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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활공구·캠핑용품 무상 대여사업 운영
서천군, 생활공구·캠핑용품 무상 대여사업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올해도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를 거점으로 ‘2026년 서천군 생활공구 및 캠핑용품 대여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서천군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만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대여 가능 물품은 전동드릴, 밀차, 실내용 사다리, 이사박스 등 생활공구와 팝업텐트, 캠핑매트 등 캠핑용품이며 최대 6박 7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충남청년포털에서 구비 물품 현황을 확인한 뒤 신청한 뒤 관리자 승인 절차를 거쳐 예약일에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대여 절차는 △충남청년포털 공유물품 확인 △물품 신청 △관리자 승인 및 예약 확인 안내 △예약일시에 청년센터 방문 △최대 6박 7일 물품 대여 △반납 물품 확인 및 검수 순으로 진행된다.대여 물품은 무상으로 제공되지만, 파손 또는 분실 시 대여자가 원상복구하거나 전액 변상해야 한다.또한 대여기간 내 반납하지 않을 경우 연체 일수에 따라 대여 정지 등의 패널티가 적용된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생활공구 및 캠핑용품 대여사업은 청년들의 생활 편의를 직접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이라며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를 통해 더 많은 서천 청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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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 오는 29일 개막
제16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 오는 29일 개막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의 봄철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16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 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10일간 장항항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신선한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주제로 장항항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꼴갑’은 봄철 별미인 꼴뚜기와 갑오징어의 앞 글자를 딴 명칭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해 매년이 시기 전국 식도락가들의 발길을 서천으로 이끌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수산물 먹거리 장터 △수산물 깜짝 경매 △꼴갑 가요제 △인기 초청가수 공연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축제가 열리는 장항항 인근에는 장항송림산림욕장과 스카이워크 등 서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위치해 있어, 축제와 함께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즐길 수 있다.박태화 서천군어민회장은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는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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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시초면, 어르신 건강 챙기는 ‘행복밥차’ 운영
서천군 시초면, 어르신 건강 챙기는 ‘행복밥차’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 시초면은 최근 시초면민의 집에서 초현리와 신곡리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사업’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다양한 복지·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노인복지관, 서천군요양병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서천군노인복지관은 식사를 지원했으며 서천군요양병원은 혈압·혈당 측정, 다리 공기압 마사지, 아로마 손 마사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퀴즈 형식의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시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욕구를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식사도 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여러 기관이 함께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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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회 사계문화제’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3회 사계문화제’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계룡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회 사계문화제’ 참가자를 오는 6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사계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어린이 벼룩시장 △사계 백일장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계룡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계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 유학자인 사계 김장생 선생의 예 정신과 효 문화를 계승·확산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사계고택 일원에서 개최된다.먼저, 사계 백일장은 행사 첫날인 6월 20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계룡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글제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며 장원 1명과 차상 2명, 차하 3명, 장려 4명에게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 모델 선발대회’ 가 열린다.개인 한복 차림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남녀 각 1명을 선발해 향후 사계고택 홍보 모델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어린이 벼룩시장은 행사 둘째 날인 6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선착순 15개 팀을 모집한다.참가자들은 장난감, 의류, 도서 학용품 등 가정에서 사용하던 물품을 직접 판매하며 나눔과 경제활동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단, 저학년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임영우 계룡문화원장은 “사계문화제는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예절,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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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왕도심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공주 왕도심이 거대한 미술관으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7일까지 공주 왕도심 일원에서 2026 공주갤러리주간을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공주갤러리주간’은 공주 왕도심의 갤러리와 문화예술공간이 연합해 전시, 투어,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지역 대표 시각예술 축제다.특히 올해는 신규 공간 참여와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주요 갤러리 및 문화공간 8곳이 참여해 각 공간의 개성과 정체성을 담은 기획전시를 운영한다.참여 공간은 △갤러리 눈 △갤러리 마주안 △갤러리 쉬갈 △대통길미술관 △민갤러리 △갤러리 수리치 △이미정갤러리 △공주문화예술촌이다.행사 기간에는 예술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도 집중 운영된다.5월 30일에는 갤러리 눈, 대통길미술관, 민갤러리, 갤러리 수리치, 이미정갤러리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며 6월 2일에는 갤러리 쉬갈, 6월 6일에는 갤러리 마주안에서 관람객과 예술가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또한 공주문화예술촌에서는 레지던시 10기 입주작가 8인의 작업세계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뷰 전시가 열려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참여 갤러리 8곳을 모두 관람한 뒤 팸플릿에 스탬프를 받아 최종 목적지인 공주문화예술촌에 제출하면,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 가 진행된다.이와 함께 제민천 일대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네트워크인 ‘작공’의 10개 공방 공간도 개방된다.축제 기간 동안 도자기·물레 체험, 가야금 원데이 클래스, 바느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왕도심 곳곳에서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주의 아름다운 골목과 공간을 따라 걸으며 예술과 사람, 도시가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창작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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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2차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취미·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모집 분야는 △외국어 △음악 △미술 △공예 △생활취미 △건강증진 △생활체육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등 총 60여 개 강좌로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강좌로는 영어 회화와 일본어 등 외국어 교육을 비롯해 우쿨렐레, 오카리나, 캘리그라피, 그림책 테라피, 타로카드, 자수공예, 창의미술, 방송댄스, 독서논술, 과학교실, 라인댄스, 줌바댄스, 필라테스, 요가, 탁구교실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5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복지관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또한 수강료는 계룡시 평생학습이용권과 지역화폐인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아울러 복지관은 선착순 접수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대리 접수를 제한하며 강좌별 모집 인원과 운영 일정은 상이하다.교육은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며 강좌별 교육 일정과 수강료, 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배움과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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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제19회 청소년푸른나래축제 개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제19회 청소년푸른나래축제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3일 공주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제19회 청소년푸른나래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청소년푸른나래축제는 청소년운영 위원회 21기 ‘상상’ 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펼쳐졌다.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운영 위원회와 청소년봉사단의 자치기구 부스를 비롯해 공주시행복누림청소년수련관,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주시가족센터, 중학동새마을회 등 유관기관의 협력 부스가 마련됐다.이와 함께 공주북중학교,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공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학교 홍보 및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특히 청소년 동아리가 준비한 무대 공연에서는 난타, 댄스, 밴드, 랩,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의 8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면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이미경 관장은 “청소년푸른나래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가능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성장의 무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단법인 한국B.B.S공주지회에서 민간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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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통합돌봄 추가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
공주시, 통합돌봄 추가 자체사업 제공기관 지정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최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형 통합돌봄 추가 자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통합돌봄 추가 자체 사업 제공기관 지정식 및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추가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이 살던 집에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동행 이동 지원, 이·미용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외에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방문 목욕 등 3개 분야를 추가해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쳤으며 분야별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갖춘 총 9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해당 기관들은 5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정식 이후에는 선정 기관 실무자들과 사업 운영 방향, 서비스 제공 기준, 현장 적용 사례 및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는 실무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기존 국가 서비스만으로 부족했던 틈새를 공주시 특화 사업으로 촘촘히 메꾸어 나가기 위해 추가 지정된 제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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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전 직원 안전관리 특강 실시
공주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전 직원 안전관리 특강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최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관리 특강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재난 발생 시 공무원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공유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실과장, 읍면동장, 재난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이 대백제실에 참석했으며 그 외 직원들은 부서 및 읍면동 사무실에서 영상으로 시청했다.특강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금호준 교수요원이 강사로 참여해 ‘재난 발생 시 공무원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재난 초기 대응, 상황전파, 협업체계 구축, 현장 대응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또한 여름철 발생빈도가 높은 재난 유형별 실험영상을 보면서 재난의 대처법을 공유해 교육효과를 높였다.재난 발생 시 부서별 역할과 협업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공직자의 초기 대응 역량과 협업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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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동혈사, 부처님 오신날 기념행사 개최
공주시 의당면 동혈사, 부처님 오신날 기념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대한불교조계종 동혈사에서 봉축 법요식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 시작 전에는 의당면 천태산풍물단의 축하 공연이 전개됨에 따라, 행사장 분위기가 고조되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됐다.또한, 동혈사는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당면주민자치회의 추천을 받은 관내 학생 6명에게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동혈사 종성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을 위하는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뜻깊은 날을 맞아 동혈사에서 관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의당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