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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지역작가, ‘트래블라운지’서 전시
공주문화관광재단+지역작가, ‘트래블라운지’서 전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이 백제 대표 유물 ‘진묘수’를 앞세워 전국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재단은 5월 5일부터 25일까지 대전역 ‘대전 트래블라운지 소품숍’팝업 이벤트에 참여해 진묘수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이번 팝업 이벤트에는 백제문화전당이 자체 개발한 진묘수 캐릭터 ‘무릉이’굿즈 10종 전시와 더불어, 지역 문화예술·상생 발전을 위해 재단이 사전 모집한 6명의 지역작가의 진묘수 굿즈 27종도 함께 전시된다.또한 지난 2월 개관한 백제문화전당의 홍보영상 송출과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진묘수’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국보로 머리에 철제 뿔을 달고 몸통에 불꽃 날개를 지닌 독특한 외형과 해학적인 인상으로 백제의 대표적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이번 팝업에서는 이러한 진묘수를 감각적인 굿즈로 새롭게 선보인다.대전 트래블라운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관광 거점 공간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공주 백제 문화자원의 인지도 확산과 더불어 공주 관광 유도까지 이어지는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팝업 행사 참여는 단순 홍보를 넘어 진묘수라는 공주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작가와 백제문화전당의 굿즈를 외부에 선보이는자리”며 “앞으로도 공주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협업 라인 구축을 위한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 입점작가 모집’도 최근 완료했다.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역량과 공주의 문화자원을 결합한 다채로운 상품을 통해 백제문화전당을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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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봄철 이용 증가…올바른 이용문화 당부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봄철 이용 증가…올바른 이용문화 당부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의 이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거치대 증설 등 시설 보강과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따뜻한 날씨와 함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내포씽 이용이 늘어나, 일 최대 1050건에 달하는 이용량을 기록하는 등 생활 속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다만 일부 이용자가 자전거를 전용 대여소가 아닌 아파트 단지 내 또는 도로변 등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반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용 불편과 운영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이에 관리본부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내포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자전거 이용 후 반드시 전용 대여소에 반납 반납 시 잠금장치를 걸고 “반납이 완료됐다”음성 안내 확인 후, 반납사진 촬영 고장이나 방치된 자전거 발견 시 앱 내 신고 아울러 5월 중에는 이용 편의 개선과 방치·미반납 자전거 감소를 위해 결제수단 1회 등록 후 자동결제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이용자는 최초 1회 결제수단을 등록하면 이후 별도 결제 과정 없이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며 이를 통해 반납 절차가 보다 명확해지고 반납 지연 및 방치 사례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내포씽 앱 개발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결제정보는 앱에 저장되지 않고 결제대행시스템에 직접 등록·관리되어 개인정보 보호와 결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상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관계자는 “내포씽은 시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더 아끼고 배려하는 이용과 함께 결제수단 등록을 반드시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내포씽은 도심 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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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드림과 함께, 검정고시 합격 성과 이뤄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19명이 응시해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4명 등 총 1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 프로그램 ‘스마트교실’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해왔다.또한 교재와 인터넷 강의 지원은 물론, 스터디카페 이용 지원 등 청소년 개개인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서접수 기간에는 청소년 개별 안내를 통해 접수 일정 및 준비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원서접수처에 실무자를 배치해 접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검정고시 당일에는 시험장인 천안까지 차량 이동을 지원하고 급·간식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이어졌다.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 합격률은 2024년 93%, 2025년 86%,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89%로 나타났다.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한 청소년은“검정고시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눈 소감을 전했다.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상담·교육·자립지원과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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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치매환자 안전망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치매업무협약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2일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논산시민 경찰연합대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환자 급증에 따른 실종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논산시 보건소장과 논산시민경찰연합대 임원진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했으며 실질적인 실종 예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치매 어르신 실종 발생 시 즉시 출동 △지역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홍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논산시민경찰연합대는 치매어르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전파와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실종 예방 사업을 지원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 예방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논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인식표 배부,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호물품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사업도 운영 중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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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6~8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산군립도서관, 6~8월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수강생 216명을 모집한다.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취미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시와 나의 소리 찾기 등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금산기적의도서관은 6세부터 초교생을 대상으로 △초등 문해력 교실 △다 같이 보드게임 등 6개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진산도서관은 △철학 그림책 수업 △초등영어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추부도서관의 경우 △동화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주간반 및 야간반 등의 5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접수는 오는 19일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날인 20일부터 강좌별 접수 마감 전까지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신청 인원이 정원의 50%에 미달할 경우 폐강될 수 있다.금산군립도서관 6~8월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의 독서문화 형성과 도서관 이용 촉진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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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5월 농기계 수리 현장 치매조기검진 박차
금산군치매안심센터, 5월 농기계 수리 현장 치매조기검진 박차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5월 농기계 수리 현장에서 치매조기검진에 박차를 가한다.해당 일정 및 장소는 △14일 부리면 방우리 △19일 남일면 신천2리 △21일 남이면 매곡2리 △27일 진산면 행정2리 △28일 복수면 배감3리 등이다.이 서비스는 농번기를 준비하며 농기계 수리를 위해 모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간편하게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할 경우 증상 악화를 늦추고 일상생활 유지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도 연계 지원한다.치매로 진단 시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치매 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인지강화 및 쉼터 프로그램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실종 예방 서비스 △치매환자 가족 상담 및 교육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등이다.이 외에도 치매 중증도와 소득 기준 등에 따라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연계도 가능하다.센터는 마을회관, 경로당, 전통시장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사업을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치매 관련 상담이나 검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상담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번기를 앞두고 바쁜 어르신들을 위해 농기계 수리 현장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하고 있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많은 어르신이 편안하게 검진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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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2차 농업기계 안전교육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차 농업기계 안전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2차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기계 안전교육자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농기계 이론에 관해 강의 및 실습이 진행됐다.또한,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교통사고의 위험성 및 처리 관계와 농업기계 사고 시 응급상황 대처, 응급처치 요령에 관한 내용도 다뤘다.농업기계 안전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활용도가 높고 안전사고 발생이 많은 농기계 위주의 실습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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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토지이동 신청 관련 주요 확인 사항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토지이동 신청과 관련해 군민들이 자주 확인해야 하는 사항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토지이동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의 표시를 변경하는 절차로 신청 전 대상 토지의 현황이 타당해야 하고 필요 서류들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토지합병은 지목 및 권리관계 등이 서로 일치해야 하며 토지분할과 지목변경 유형에 따라 관계 법령과 토지 이용 현황에 따른 인허가 기준 및 서류가 달라질 수 있다.군은 민원인의 이해를 돕고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군 관계자는 “토지이동 신청 전 관련 사항을 충분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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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직문화 실천
금산군 남일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직문화 실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자 덕천리 들깨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 10여명은 농민들과 함께 일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공직문화를 실천했다.이를 통해 수확이 늦어질 우려가 있던 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성진 남일면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기꺼이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남일면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일손 돕기와 농촌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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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읍 소재 창의문화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지역 특성과 여성의 경제활동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과 여성 고용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으며 금산군청 여성가족팀, 청년정책팀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여성 일자리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일자리 관련 기관별 주요 사업과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군은 정기적인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통해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여성고용 촉진 및 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확대 △여성 일자리 정보 제공 및 홍보 활성화 등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여성 고용 안정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는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역 설정에 맞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