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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의 향기 봉사단, 취약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예산의 향기 봉사단, 취약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의 향기 봉사 단체는 지난 17일 대술면 취약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집수리 대상자는 대술면에서 추천한 장애인 가구로 노후된 도배지와 훼손된 장판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특히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실내 곳곳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해 생활하고 있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휴일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임병기 대술면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예산의 향기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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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5일 예산청년온담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근무 기회를 제공해 직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고 향후 민간 취업 연계를 돕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에는 군청 자치행정과와 보건소 등에서 근무하는 2026년도 예산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 20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AI 를 활용한 취업 준비와 비즈니스 매너 교육 등 실질적인 구직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습 중심 교육으로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성공적 취업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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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서비스 운영
공주시 계룡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서비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계룡면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관련해 ‘찾아가는 고유가 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청 과정에서 누락되는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적극적인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신청 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방문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관내 요양원을 찾아가 신청서 작성 및 접수를 지원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또한이 과정에서 지원금 지급 절차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통해 모든 주민이 빠짐없이 지원받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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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 ‘제6회 청·꿈·소 문화제’ 성황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한국 B·B·S 대전·충남연맹 공주지회가 수탁 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는 지난 16일 꿈든솔 앞마당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청·꿈·소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청·꿈·소 문화제’는 청소년이 기획부터 홍보·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중심형 축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 위원회 ‘꾸미’ 와 동아리연합회 ‘꿈달’ 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특히 올해는 ‘여름과 스포츠’를 주제로 선정해 계절의 활기와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담은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는 총 20개의 체험·놀이 부스가 운영됐다.낚시 게임·병뚜껑 컬링·보드게임 등 청소년 자치기구가 직접 기획한 놀이 활동을 비롯해 생명 존중 캠페인, 부채 만들기, 바다 캔들 및 유리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또한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시민들에게는 아이스크림과 슬러시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공연 마당에서는 총 5개 팀, 40여명의 청소년이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꿈든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고고장구’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초등 댄스팀과 치어리딩팀, 고등부 뮤지컬 동아리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김민정 관장은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지역 사회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성장하고 꿈을 펼치도록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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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사 관음암, 공주시 반포면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동학사 관음암, 공주시 반포면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반포면은 동학사 관음암 주지 부현스님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부현스님은 최근 반포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생활과 학업으로 귀감이 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반포면은 이번 장학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초중학생 6명에게 50만원씩 전달했다.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부현스님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지역 사회 나눔과 사회 공헌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관음암 주지 부현스님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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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캠페인 전개
공주시 금학동,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환경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금학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15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학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각 마을 통장 및 지역 주민 등 약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참석자들은 조를 나누어 도로변과 주택가 이면도로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불법 광고물·플라스틱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평소 청소 인력이 닿기 어려운 외곽 도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장명숙 금학적십자 봉사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서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과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금학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정만호 금학동장은 “민관이 합동으로 우리 지역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동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깨끗해진 거리만큼 주민들의 마음도 한결 밝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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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심 속 야외도서관 ‘꽃멍+물멍, 책자리’ 성료
공주시, 도심 속 야외도서관 ‘꽃멍+물멍, 책자리’ 성료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 사업’ 으로 추진한 야외 도서관 ‘꽃멍 물멍, 책자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해 공주 왕도심의 대표 명소인 충남역사박물관과 제민천에서 진행됐다.지난 4월에는 벚꽃이 만개한 충남역사박물관에서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된 제민천 일원에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했다.행사 현장에는 야외 도서관이 조성됐으며 △정문정 작가 북토크 △공주시낭송가협회 시 낭송 △공주문화관광재단 야간 상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동화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 공주학연구원 아카이브를 활용한 행사장 과거 사진 전시, 지역 서점 ‘여행책방 공주로’ 가 참여한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공주만의 감성과 여유를 담은 독서 문화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힐링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책을 읽으며 쉼을 누릴 수 있었던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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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기록지 편찬사업’ 본격 시동
의당면 기록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의당면 기록지 편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의당면 이장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점차 잊혀가는 의당면의 역사·문화·산업·예술 등을 공식 기록으로 남겨 후세를 위한 학술·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감 있는 자료 수집을 위해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을 중심으로 지난 4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의당면 기록지 편찬 추진위원회는 향후 마을별 기초 자료 수집과 주민 인터뷰, 구비 전승 조사 과정에서 면민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편찬될 의당면 기록지에는 △마을의 뿌리 △역사와 인물 △문화유산 △생활과 문화 △지역 특산물 및 산업 등이 상세히 수록될 예정이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의당면은 수촌리 고분군을 비롯해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다수 간직한 역사적인 고장”이라며 “이번 기록지 편찬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대 간의 단절된 기억을 잇기 위한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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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왕도심 밤거리 활기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왕도심 밤거리 활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5일 공주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2026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개장식은 지역 예술인 모임인 ‘제민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어 진행된 개막 행사에서는 인기 가수 ‘노라조’ 와 전자 바이올린 연주자 ‘이시보’ 가 열정적인 축하 무대를 선보여 야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올해 밤마실 야시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현장에는 먹거리·판매 부스 17개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감성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위생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야시장을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위생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기 위해 힘썼다.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은 오는 10월 1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운영 기간에는 마술 공연과 인디 음악, 국악·해금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분이 야시장을 찾아 공주의 밤을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밤마실 야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힐링을 주는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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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양달가든,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밥상’ 차려
공주시 우성면 양달가든,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밥상’ 차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우성면은 관내 음식점인 ‘양달가든’ 이 지난 15일 지역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일상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직접 전하기 위해 양달가든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다.이날 행사에는 이용건 우성면장을 비롯해 마을 이장·우성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 자리를 정성껏 돕기 위해 힘을 보탰다.김민주 양달가든 대표는 “우리 이웃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지역 내 음식점이 솔선수범해 이웃을 돌보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셨다”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살기 좋은 우성면을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