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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본격 개시
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본격 개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제도가 본격 개시됨에 따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지침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보호자가 음식을 이용하는 시간에 한해 반려동물과의 동반 입석을 허용하지만, 보호자가 없는 반려동물의 출입이나 반려동물의 상주는 금지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엄격한 위생 및 안전 수칙을 아래와 같이 준수해야 한다.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임을 표시해야 하며 예방접종 완료 반려동물만 동반할 수 있다.조리장 및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는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반려동물 식기 구분, 음식은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매장 안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 우리 목줄을 사용해 이동을 통제해야 한다.당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의 핵심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새로운 외식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한국외식업 협회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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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당진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여성농업인의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농업 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나, 지원 연령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여성농업인을 위해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기존 만 51세~70세에서 만 51세~80세로 확대해 시행한다.검진 대상은 2026년 기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며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검진받을 수 있다.당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45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765명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해 약 2만 2000원의 자부담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검진은 현재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농업e지’앱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농업경영체 기준 거주지 읍면동에서 서류로 신청 가능하다.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동검진 장소에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농업e지 앱에 가입해 자격을 확인한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기간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각 읍면동 별로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야 한다.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우리 농업 농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농작업 관련 질환에 대한 준비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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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특화사업 심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손경수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으로 도시락 배달, 노인가구 안전용품 지원, 경로의 달 선물, 동절기 위기가구 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아동 지원, 경로당 식료품 꾸러미 지원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공공위원장 김종수 고대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우리의 목표”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 보듬는 정겨운 고대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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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13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실천적인 통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 차원의 통일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기관의 긴밀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기반을 넓히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분과별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했으며 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평화통일 아카데미 통일특화사업 청소년 통일 교육 등을 확정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전윤수 협의회장은 “신냉전적 경쟁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평화통일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통일 준비에 진력할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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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 실시
보령시, 2026년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소속 공무원 및 현업근로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은 근로자가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정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를 주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화학물질 관리의 중요성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다뤘다.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들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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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보령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소농직불금은 농지 면적 합계가 0.1ha 이상 0.5ha 이하이면서 소농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연 13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면적직불금은 용도구역 및 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36만원~215만원을 지원한다.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역진적 단가 체계가 적용된다.신청 방법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뉜다.대면 신청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비대면 신청은 같은 기간 농업e지 또는 스마트폰 ARS를 통해 할 수 있다.단 신규 신청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반드시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신청이 완료된 농업인에 대해서는 오는 6월부터 11월 말까지 신청 농가 및 농지의 적격 여부 이행점검과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점검, 소득검증을 거쳐 12월 중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뿐 아니라 환경 보전과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제도”며 “대상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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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신청 접수를 2월 2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신청 마감은 동계작물 4월 3일 하계작물 5월 29일로 구분된다.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밀 보리 두류 조사료 옥수수 깨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논 이용률을 높이고 쌀 과잉 생산을 줄이는 한편 농업인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전략작물 재배 면적이 1000 이상이어야 한다.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 단가와 대상 품목이 확대됐다.옥수수 깨 단가가 당 100원에서 150원으로 하계조사료는 당 500원에서 550원으로 인상됐다.또한 알팔파 수수 수급조절용 벼 율무가 신규 지원 품목으로 추가됐다.동계 밀 조사료를 재배한 필지에 하계 두류 조사료를 이모작하면 당 100원을 추가 지급한다.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단가 구 분 품 목 단 가 신청 마감 동계작물 밀 100원 4월 3일 보리 호밀 귀리 동계조사료 50원 하계작물 하계조사료 550원 5월 29일 두류 200원 옥수수 깨 150원 알팔파 율무 250원 수수 240원 수급조절용 벼 500원 이모작 추가 밀 조사료 후 두류 조사료 100원 - 신청은 농지 면적이 가장 큰 소재지의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접수된 농지에 대해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동시에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국내 농작물 시세 불균형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올해 단가 인상과 품목 확대로 혜택이 늘어난 만큼 해당 농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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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민선6~8기 입직 공직자 ‘리마인드 워크숍’ 개최
보령시, 민선6~8기 입직 공직자 ‘리마인드 워크숍’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특별시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서 2014~2025년도 입직 공직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리마인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시정 추진 과정에서 경험한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령시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째 날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종묘 탐방과 대학로 연극 관람을 했다.둘째 날에는 민선6~8기 시정 변화 과정을 돌아보는 리마인드 프로그램과 청라 지역에 조성 예정인 ‘SBS 보령미디어파크’와 연계한 SBS 일산 제작센터 견학을 진행했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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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가야산, ‘머물며 쉬는 숲’ 으로 재탄생
서산 가야산, ‘머물며 쉬는 숲’ 으로 재탄생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가야산이 ‘머물며 쉬는 숲’으로 재탄생한다.시는 지난 2024년 10월 4일 착공한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 중 하나인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통합관리센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카페 세미나실 등 휴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자연휴양림 조성 후 이르면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아울러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의 완성을 위해 치유의 숲과 수목원 조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풍욕장 등을 갖추며 오는 10월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다.수목원은 전시 온실, 숲속 쉼터, 관리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식물과 자연 요소를 감상할 수 있는 주제원을 갖출 계획으로 오는 12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시는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수목원으로 구성된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이 시민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과 일상 속 산림 복지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지난 3월 6일 서산시산림조합은 가야산 자연휴양림 내 자작 숲 조성을 위해 자작나무 220그루를 기증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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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버팀이음 프로젝트 본격 추진 ‘고용안정 총력
서산시, 버팀이음 프로젝트 본격 추진 ‘고용안정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 업종 관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인한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고 이 전직 및 재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서산시와 충남도가 협력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 국비 4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된다.해당 프로젝트는 이 전직 리스타트 패키지와 새출발 희망패키지 두 종류로 나뉜다.이 전직 리스타트 패키지는 석유화학산업 종사자의 원활한 일자리 이동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관내 석유화학산업 관련 기업에 새롭게 취업하거나 전직한 근로자 260명에게는 지역화폐와 현금을 포함해 인당 300만원을 지원한다.또한, 해당 근로자를 고용한 관내 기업에는 1인당 60만원의 고용 장려금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관내 석유화학산업 관련 사업장에서 충남도 내 다른 사업장으로 재취업한 100명의 근로자에게는 9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새출발 희망패키지는 석유화학 및 연관 산업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송 종사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화물연대 및 관련 노조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마련된 사업으로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가 지원된다.이 밖에도 시는 취업 준비 중인 구직자에게 면접비, 증명사진 촬영, 자격증 취득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석유화학 업종 관련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대산읍에 있는 대산보건지소에서 사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고용노동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얻어낸 소중한 결과”며 “시는 앞으로도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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