농산물 가공과 농촌자원 활용 체험 등 농업의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모집된 16명의 교육생은 꽃차 전문가 연정삼 대표의 지도로 봄꽃과 제철 농산물의 성분과 효능, 차 문화 이론을 배우고 실습을 통해 다양한 가공법과 차 제조 기술을 익혔다.교육은 △호흡기에 좋은 목련꽃차 △소화기에 좋은 귤피차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꽃다발차 △피의 순환을 돕는 당귀잎차 △더위를 이겨내는 생맥산청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환절기 건강 관리와 마음 치유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접 차를 만들어보고 그 향과 맛을 즐기며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농촌자원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서해연구소’유치 본격
서천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서해연구소’유치 본격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설립을 위한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에서 유재영 서천군 부군수, 임성범 충청남도 해양정책과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IOST 서해연구소 시범사업 착수 회를 개최했다.이번 시범사업은 30개월간 서해안 연안의 환경 변화를 정밀 분석하고 기수 환경 복원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추진된다.군은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장항국가산업단지 내 총사업비 498억원 규모의 KIOST 서해연구소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연구소가 들어서면 약 100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서해안 전역을 아우르는 국책 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서해연구소 설립과 연구 성과의 지역 산업 연계가 본격화되면 장항생태산단을 중심으로 친환경 융복합 산업 집적화가 가속화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연구 인력 유입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유재영 부군수는 “금강하구는 서천군의 중요한 생태적·경제적 자산”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될 과학적 데이터가 서천의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 서해연구소 설립을 통해 서천을 첨단 해양과학 연구와 친환경 산업이 공존하는 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8
-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500년 역사 잇는다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500년 역사 잇는다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이 천연기념물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의 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동백숲을 부탁해’ 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2026 생생 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관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자연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21팀 50여명의 참가자는 지난 4월부터 총 4회에 걸쳐 동백나무 관찰, 생육 기록, 숲 모니터링, 후계목 양묘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4월 12일 열린 1회차 활동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짝꿍 나무’를 정하고 동백나무의 개화 시기와 생육 상태를 관찰·기록하는 ‘동백나무 지킴이’활동을 시작했다.이들이 작성한 기록은 향후 동백나무숲의 생태 변화를 이해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어 4월 26일 진행된 2회차 활동에서는 숲 모니터링과 함께 동백기름을 활용한 에센스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자연유산 자원을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3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전문가로부터 천연기념물의 가치와 과학적 생육 관리 방법을 배우고 후계목 양묘장을 견학하며 자연유산 보전 관리 과정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참가자들은 활동 과정에서 숏폼 영상, 브이로그, 세밀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 에 공유하며 자연유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문화 홍보 역할도 수행한다.마지막 4회차에는 활동 소감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전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동백나무 지킴이 인증서’ 가 수여되며 참가자들은 후계목을 입양해 가정에서 키우며 보전의 의미를 일상으로 이어가게 된다.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을 살아 있는 자연유산으로 체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동백나무숲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
문산사랑후원회, ‘문산 사랑 나눔 139호’에 조성표 이장 선정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25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만원을 기탁한 문산면 문장1리 조성표 이장을 ‘문산 사랑 나눔 139호’로 선정했다.조성표 이장은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은 문산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조 이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폭염·호우 선제 대응” 천안시, 도로공사 현장 7개소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여름철 폭염과 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공사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용곡~청수간 눈들건널목 개설공사,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대규모 도로 건설 현장 7곳이다.천안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폭염 대응 체계, 배수시설 및 비탈면 안정 상태 등을 집중 확인했다.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위험 요소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했다.이와함께 건설현장 내 고령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 등 근로자 건강 보호 수칙 준수 여부도 철저히 점검했다.최광복 건설교통국장은 “무리한 공정 진행 보다 현장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폭염과 집중호우로부터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계룡시, 6·3지방선거 앞두고 ‘교육지원청 설치’ 총력전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남도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다.이번 건의는 최근 관련 법 개정안 통과로 교육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데 따른 것으로 도교육청의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지원청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인 독립적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현재 계룡시는 충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체계로 2개 시가 동시에 관할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급증하는 지역 교육 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행정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 제기돼 왔다.시는 예비후보자들에게 사전 공문을 발송해 정책 건의 취지를 전달하는 한편 후보자별 방문 면담을 통해 공약 반영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단순 의견 개진을 넘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공약 채택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27일에는 일부 예비후보자를 만나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의 당위성과 지역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공약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시는 △지역 간 교육격차 및 형평성 해소 △교육행정 접근성 및 효율성 제고 △지방자치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독립성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충남 시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독립 교육지원청이 없는 현실을 강조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과 학생 지원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시는 방문 면담을 마친 후보 외에도 나머지 예비후보자들과 일정을 협의 중이며 모든 후보가 계룡시 교육 발전을 위한 역사적 과업을 공약에 포함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각 후보의 공약 반영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선거 이후 당선자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추가 정책 건의를 이어가 계룡교육지원청이 실제 설치될 때까지 전방위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
계룡시, 저수조 안전점검 병행…안심 급수환경 조성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배수지에 대한 정기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는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상수도 시설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급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시는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저수조 청소를 정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정기적인 청소를 통해 침전물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시설물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배수지 2곳과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 가압장의 저수조를 대상으로 전문업체가 참여해 내부 청소를 실시했다.저수조 내부의 침전물과 각종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했으며 상시 수질관리를 위해 설치된 수질측정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평상시 저수조에 물이 채워져 있어 확인이 어려웠던 내부 구조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해 균열이나 부식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통해 시설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정밀 점검을 통해 상수도 시설의 신뢰도를 높이고 수돗물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저수조 청소와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위생적인 상수도시설을 유지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배수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체계 강화…자주재원 확보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 비중이 높은 9개 부서와 구체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대책은 세외수입이 시 재정의 중추적인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세에 비해 낮은 납부 의식과 제도적 복잡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 소액·다건 체납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의 밀착 행정이 실효성을 좌우하는 만큼, 보다 정교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시는 우선 납부 편의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원스톱 납부 서비스’를 확대한다.시민들은 모바일로 체납 내역을 확인한 뒤 즉시 결제할 수 있다.하반기부터는 ‘체납관리단’을 가동해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징수 독려에 나서며 납세지원콜센터를 통한 맞춤형 안내도 병행한다.반면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명단 공개와 관허사업 제한은 물론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에 대한 압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특히 자동차 과태료 체납 차량은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제재를 가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이끄는 핵심적인 자주재원”이라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징수 체계를 구축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8
-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천안시 어린이 행복주간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천안어린이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간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기념행사로 구성됐다.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주간행사는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피자 만들기 △빛나는 우리들의 꿈 미술대회 △천안시티 FC 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어린이 영화제 등으로 꾸며진다.사전 접수 결과 쿠킹클래스에 2400여명이 몰려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미술대회는 접수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축구교실과 어린이 영화제 역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어린이날인 5일에는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유튜버 ‘오마이비키’ 토크콘서트, ‘고고다이노’싱어롱쇼, 어린이 MC 가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등이 이어진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104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단이 ‘아이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천안시는 올해 행사에서 내빈석을 무대 우측으로 옮기고 어린이와 가족석을 전면 배치하는 등 아동 중심의 좌석 배치를 도입했다.이외에도 행사장에는 대형 에어바운스 5개동과 코스프레 포토존, 풍선 이벤트, 50여 개의 체험 부스, 푸드트럭 7대를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역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응급 의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어린이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어린이 행복주간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천안시 시정소식지 ‘천안사랑’, 이제 동네 서점서 본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시 주요 정책과 생활정보를 담아 매월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 ‘천안사랑’을 5월호부터 지역 서점까지 확대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천안사랑은 시정 정보와 문화 행사, 관광 명소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소식을 전달하는 공식 홍보지다.그동안 개인 구독자와 관공서 위주로 전달됐던 소식지를 앞으로는 지역 내 충남 인증서점 20개소에서도 누구나 볼 수 있게 됐다.충남 인증서점은 일정 기준을 갖추고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 소상공인 서점이다.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점을 배부 거점으로 활용해 시정 소식의 노출 빈도와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시는 공공도서관 9개소의 잡지 코너 비치 현황도 재정비했다.시민 동선에 맞춰 소식지를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내·외부 배부 체계를 강화했다.천안사랑이 비치된 서점 목록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식지는 카카오톡 채널 ‘천사통’과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며 시청 누리집에서 우편 무료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고병학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정 소식을 더 쉽게 접하도록 배부 체계를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민간 협업을 통해 시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천안사랑’소식지 배부처인 천안시 충남 인증서점 목록.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