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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포함한 지역 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최신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 지원 △화학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등이다.협의체는 앞으로 이러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사업장 안전 수준 향상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국가 산업발전을 이끌어가는 화학산업 중심지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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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팔경 시그니처향’, 박람회 현장서 인기몰이
태안군 ‘태안팔경 시그니처향’, 박람회 현장서 인기몰이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과 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가 공동 개발한 ‘태안팔경 시그니처향’ 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현장에서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군에 따르면, 박람회장 내 ‘태안팔경 향기존’에는 하루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향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체험 이후 관련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제품군은 시그니처향 선물세트, 디퓨저, 드레스퍼퓸, 차량용 향기카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박람회 기간 일평균 약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태안팔경 시그니처향’은 백화산, 안흥진성, 안면송림, 만리포, 신두사구, 가의도, 몽산해변, 할미·할아비바위 등 태안 대표 경관 8곳의 자연·치유 이미지를 향기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82종의 천연 에센셜오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마카네이쳐 정태연 대표는 “태안의 자연을 향기로 표현한 콘텐츠가 현장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며 “향기가 태안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향은 지역 자원을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콘텐츠로 발전시킨 사례”며 “향기·치유·관광을 연계한 지역 산업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후속 사업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향후 시그니처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치유의 도시 태안’브랜드와 연계한 활용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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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의용소방대,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4인조법’ 전국 우승 차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신평의용소방대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4인조법 분야에서 전국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소방대원들이 참가해 화재 진압 기술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으며 신평의용소방대원들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은 정명기 부대장, 박동진 총무부장, 최민호·정상준 대원으로 구성됐다.신평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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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위한 ‘계량기 정기검사’ 본격 추진
홍성군,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위한 ‘계량기 정기검사’ 본격 추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11일 금마면과 홍동면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검사로 시장과 상가, 점포 등에서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판수동 저울과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등이 대상이다.검사 첫날인 11일 오전에는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오후에는 홍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사가 진행됐으며 군은 앞서 4월 중 실시한 사전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동안 각 읍·면을 순회하며 검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정기검사에 합격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이 부착되며 불합격 계량기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표시증’을 부착하고 즉시 사용을 금지하게 된다.특히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를 검사받지 않은 채 상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계속 사용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정기검사는 소비자와 상인 간 신뢰를 높이고 공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며 “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는 지정된 일정에 맞춰 반드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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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도 29호선 갈산교차로~종합운동장 구간 가로등 설치
서산시, 국도 29호선 갈산교차로~종합운동장 구간 가로등 설치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국도 29호선 갈산교차로~종합운동장 구간에 가로등 31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았으나 야간 조명이 부족해 야간 시간대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됐다.시는 이번 가로등 설치에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했으며 지난 3월 18일 공사에 착수해 5월 11일 공사를 마무리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 조명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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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폭염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5월 15일부터 운영
홍성군, 폭염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5월 15일부터 운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군민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홍성의료원과 협력해 오는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응급실을 통한 온열환자 진료현황을 신고받아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발생현황과 특성을 파악해 군민 대상 예방수칙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온열질환이란 열사병, 열탈진 등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기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심한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사전 예방 및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온열질환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매일 기온, 폭염특보 등 기상정보를 확인해 폭염 시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거나,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시원하게 지내기, 작업 시에는 건강 상태를 살펴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또한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특히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억지로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야 한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초여름 불볕더위에 신체가 미처 적응하지 못해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만큼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주변 이웃의 세심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지난해 홍성군에서는 총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전국 온열질환자는 총 4460명으로 집계됐으며 주로 50대 이상 중장년층과 남성, 단순노무 종사자에게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발생 시간대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 실외에서 발생했으며 열탈진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결성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개최, 신규 위원 위촉 및 운영 방안 논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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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새일센터, 여성 창업 활성화 위한 협력망 구축 ‘주목’
홍성새일센터, 여성 창업 활성화 위한 협력망 구축 ‘주목’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내에서 여성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유관기관 일자리 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 체결 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 △혜전대학교 라이즈사업단 △충남지식재산센터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콩콩콩종합예술협동조합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여성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컨설팅, 판로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사회적경제 조직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여성 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여성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창업교육 및 컨설팅 지원 △지식재산권 및 브랜드 개발 지원 △판로 개척 및 사업화 지원 △사회적경제 조직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오정화 센터장은 “여성 창업 지원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여성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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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회의 개최
당진시,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 재난 기간에 대비해 진행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 대책 회의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당진시자율방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시민 행동 요령 홍보 방안, 긴급 시 주민 대피 및 현장 통제 중점사항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특히 관련 부서 및 읍면동,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자율방재단 등 민관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과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올해도 작년과 재작년, 그리고 그 이상의 극한 호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각오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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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 현장 추진상황 점검
당진시,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 현장 추진상황 점검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건설도시국 주요 사업장인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단속 및 읍내동 배수펌프장 신설 현장 추진 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앙정부의 하천 등 불법행위 일제 조사·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를 구성해 읍면동 및 관계기관과 협업해 진행했다.시는 전수조사와 함께 불법행위 금지 홍보, 재발 방지를 위한 차단시설 등을 설치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해 사전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1차 전수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이후 단속과 계도로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회복, 고발, 행정대집행 등으로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남원천 일대를 방문해 불법 점용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철저하게 사후 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당진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불법 점용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며 “빈틈없는 점검과 예방 조치로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2023년 10월 읍내동 전통시장 일원을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315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정비와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24년과 2025년 전통시장 일원에 발생한 침수 피해에 대응하고자 현재 빗물펌프장을 우선 시공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 임시 가동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조속한 빗물펌프장 시공을 통해 임시 가동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사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4일 오전 10시,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당진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체계 구축 MOU’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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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매개해충 유입 방지용 퇴치기 3000개를 관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 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