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의회, ‘조례돋보기’ 통해 시민과 소통 강화
당진시의회, ‘조례돋보기’ 통해 시민과 소통 강화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시민들의 조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조례돋보기’ 코너를 운영하고 이를 당진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조례돋보기’는 의원 발의를 통해 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과 기대 효과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영상 콘텐츠로서 시민들이 조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함께 제공해 보다 활발한 소통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난 2월 3일에 서영훈 의장이 출연한 ‘당진시 로컬푸드 및 직거래 활성화 조례’ 편이 첫 방송됐으며 오는 2월 10일에는 최연숙 부의장이 출연하는 ‘당진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조례돋보기’는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며 각 의원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이 발의한 조례를 설명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영훈 의장은 “조례는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규정들이기때문에 시민들이 조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다”며 “앞으로도 ‘조례돋보기’를 통해 친숙하게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당진시의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조례돋보기’ 외에도 다양한 의정 활동과 시정 현안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7
-
공주시, 초등 1~2학년 늘봄학교 수익자 부담금 지원
공주시, 초등 1~2학년 늘봄학교 수익자 부담금 지원
[충청25시] 공주시는 올해부터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초등 1~2학년 학생들의 수강료 및 간식비 등 수익자 부담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사업비 5억 2000만원을 투입해 초등 1, 2학년 늘봄학교 참가 학생들의 수익자 부담금을 전액 지원,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공주시 관내 초등학교 중 3개 학교의 경우 그동안 늘봄학교 참여 시 수강료 등의 지원이 없어 학부모들이 경제적 부담을 겪었다.
한편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공주시는 올해부터 2년간 △다누리 공주형 늘봄교육 △AI·디지털로 꿈꾸는 미래 인재 육성 △정주형 디지컬 인재 양성 등 3개 목표 달성을 위해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28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최원철 시장은 “수익자 부담금 지원을 통해 늘봄학교 참여율을 높여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해 교육 환경을 혁신하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을 굳건히 다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
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노인 및 어린이시설까지 확대
공주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노인 및 어린이시설까지 확대
[충청25시] 공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지붕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 대상자 일부에게는 지붕 개량 비용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주택 210동, 비주택 34동 등 총 248동에 대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로 2025년 2월 21일까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 건축물 중 창고와 축사뿐만 아니라 200㎡ 이하의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보다 폭넓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광희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 철거·처리 사업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가족과 이웃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7
-
공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50명 모집
공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50명 모집
[충청25시] 공주시는 스마트폰과 앱을 활용해 간편하고 쉽게 개인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50명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20~64세 성인으로 공주시에 주소를 둔 주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이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진단 및 약물을 처방받지 않고 건강 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공주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 연동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연계해 건강상담, 운동지도, 영양관리 등 비대면 맟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자는 24주 동안 사업 중 3번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검사를 받는다.
또한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고 월별 진행되는 건강 미션에 참여하거나 앱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인센티브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5-02-07
-
최원철 공주시장, 충남도민회중앙회 ‘최우수 자치단체장상’ 수상
최원철 공주시장, 충남도민회중앙회 ‘최우수 자치단체장상’ 수상
[충청25시] 최원철 공주시장이 충남도민회중앙회가 선정한 최우수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2025 충남도민회중앙회 신년회’에서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수도권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유치와 백제문화촌 조성,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제2금강교 착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백제문화촌 및 백제문화전당 조성, 시민 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 금강 국가정원 조성 추진 등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신5도2촌 사업’과 ‘온누리 공주시민제도’ 운영 등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최우수 자치단체장으로 선정해 주신 충남도민회중앙회와 공주시 공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시민이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민회중앙회는 충남도 15개 시·군민회 및 향우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5-02-07
-
논산시, 농산물 중금속 분석 시행.농산물 신뢰도&안전성 제고
논산시, 농산물 중금속 분석 시행.농산물 신뢰도&안전성 제고
[충청25시] 논산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 중금속 분석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연간 3,600건 이상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해 물질인 중금속 분석을 확대 시행해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분석 항목은 납, 카드뮴, 비소 3종이며 오는 10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원하는 경우 분석시료와 농업경영체 등록증을 지참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위협하는 유해 요소를 철저하게 관리하고자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에 이어 중금속 분석을 실시하게 됐다”며 “철저한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얻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
논산시,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산불예방대응 강화
논산시,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산불예방대응 강화
[충청25시] 논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
현재 시는 산불예방 및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산불진화인력 88명을 선발·운영하고 있으며 논산시 주요 산림인접지역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계도활동과 산불요인 사전제거 및 산불진화 · 뒷불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산불 초동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를 기동배치했으며 문화재 주변 인명·재산 보호를 위한 산불소화시설 4개소, 무인감시카메라 8개소 등 주요 기반시설을 설치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통한 대형산불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전문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해 진화대원의 결의를 다지고 전문적인 산불진화 요령과 산불진화장비 사용방법 등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산불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함이 없다”며 “아름다운 숲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산불없는 푸른논산’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7
-
논산시, 공공야간심야약국 추가 지정 운영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시민들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 시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쉽게 구입하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자 연중무휴 운영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논산시내 공공심야약국은 총 2개소로 늘어나게 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밤 22시부터 익일 1시까지로 약국 사정에 따라 매달 1~2회 휴무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심야시간대 약국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추가 지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보건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나나약국, 논산태평양약국 등 2개소이다.
2025-02-07
-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탐색 위해 서산고용센터와 ‘맞손’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 탐색 위해 서산고용센터와 ‘맞손’
[충청25시]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 서산고용센터와 손을 맞잡았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 소통마당에서 청소년수련관 박지연 운영대표와 고용노동부 서산고용센터 이강은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갖고 청소년 진로 지원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직업훈련과 취업알선 등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산고용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태안지역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을 위한 공동 노력 및 지원에 나서고 청소년들에게 기관 견학 및 기업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움직임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용노동부 서산고용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중 기업 탐방을 실시키로 하는 등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7
-
태안군, “여성 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 각종 편의장비 지원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관내 여성 농업인의 질환 예방 및 불편 해소를 위한 장비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올해 총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작업대와 고추 수확차 등 각종 장비를 지원하는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월 한 달간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 추세 속 농업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들의 농작업 자세가 개선될 경우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더불어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장비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80세 여성 농업인으로 △여성 농업인 단독세대 및 경영주 △농작업량이 과다한 여성 농업인 △2024년 지원했으나 탈락한 여성 농업인 △최근 3년 내 해당 사업의 혜택을 보지 못한 여성 농업인 등이다.
단, △타 산업 분야 사업자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보조금을 거짓이나 그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한 자 △사업대상자 선정 후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자 △해당 사업으로 지원받은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장비는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다목적 파종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등이며 승용 장비나 8마력 이상 장비, 자동화·무인화 장비 등은 지원되지 않는다.
2월 중 사업신청서 접수 및 대상자 선정이 마무리되며 최종 선정 시 농가당 최대 40만원 내에서 보조금이 지원된다.
대상자는 편의장비 구입 후 사업비 증빙서 등을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정산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달 현재 태안군의 여성 농업인 수는 총 8603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20대 가량의 편의장비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사와 영농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