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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2024 천안체육발전 포럼’ 개최
천안시체육회, ‘2024 천안체육발전 포럼’ 개최
[충청25시]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9일 상명대학교에서 천안지역 4개 대학교 체육관련학과 학생회와 천안체육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내 체육관련학과 학생들과 지역체육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스포츠 산업의 직무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에 대한 이해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포럼에는 홍민기 천안시체육회 경영기획부장, 오연수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사, 추종호 남서울대학교 교수, 전용배 단국대학교 교수, 김동아 상명대학교 교수, 오명진 백석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4개 대학 체육관련학과 학생회 1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천안시체육회 소개를 시작으로 지방체육회에 대한 이해, 스포츠 산업의 특징과 구조, 스포츠 관련 주요 직무 소개, 직무 경험을 위한 준비 방법 및 중요성 순으로 진행됐다.
한남교 회장은 “지역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에 머무르기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미래지향적인 체육정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학생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천안체육만의 비전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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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월 정기분 재산세 890억원 부과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주택과 토지에 대한 9월 정기분 재산세 18만 1,165건에 890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 6월 1일 기준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돼 이번에는 부과되지 않았다.
고지서는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달 30일까지이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인터넷지로와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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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종합우승’…2연패 달성
천안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종합우승’…2연패 달성
[충청25시] 천안시가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종합점수 14만 6120점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625명의 천안시 선수단은 17개 종목 가운데 7개 종목에서 1위를 선점했으며 4개 종목에서 2위, 2개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안전사고 없이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천안시 장애인체육인들이 더욱 자부심을 가지고 천안시에서 꿈을 펼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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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신협과 천안시민이 ‘함께 걷고 기부하쥬’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25시] 천안중앙신협은 10일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걷쥬’앱을 활용한 기부챌린지 참여를 약정하고 약정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천안중앙신협 송갑상 이사장, 박양애 이사, 김장환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약정에 따라 천안중앙신협은 천안시민이 5억 보의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에 300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천안중앙신협은 2023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특별회비 500만원을 기탁하고 청룡동, 중앙동에 백미 300포를 후원하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송갑상 이사장은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지원에 천안중앙신협이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중앙신협 임직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범시민 모금캠페인을 펼쳐 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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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의 종’ 준공…‘천안시민의 날’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민의 종’ 이 7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천안시는 10일 천안시청사 앞 천안시민의 종각 앞에서 ‘천안시민의 종’ 준공식과 ‘천안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천안시민의 종과 종각은 2005년 동남구청사 부지에 무게 18.75t, 높이 2.88m 규모로 설치돼 삼일절과 광복절 등 시 주요 행사 개최시 사용됐으나 2017년 동남구청 복합개발사업으로 철거됐다.
철거된 종은 제작업체인 진천 성종사에서 보관돼왔으며 시는 천안시민의 종 재설치 및 설치 장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시청 봉서홀 앞으로 종각 이전을 추진했다.
준공식은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박상돈 천안시장의 기념사와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축사, 터치버튼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음력 8월 8일을 맞아 추진된 천안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은 천안시민의 상 시상식과 타종식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민의 상 수상자는 △ 교육학술 부문 최순규 전 천안청수고등학교 교사 △ 문화예술 부문 김기창 천안문화재단 이사 △사회봉사 부문 김기숙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이다.
이날 타종식에는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단체를 비롯해 천안시청어린이집 원아와 이봉주 선수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제야행사 등 주요 행사 때마다 천안시민의 종을 타종하면서 시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민의 종을 기다려주시고 이런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하다” 며 “앞으로 천안시민의 종은 천안시의 밝은 미래와 시민 모두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 끊임없이 종소리를 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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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박상돈 천안시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10일부터 1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4곳을 차례대로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복지시설의 생활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박상돈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노인요양기관, 아동양육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정신재활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생활 환경을 점검했다.
박상돈 시장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 시의 복지 시설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추석명절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가구 769가구에 명절지원금 7,690만원을 지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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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월 중 도심하천 6곳 낚시 등 금지 추진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다음 달 중으로 천안천을 비롯한 도심 6개 하천에서 낚시 등의 행위가 금지된다.
천안시는 지방하천인 천안천·원성천·삼룡천·구룡천·장재천 등 5개 하천 총 20.1km 구간을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지정, 성정천 1.01km 구간을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캠핑카, 카라반, 텐트 등 야영시설 이용자들이 증가하면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고 불 피우기, 갓길 주차 등으로 시민 불편을 야기함에따라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낚시 금지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행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뒤, 다음 달 중으로 해당 도심하천을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할 계획이다.
고시 이후 해당 하천에서 취사·야영·낚시를 하다가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천안시 도심하천 내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및 낚시금지구역을 지정함으로써 하천오염 방지와 생태 보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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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1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재로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천안서북·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위원과 행사관계자가 참석해 행사장 안전대책을 검토했다.
특히 주무대행사, 거리댄스퍼레이드, 불꽃놀이에 많은 인파가 일시에 밀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관리 및 화재예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행사 전날인 24일에는 유관기관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보완사항을 확인하고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20회를 맞이한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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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청 행복장터’ 우수 농축특산물 기획판매전 개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12일 공주시청 야외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시청 행복장터’를 열고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특판전에는 관내 23개 농가와 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통해 공주시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공주시 대표 한우 브랜드인 알밤한우 등심, 채끝 등 구이용과 국거리, 불고기 등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최원철 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공주시 대표 브랜드인 알밤한우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유통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특판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공주시 우수 농축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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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0회 충남장애인체전서 종합 10위
공주시, 제30회 충남장애인체전서 종합 10위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금산에서 개최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충남장애인체전에 25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14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20개 등 총 4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종목에서는 지난해에 부진했던 게이트볼이 3개의 세부 종목 중 2개 종목에서 우승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론볼팀은 종합 2위, 공주생명과학고 농구팀 3위, 골볼팀 4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개인종목에서는 육상 필드에 출전한 신동준 선수가 3관왕을 달성했으며 육상 트랙에서는 윤나영 선수가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지상진 선수는 가이드러너와 함께 뛰는 육상트랙 1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400m 결승에서는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굴의 의지로 완주해 동메달을 차지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당구 개인 3쿠션에 출전한 김의영 선수가 열악한 여건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강한 정신력으로 훈련에 집중해 이 대회 당구 출전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공주시가 2연패를 차지했던 고등부 육상트랙 400m 릴레이 계주에서는 금메달이 유력했으나 3, 4주자간 바통을 떨어뜨려 격차가 벌어졌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와 같이 축구, 수영, 보치아, 탁구 등의 종목에서 신인 선수 발굴과 체육시설 부족 등의 이유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를 대표해 참가한 선수단 여러분과 장애인체육회 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장애인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체육시설을 정비해 장애인의 건강과 여가 시간, 사회적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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