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반려동물 놀이터 개관식 개최
당진시, 반려동물 놀이터 개관식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3일 고대면 진관리 1279-2번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김남식 당진수의사협회 회장, 박소라 세한대학교 반려동물관리학과 학장 등이 참석했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놀이터 개관식을 축하했다.
이번 반려동물 놀이터 개관식에는 이웅종 교수가 ‘바른 문화산책’을 주제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반려견 레크레이션과 미용, 펫타로 훈련 상담 등의 부스도 운영됐다.
당진시 반려동물 놀이터는 부지면적 5,022㎡의 규모로 동물 크기에 따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체고가 40cm 미만인 중소형견과 40cm 이상인 대형견 운동장을 분리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다.
폭우나 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서 휴장할 수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동물만 보호자와 동반해 이용할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당진시는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가 행복한 건전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5
-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겨울철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겨울철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충청25시]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지난 21~22일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찾아 연탄과 함께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했다.
복미희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먼저 지역민들에게 다가가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태안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는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 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난 6월 관내 독거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 및 재능기부 활동에도 나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4-11-25
-
태안군, 전국 최초 ‘읍·면 장애인체육회’ 출범 새 역사
태안군, 전국 최초 ‘읍·면 장애인체육회’ 출범 새 역사
[충청25시] 충남 태안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읍·면 장애인체육회’ 가 출범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읍·면지부 임원과 선수단, 장애인단체 및 각급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읍·면지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군의 읍·면 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체육활동 보장과 우수선수 발굴 등의 역할을 맡고자 조직됐다.
회장은 각 읍·면장이 맡으며 8개 읍·면 주민 총 107명이 이날 발대식을 통해 부회장 및 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읍·면 장애인체육회 출범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태안군 및 6만여 군민들의 노력에 방점을 찍는 의미 있는 쾌거로 읍·면·동 단위의 장애인체육회 출범은 태안군이 전국 최초다.
일반적인 체육회의 경우 읍·면·동에도 존재하나 장애인체육회는 전국 지자체 모두 시·군·구 단위로만 운영돼왔다.
태안군장애인체육회장인 가세로 군수는 비장애인 체육회와 마찬가지로 각 읍·면에도 장애인을 위한 체육단체가 필요하다고 보고 민선8기 들어 체육회 설립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에 나서왔다.
2022년 9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읍·면지부 운영 규정 제정으로 설립 근거를 갖췄으며 2023년 2월 읍·면지부 설립 승인에 이어 같은해 6월 읍·면 순회 설명회 및 설립 협의가 진행되면서 추진에 급물살을 탔다.
이후 올해 3월 읍·면 장애인체육회 설립이 마무리됐으며 임원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이날 마침내 발대식 개최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들은 앞으로 태안군 장애인들의 체육 여건 증진과 우수 선수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각종 장애인 대회 출전을 위한 준비 및 지원에도 앞장서는 등 태안군과 각 읍·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읍·면 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동기를 불어넣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스포츠 앞에서는 장애가 걸림돌이 되지 않는 진정한 ‘장애인 체육 메카’ 태안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태안군은 ‘충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및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문체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올해까지 3년 연속 치러내고 작년과 올해 ‘태안군수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와 ‘전국 보치아 선수권대회’,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를 개최하며 전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4-11-25
-
‘청소년의 시각으로 만들어가는 홍성’ 제1대 홍성군 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청소년의 시각으로 만들어가는 홍성’ 제1대 홍성군 청소년의회 본회의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은 23일 홍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대 홍성군 청소년의회 본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청소년의원 28명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를 향한 열정적인 정책 토론의 장을 펼쳤다.
청소년의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참신한 시각을 제시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정책안을 제안했다.
주요 의안은 △교육위원회의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위한 학술제 ‘꿈의 나침반’ 운영 △복지위원회의 청소년 축제 개선방안 △안전위원회의 개인형 이동장치의 관리방안 등 교통환경개선 정책안이 있으며 군은 본 안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검토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청소년의회는 올해 초 구성된 이후 3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12세부터 19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소년 29명이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청소년만의 독특한 시각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재식 교육체육과장은 “교과서로만 접하던 지방자치를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우리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인상적이었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은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과 함께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
홍성군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3일 관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 대표와 건강관리사 7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동환 원장이 산후우울증을 주제로 △출산 후 산후우울증의 이해와 예방법 △증상별 맞춤형 대처방안 △산모 정서 지지를 위한 실천적 접근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4~6주 사이에 발생하는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로 우울감과 극심한 불안, 수면장애, 급격한 체중변화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심각한 경우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가족과 주변의 세심한 관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건강관리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산후우울증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로 홍성군의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시 산모의 감정 변화를 관찰하는 ‘마음일지’ 작성과 자가 우울검사를 시행하며 우울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전문가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하며 건강한 출산가정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4-11-25
-
홍성군, 아동학대 예방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 전개
홍성군, 아동학대 예방 위한 민·관 협력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홍성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홍성경찰서 홍성교육지원청,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홍성군지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홍성군청소년수련관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해 사거리 홍보활동과 거리 캠페인, 리플렛 배부 등을 진행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군은 아동학대 사례별 게시판을 제작해 실제 사례를 통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인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아동권리존중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초등학교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긍정적 양육방법과 아동학대 유형, 신고절차 등 실질적인 예방 정보를 제공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특정 기간의 캠페인으로 끝날 수 없는 지속적인 과제”며“일상적인 긍정 양육 문화 정착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5
-
홍성군, 2024년 읍면평생교육운영협의회 개최
홍성군, 2024년 읍면평생교육운영협의회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은 22일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읍면평생교육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읍·면평생교육운영협의회는 주민들의 생활권 내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협의체로 홍성군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체계적인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구축하고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평생교육 현안 및 발전을 도모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4년 평생교육 사업의 성과 분석 △읍·면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 공유 △2025년 평생교육 추진 방향 수립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각 지역의 성공 사례와 개선점을 공유하며 더욱 효과적인 평생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김재식 교육체육과장은 “평생교육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각 읍·면의 고유한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 정책의 내실을 다지고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군민이 평생학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4-11-25
-
홍성군, 스마트농업 선도기관으로 ‘우뚝’
홍성군, 스마트농업 선도기관으로 ‘우뚝’
[충청25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스마트강소농 경진대회’ 교육 운영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지난 21일 ‘스마트강소농 우수기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식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의 일환으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전남 구례에서 개최되어 농촌진흥청과 전국 도·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보급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개발기술의 현장 실용화 확대와 중앙-지방 간 협력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성과 우수사례 발표 등 2025년도 기술보급 및 연구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종합평가회에서 발표된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해 스마트 강소농 육성뿐만 아니라 첨단 작물 기술보급과 스마트농업 교육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지로 홍성군을 발전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5
-
충남도립대 야간학생회, 지역사회 온정 전달
충남도립대 사랑의연탄 전달식(사진=충남도립대)
[충청25시]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야간학생회가 지역사회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야간학생회는 ‘2024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주도하며 도립대 학생과 교직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총 220만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모금된 금액으로 구매한 연탄은 청양군 내 고령자와 취약계층 등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야간학생회는 단순 기탁에 그치지 않고 지난 11월 16일 직접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봉사의 온정을 더했다.
연탄 배달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학생회의 의지를 잘 보여줬다.
한봉균 야간학생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립대학교 야간학생회는 이번 연탄 기부 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 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사랑의연탄을 나르고있다.(사진=충남도립대)
2024-11-25
충남도립대
-
충남 공주 반포농협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반포농협(조합장 노재상)농가주부모임과 직원들이 김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사진=충청25시DB)
[충청25시]충남 공주 반포농협(조합장 노재상)이 지원·육성하는 농가주부모임(회장 정현옥)회원들이 22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공주시지부장 황광환(,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반포농협 임직원이 지역 농산물로 김장김치 150포기를 정성껏 담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농가주부모임 정 회장은 “소비자물가의 가파른 상승에도 취약 계층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마련해준 농협과 조합장에게 감사하고 회원모두 뿌듯한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노재상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힘써 준 농가주부모임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조합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을 즐거운마음과정성을 곁들여 담고있는 반포농협농가주부모임과 직원들(사진=충청25시DB)
2024-11-25
공주시 반포농협 노재상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