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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누리어머니회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심화교육 시행
금산군치매안심센터, 누리어머니회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심화교육 시행
[충청25시] 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봉사단체인 누리어머니회 회원 11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을 위한 심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와 ‘OX퀴즈로 알아보는 치매’ 등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치매어르신과의 의사소통 기술, 치매어르신을 대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치매파트너로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센터는 치매파트너 양성뿐만 아니라 치매파트너가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캠페인 등 치매극복활동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치매파트너와 치매파트너 플러스에 동참하고 싶은 주민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같은 날 누리어머니회 회원들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두뇌튼튼 수업 활동보조 자원봉사도 추진했다.
임예순 누리어머니회 회장은 “봉사 활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게 됐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바꿨다”며 “누리어머니회는 앞으로도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 인구 증가로 인해 더 이상 치매는 가족의 일이 아닌 이웃과 지역사회 모두의 일이 됐다”며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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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하반기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지역사랑상품권 연중 할인 판매에 따른 부정유통을 막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자 이달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에 나선다.
중점 단속 행위는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실제 매출 금액 이상 거래 상품권 수취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영위 △지역 상품권 결제 거부 △가족, 지인 동반 대리구매 등이다.
군은 경제과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하며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한 부정유통 의심 사례도 접수한다.
특히 한국조폐공사에서 제공받은 자료를 토대로 고액 결제가 이뤄진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발견하면 금산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에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통해 건전한 지역상품권 유통 질서를 확립할 것”이라며 “부정 유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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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주민자치 소속 고고장구팀, 주야간보호센터 재능기부 화제
금산군 남이면주민자치 소속 고고장구팀, 주야간보호센터 재능기부 화제
[충청25시] 금산군 남이면주민자치센터 소속된 고고장구팀이 지난 13일 흑암리에 소재한 한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재능기부를 해 화제다.
이날 고고장구팀의 공연과 함께 지역 내 금화루식당의 주인 부부가 노래를 불러 사회보장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금화루식당 주인 부부는 지난해 금산에서 열린 충남도체육대회와 올해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군민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뽐냈다.
신배광 남이면장은 “무료로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고고장구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보탬이 되는 주민자치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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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국회방문을 통한 제2서해대교건설 촉구 기자회견 가져.
당진시의회, 국회방문을 통한 제2서해대교건설 촉구 기자회견 가져.
[충청25시] 충남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1월 14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서해대교 건설의 신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서영훈 의장과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 범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선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기자회견에 앞서 특별위원회와 관계자들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과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을 예방해 제2서해대교 건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기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022년 제2서해대교 건설을 대선 공약으로 제시했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특위 정책과제로 선정되면서 서해안권 주민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첫 번째 방안이었던 광명~당진 간 민자고속도로 사업은 한국경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에 통과하지 못했고 대안으로 제시된 국도 77호선 해저터널 연결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김선호 위원장은 "대통령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온 충남도민들의 실망과 허탈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정부는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예타 면제와 특별법 제정 같은 실질적 조치를 통해 공약을 이행해야 한다”고 강하게 요구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제2서해대교는 서해안 산업단지 개발과 관광 수요 대응을 위한 필수 교통축으로 저성장에 빠진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요한 프로젝트이다”고 덧붙였다.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은 "제2서해대교 건설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이 아니라, 서해안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발전의 필수 조건으로 정부는 국민들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공약을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서해대교 건설은 당진시뿐만 아니라 서산, 태안, 보령 등 220만 충남도민과 수도권, 호남권을 포함한 서해안 전체 국민의 숙원이다.
충남도민들은 정부가 책임감 있는 자세로 공약 이행에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기대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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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대책 추진
예산군,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대책 추진
[충청25시] 예산군은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했다.
올해 군에서는 2개 시험장에서 600명의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했다.
군은 수능 시험일인 14일 관내 4개 기관단체 45명으로 구성된 교통대책반을 편성해 예산고등학교 등 2개 시험장 주변 200m 이내 구역에서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했다.
또한 기상악화나 예기치 않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수험생 수송차량을 확보했다.
한편 이날 시험장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지역민들이 오전 7시부터 학부모 및 수험생의 선후배들과 함께 시험장 정문에서 수험생들에게 힘찬 박수로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군 관계자는 “수험생의 1년간의 노력을 마무리 짓는 중요한 시험인 만큼 모든 수험생이 불편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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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논산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11월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통계조사로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2024.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건축연도 5~30년 미만 아파트를 제외하고 관내 모든 거처와 가구를 포함한 총 4만6577가구다.
조사항목은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옥탑방·지하 여부 △총방수 △농림어가 여부 등 14개 항목이며 정확한 주거시설 현황 및 농림어업가구 파악을 위해 조사원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거나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인 옥탑이나 반지하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수조사한다.
조사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보호되며 조사 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품질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옥탑 및 반지하 현황은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구주택기초조사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사전조사이자 향후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조사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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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문화예술인 특별 전시 열려
우리 지역 문화예술인 특별 전시 열려
[충청25시] 논산시는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기획 전시를 백제군사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12일에서 15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도 한일 국제 건양미술치료전’을 시작으로 16일부터 22일까지는 ‘비츠로 사진전’,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는 ‘논산시 공예가협회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및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에서 주관하는 기획 전시로 우리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작가들 간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예술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전시의 개시를 알린 ‘2024년도 한일 국제 건양미술치료전’은 지난 2012년부터 논산시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미술치료활동을 한 그 결과물을 전시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의미를 더 한다.
‘비츠로 사진전’에서는 비츠로 사진회 회원들의 풍경 사진 약 42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논산시 공예가협회전’에서는 소속 작가 20여명의 목공, 도자, 한지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이후 활동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작품 활동을 지속해 지역 문화예술계의 진흥을 위해 힘써온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백제군사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요일~일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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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의 밝은 내일을 선물하겠다는 책임감으로 혁신의 행정 만들어갈 것”
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의 밝은 내일을 선물하겠다는 책임감으로 혁신의 행정 만들어갈 것”
[충청25시] 진심을 담은 혁신 행정을 통해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가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13일 논산시는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2024 시민과의 대화’행사를 개최했다.
각계각층의 시민 1300여명이 모인 이 날 행사는 지난 ‘2023 시민과의 대화’당시 제안된 건의사항에 대한 결과 보고에 이어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1부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해 제안된 9가지 건의사항 중 청년들의 논산 정착 지원, 방산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인프라부족 해결, 어르신 회관 어르신 식사 지원, 산업공단 환경오염 및 악취관리 등 4가지는 추진 완료됐으며 양촌곶감특구 활성화 및 논산시 실내체육관건립, 지역 내 불법현수막 처리 방안, 노후된 법원 및 경찰청사 이전 등 4건은 추진 중으로 보고됐다.
시는 추진 불가 사업 1건에 대해서도 법적 제한구간으로 추진이 어려움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양해를 구했다.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이뤄진 1부 행사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및 국방군수산업 유치 결의대회에 민선8기 전반기 주요성과와 비전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선8기 전반기 주요성과와 비전을 담은 영상은 그 간 논산에서 일어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미래의 논산을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는 영상과 내용으로 구성되어 백성현 논산시장이 이끌어갈 민선8기 후반기와 논산의 새로운 내일에 대한 시민들의 희망과 기대를 높였다.
또한, 논산딸기 세계화의 정점을 찍을 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방군수산업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염원이 더해져 더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논산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 혁신 정책 등에 대해 백성현 논산시장이 설명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2년 4개월의 창조와 혁신의 행정으로 논산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다”며 “오로지 논산시와 논산시민을 위해서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서 소멸이 아니라 부흥의 도시로 논산을 키워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논산의 가치와 위상이 높아지면서 전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며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국방 관련 성과를 연달아 거두고 있고 농업수익 3원칙 등 획기적인 전략을 통해 논산 농업의 가치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논산은 대한민국 첨단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서 그리고 강한 농업, 잘사는 농촌으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국방군수산업을 바탕으로 지역의 먹거리, 살거리를 만들어 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 청년들을 유입함으로써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희망의 논산을 시민 여러분에게 선물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자 책임”이라며 “살 만한 가치가 있고 논산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미래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새로운 논산, 변화와 혁신의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날 시민들이 제안한 안건 및 희망사항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혜택, 국방미래연구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 이후의 추진사항, 기업유치 및 지원정책, 강경젓갈김치축제 제안, 광석면 스마트축산양돈단지 추진방안,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논산시 재정상황 등이다.
시는 면밀한 검토를 통해 가능한 것은 최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협조와 이해를 얻고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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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공간적 조건 ,집에 관해 묻는다”
“삶의 공간적 조건 ,집에 관해 묻는다”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작가 릴레이전’ 여덟 번째 순서로 박용화 작가의 ‘나름 갖춰진 집’ 전을 공주문화예술촌에서 11월 24일까지 개최한다.
박용화는 자연을 모방한 인공 구조물, 야생성을 길들이기 위한 놀이 기구아늑한 공간에 대한 열망을 일시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간이집 등을 창살 안쪽에 위치시키고 그러한 도구들이 허황된 가상에 복무하고 있음을 고발한다.
이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보다 임시 변통의 미봉책, 개혁적인 변화보다 상태 유지가 선호되는 우리 사회의 관성과 맞물려 보편적인 공감을 자아낸다.
불안한 현대인을 위로하는 것은 대개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함, 지켜질 수 없는 약속, 한낮의 꿈과 같은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다.
이번 전시는 박용화의 ‘동물원’ 연작으로 ‘동물원’ 이라는 공간의 본질과 그것이 인간 존재에 대해 갖는 시사점을 탐구한다.
무력감에 침잠하는 대신, 무력감의 본줄기를 차분히 되짚어 올라가 보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박용화는 동물원의 동물들이 거주하고 전시되는 공간의 가장 핵심적인 특성들을 절제해 묘사하는 방식으로 삶의 공간적 조건으로서의 집에 관해 묻는다.
동물들이 삶을 영위하는 공간을 다룬다는 점에서 박용화의 동물원 연작은 동물들의 ‘나름 갖춰진 집’과 그러한 집에 부속된 각종 도구들에 관한 연작이기도 하다.
공주문화예술촌 릴레이전 전시일정은 김자연의 ‘팬텀 아일랜드12,1,2,’ 를 시작으로 김민지의 ‘Home-seek’, 구자명의 ‘단백질’ , 나현진의 ‘면과 면, 모와 모’ , 김명준의 ‘불규칙한 요동, 균일한 파동’ , 배상아의 ‘모서리를 지우다’ , 한상진의 ‘무경계’ 가 진행됐다.
공주문화예술촌 릴레이전은 박용화 전시를 마무리로 12월3일부터 12월12일까지는 입주작가 여덟 명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결과보고전이 진행된다.
전시는 공주시 웅진동에 위치한 공주문화예술촌 1층 전시실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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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침결식 예방 등굣길 캠페인 전개
계룡시, 아침결식 예방 등굣길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3일 엄사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아침결식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이응우 시장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아침 대용식인 떡과 음료를 나눠주며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 것을 강조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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