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논산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한 벼 적기 이앙 현장지도 강화
영농철 모내기관리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벼 적기 이앙과 안정적인 생육 관리를 위한 중점 현장 지도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지나치게 이른 시기의 이앙은 헛가지 발생을 늘려 논 내부의 통풍을 저해하고 병해충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특히 최근 이상고온 현상이 9월 등숙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벼 품질 저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온이 지속되면 벼 종실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해 밥맛이 떨어질 수 있으며 등숙 과정에서 양분 소모가 늘어나 금간쌀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이에 시는 모가 충분히 자란 시기에 맞춰 기후 여건을 고려한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논산지역의 적정 이앙 시기는 중만생종 벼 기준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로이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하면 고온 피해와 등숙 불량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앙 시 적정 포기 수는 60주 내외, 포기당 모 수는 3~4본 수준을 유지해 과도한 밀식을 피하고 식부 깊이는 2~3cm가 되도록 해 뜬모 발생과 제초제 약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적기 이앙은 벼 생육 안정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며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시기와 재배 기준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
강경산 소금문학관, 문학·영화·공연 어우러진
강경산 소금문학관 제11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 및 루프탑 시네마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이틀간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문학과 영화, 공연이 어우러지는 제11회 박범신 문학제 및 루프탑 시네마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6월 6일 ~ 6월 7일 문학주간 형태로 운영되어 박범신 작가의 문학세계를 중심으로 초대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작가 초청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행사로 운영된다.문학·공연·영화가 어우러지는 문학주간 형태의 복합문화축제로 마련되며 행사 기간에는 박범신 작가의 방 전시 및 특별 사진전, 나의 문장쓰기,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6월 6일 진행되는 루프탑 시네마는 소금문학관 루프탑 공간에서 박범신 작가의 소설 ‘고산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대동여지도를 감상하는 야간 문화행사로 초여름 금강의 노을과 야경 속에서 문학과 영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경험과 감성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제11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 및 루프탑 시네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여유와 감동을 느끼길 바라며 지역문화 활성화와 세대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7
-
논산시 시민 맞춤형 홈페이지 서비스 개편
논산시 시민 맞춤형 홈페이지 서비스 개편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시민들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내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개편은 생애 단계별로 필요한 제도와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시민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다양한 사업 정보가 여러 메뉴에 분산돼 있어 원하는 내용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 모든 정책자료를 취합한 후 이를 생애주기별 콘텐츠를 재구성했다.논산시는 이용자 중심의 메뉴 체계와 화면 구성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맞춤형 안내 기능 강화로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콘텐츠는 △결혼·임신·출생 △영유아·보육 △아동·청소년·교육 △청년 △어르신 △귀농·귀촌 △외국인·다문화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됐다.각 분야별로 생활과 밀접한 사업 및 지원 내용을 연계해 주요 정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이번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콘텐츠 구축은 필요한 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정보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많은 시민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계룡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전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6일과 27일 양일간 계룡고등학교와 엄사중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건강 위해 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해 자발적인 금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여해 등교 시간에 맞춰 금연 홍보활동을 펼쳤다.교직원들은 금연 상담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학생들은 직접 참여한 문장완성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금연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와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금연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흡연 예방 교육과 금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 상담과 행동요법, 금연보조제 제공 등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금연 상담 및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
공주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공주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공주시보건소는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참여자 300명을 모집해, 현재 사전 평가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건강 위험 요인에 따라 스마트폰 ‘오늘건강’앱과 건강관리기기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보건소 전담 간호사와의 매칭을 통해 6개월간 비대면 밀착 건강관리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등록 및 건강 상태별 분류를 시작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실천 과제가 설정된다.이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거쳐 비대면 건강 상담과 건강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완성했다.아울러 서비스 완료 자에게는 사용한 건강관리기기를 무상 지급하고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향후 스스로 건강관리를 지속하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이정아 건강관리과장은 “사전 평가를 통해 개인별 건강 위험 요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 및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계룡시, 신도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신도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7일 신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정문과 주변 횡단보도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감속운행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 배려운전 등을 집중 홍보하며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아울러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과 안전용품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도 힘썼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2025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6-05-27
-
공주시 드림스타트, 주거 취약 아동 가구 ‘연합 청소 봉사’ 전개
공주시 드림스타트, 주거 취약 아동 가구 ‘연합 청소 봉사’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드림스타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거 취약 아동 가구를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연합 청소 봉사활동이 지난 26일 실시됐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팀은 사례 관리 아동 가구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청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부부 가정을 발견했다.이후 구체적인 생활 실태 조사와 상담을 거쳐 아동 공간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결정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방문 청결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집안에 오랫동안 쌓여 있던 봉지 쓰레기, 옷가지와 이불, 오물 더미 등이 전량 수거됐다.또한 고장 난 장난감과 쓰지 않는 가구를 모두 분리배출 해 약 1톤 분량의 묵은 짐에 대한 정리 정돈이 마무리됐다.이번 봉사활동은 중학동의 청소 민원 해결 방문 청결 사업, 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거 취약 복지 사각지대 가구 발굴 깔끄미 사업,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 제공팀의 재능기부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추진됐다.현장에는 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청소 봉사를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사업은 1차 청소에 그치지 않고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의 2차 주거 개선 사업인 ‘아이 공간 가꾸기’를 통해 청소를 마친 아동의 가정에 침대와 책상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우리 주변의 아동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나며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란다”며 “민관 협력으로 청소를 진행해 준 기관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공주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27
-
서산시, 대산·성연 광역 교통망 확대 ‘강남행 고속버스 개통’
서산시, 대산·성연 광역 교통망 확대 ‘강남행 고속버스 개통’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시는 27일부터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성연면을 지나 센트럴시티터미널로 향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정식 운영된다고 밝혔다.해당 노선은 한양고속이 운영하며 하루 2회 왕복 운행된다.상행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행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한다.편도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며 티머니 앱으로 1만5300원에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대산읍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대산 버스터미널을, 성연면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지정 승강장을 이용하면 된다.성연면의 경우 기존 서울 남부터미널행 노선과 승하차 위치가 반대인 만큼, 탑승 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이번 노선 개통은 대산·성연 지역 주민들이 지속 제기해 온 강남 센트럴시티 직행 노선 개설에 대한 건의가 반영된 결과다.시는 이번 노선 개통이 주민의 숙원이 실현된 것으로 대산·성연 권역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시민 이동권 확대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신규 노선 발굴 및 운행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024년 성연~대산~당진~서울 남부터미널 노선이 개통됐으며 2025년에는 서산~부산 노선이 개통됐다.특히 올해 5월 2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시외버스 신설 노선 인가 현황에는 서산~해미~전주 고속 노선, 서산~당진~청주 북부~청주공항 시외 노선 등이 포함됐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대산과 성연 주민들께서 오랜 기간 건의해 온 강남권 직행 노선 개통이라는 숙원을 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 확대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광역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는 대산~성연~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고속버스의 첫 운행을 기념하는 개통 식이 진행됐다.
2026-05-27
-
부여 출신 재미 화가 조성모, 14년 만에 고향 찾아 ‘사랑길 따라’
부여 출신 재미 화가 조성모, 14년 만에 고향 찾아 ‘사랑길 따라’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 출신의 재미 화가 조성모 작가가 14년 만에 고국을 찾아 귀국 순회전을 개최한다.부여군은 조성모 작가의 귀국 순회전 ‘사랑길 따라’ 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울, 부여, 부산으로 이어지는 귀국 순회전의 일환으로 작가의 고향인 부여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조성모 작가는 부여에서 태어나 중앙대, 홍익대학원을 거쳐 미국 프랫 대학원을 졸업했다.이후 지난 33년간 미국 뉴욕의 한적한 산자락에 ‘사랑마운틴’ 이라 이름 붙인 터전을 일구고 그곳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작가가 미국에서 생활하며 즐겨 그린 소재들로 채워졌다.특히 캔버스의 여백이나 둥근 보름달의 내부에 ‘LOVE’라는 단어를 붓글씨, 유화 붓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반복적으로 채워 넣은 것이 특징이다.미술평론가 윤진섭은 “머나먼 타국에서 고향을 그리는 수구초심과 같이 작가의 애틋하고도 절절한 사랑의 마음이 캔버스마다 배어 있다”며 “이번 전시가 향후 고국과의 소통을 여는 촉매가 되고 특히 고향인 부여 군민들과 애틋한 정을 나누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조성모 작가는 이번 고향 방문을 통해 멈춤 없는 문명의 질주 속에서 자연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인간의 본성과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화폭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5월 29일 오후 2시에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작가의 귀향과 전시를 축하할 예정이다.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폭력예방 캠페인 운영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폭력예방 캠페인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규암초등학교와 부여전자고등학교에서 2026년 청소년폭력예방 또래상담연합회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또래상담 운영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 간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규암초에서는 전교생 380여명과 또래상담자 17명이 참여했으며 부여전자고에서는 전교생 70여명과 또래상담자 8명이 함께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폭력예방 및 또래상담사업 홍보 △학교폭력 예방 서명 동참 활동 △청소년폭력 예방 인식개선 참여활동 △또래상담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또래상담 운영 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여문화원 1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