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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4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17일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효율적인 체납액 관리를 위해 ‘2024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징수과와 천만원 이상 체납액 부서의 과장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 분석 및 징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체납액 징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올해 징수율 제고에 집중하고 이월체납액은 징수과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해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징수과 세외수입팀을 중심으로 체납안내문 발송, 문자 및 카카오톡 발송, 전화 독려,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 운영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부동산, 차량 등 채권압류뿐만 아니라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자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황침현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주민의 복지 증진과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며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적기에 독촉ˑ압류 등의 징수 절차를 이행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겐 강력한 체납처분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체납자 실태에 맞는 징수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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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규제혁신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19일 충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법령개선 및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해소 등 9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당진시는 특히 정부합동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농지이용행위 범위 확대, 리필매장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화장품판매업 조건 완화, 긴급자동차 사이렌음 규제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 17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또한 ‘적극적 법령해석을 통한 한시적 매표소 설치로 도서 지역 주민 교통 편의 증진’, ‘유연한 법령해석을 통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폐원 어린이집을 노유자시설로 이용’ 등 2건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뽑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가 규제개혁, 적극행정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행정규제를 개선하는 적극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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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두근두근봉사단 성과보고회 개최
당진시, 2024년 두근두근봉사단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은 19일 중앙도서관에서 두근두근 봉사단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봉사단은 24년 한 해 동안 84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총 20회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1,000여명의 어린이들과 동화구연 및 공연을 함께 했다.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봉사단 관계자는 “24년 한 해에도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25년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나은 봉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당진시립도서관과 연계되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해 동화구연 및 공연 등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돕는 단체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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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면천읍성 활용사업, 국가유산청 우수사업 2년 연속 선정
당진 면천읍성 활용사업, 국가유산청 우수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청25시] 당진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면천 읍성 360도 투어’ 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
면천 읍성 권역의 문화유산을 관광콘텐츠로 활용해 체험해 보는 면천 읍성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2020년 처음 공모에 선정돼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올해까지 5년 연속 추진하고 있는 당진의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이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면천 읍성 360도 투어’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면천지역의 문화유산을 해설 투어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당진을 넘어 전국적인 참여 수요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또한, ‘꼬마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각자성돌이 뭐예유?’ 등 학생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달빛산책’, ‘달빛 음악회’ 등 야간 프로그램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시는 내년에도 국가유산청 우리 고장 국가 유산 3개 부문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역 문화유산 체험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면천읍성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발굴해 문화유산과 연계한 많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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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2024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와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는 19일 당진시청에서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가족 힐링 콘서트를 시작으로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 순으로 이어졌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새마을 가족들과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봤다.
새마을지도자신평면협의회 인명식 회장을 비롯한 3명의 유공자가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충남도지사 표창 7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2명, 충청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을 3명이 받았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에서는 당진3동 시곡2통이 마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새마을지도자당진2동협의회·부녀회 및 우강독서동아리가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민섭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한 소임을 다 할 수 있었던 것은 각자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항상 애쓰는 새마을가족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젊은 청년지도자를 육성하고 함께 역량을 키우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과 당진시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사랑운동에 참여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서 주신 마을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참여한 마을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 새마을회는 행복한공동체 만들기, 전통장 담그기, 문학기행, 독서 골든벨 등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및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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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아산시에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8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열린 제93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식에서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10개 업체가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 등 생활 필수품을 후원했다.
참여 업체는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 ㈜삼아인터내셔날 등이다.
후원 물품은 송악면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에이치앤엠바이오와 대협철강㈜은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에 써달라며 각각 10만원과 1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동참하기도 했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신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기업 간 소통과 연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올해에도 우리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개선을 위해 소중한 성금과 물품을 마련해주신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보내주신 정성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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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산시, 12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는 19일 ‘2024년 12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2025년 신년 해맞이 행사 안전대책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손명화 아산시 행정안전체육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축제 안전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2025 을사년 신년 해맞이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아산방문의 해 선포식 등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와 소방안전 대책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별히 열기구 체험행사 안전관리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전 예방 조치를 완료하고 축제 전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보완 사항을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수정하고 축제 전 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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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가 19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추진한 4개 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 사업은 아산시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증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이날 보고회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사회참여 프로그램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의 사업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지난 1년간 양성평등 기금사업에 헌신한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책 추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4년부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에도 해당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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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및 발전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및 발전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및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여성복지과장을 비롯한 외부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아산시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실태조사 결과와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상호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4대 정책목표와 12대 신규 핵심과제를 제안했다.
주요 제안 내용은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체계 일원화 △외국인주민 컨트롤 타워 구축 △내·외국인 상생 안전한 일상환경 조성 △정착 지원 강화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김은아 아산시의원은 연구용역은 외국인 주민 정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은아 의원은 이어 기업과의 MOU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 지원 방안 마련과 내국인-외국인 간 이질강 없는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외국인 밀집지역 표지판 다국어 병기 등 기존 자원을 활용한 외국인 친화 정책을 제안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호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다문화 공존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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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농가경영기록장 200부 배부
아산시, 2025년 농가경영기록장 200부 배부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 자료를 효율적으로 기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농가경영기록장을 제작해 배부한다.
아산시는 올 12월부터 강소농 선도농가, 품목별 학습단체 회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등 경영기록을 원하는 농가에 농가경영기록장 200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농가경영기록장은 △농장현황 △영농일지 △수확·판매일지 △경영기록 △월별집계표로 구성된다.
시는 농가가 시기별·작물별 영농 상황을 기록함으로써 체계적인 경영분석과 농가별 경영보완, 적기 영농 실천, 생산물 이력 관리 등 농가 경영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경영기록장이 영농현장의 문제 해결과 영농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농업인의 경영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