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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공무원 대상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교육
서천군, 공무원 대상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교육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현업직 관리 공무원과 재해위험이 큰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에 실시한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직원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69%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군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 직무교육을 선택한 결과를 고려해 마련했다.
이날 공공행정 분야 중대재해 강의 경험이 풍부한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대표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도급·용역·위탁사업 안전보건 조치 △공공행정기관 재해사례 공유 등 실무 공무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기웅 서군수는 “특히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적극행정의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중대재해 예방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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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겨울철 대설·한파…철저히 대비” 강조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겨울철 대설·한파…철저히 대비” 강조
[충청25시] 27일 아산시에 첫눈 소식과 함께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1시 도로제설 총괄 전진기지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 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조 권한대행은 전진기지 현장에서 새벽 시간 사전 제설작업 상황을 보고 받고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하고 제설작업 시 작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또 실옥3통 한파쉼터에 방문해서는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의 난방비 염려에 대해서는 도시가스 공급 검토와 난방비 추가 지원 등을 관련 부서에 지시하며 어르신들이 한겨울을 따듯하게 나실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도로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대설·한파 분야별 각종 준비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11월 27일 09시 40분 기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아산시 관계 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도 자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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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최초 ‘2024년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수상
논산시 최초 ‘2024년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수상
[충청25시] 논산시가 저출산과 인구감소라는 지역소멸 위기 속 독창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최초로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방자치TV,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인문콘텐츠학회가 주관하는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전 국가적 현안인 저출생과 지역 인구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226개 지자체의 우수 정책과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상이다.
논산시는 민선8기 백성현 시장의 취임 이후 국방군수산업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원동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및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결혼축하금, 출산장려금 등을 신설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국방군수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거지원 사업 등을 두텁게 지원해 지속적으로 청년들을 유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2024년 상반기 논산시 출생아 증가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대비해 10%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논산시의 혁신 행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출산부터 돌봄을 아우르는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임신·출산·돌봄 원스톱서비스’ 구축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부부 건강검진 및 임산부 산전검사 지원 및 충남 남부권 유일의 24시간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를 운영해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5년 9월 완공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은 원정 출산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관내 병원과 협약을 통해 산부인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24시간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시설개선을 완료하고 최신식 소아진료 맞춤형 장비를 도입하는 등 의료안전망을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송을 제작 하고 전국합창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꿈을 담은 물놀이시설 2개소를 개장하며 출산 지원부터 아이 돌봄, 양육 전반에 걸쳐 촘촘하게 수립한 정책들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 2024 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 ‘에 이어 ’ 2024 지방자치콘텐츠대상까지 수상한 성과는 11만 논산시민과 1,500여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며 “과거의 틀을 벗어던진 혁신적인 행정이 결국 지방자치의 꽃이자 지역발전이 핵심이 될 것이란 믿음으로 시민행복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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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 상수도 보급률 99.9% 목표” 시설개선·확충 총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내년 상수도 보급률 99.9%를 목표로 시설 개선 및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내년 이원배수지 건립 등 각종 사업 추진을 통해 올해 98.2% 수준인 상수도 보급률을 99.9%까지 끌어올리고 하수처리시설에 대해서도 대폭적인 확충에 나서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27일 상하수도센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우선, 군은 이원면 지역의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이원면 포지리에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이원배수지를 건립한다.
600㎥의 배수지와 가압장 1개소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지난 9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내년 1월 착공해 2026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이달 착공에 돌입한 삭선-원북 간 상하수도관 이설공사도 내년 지속 추진된다.
이는 지방도 603호선 확·포장 공사와 연계해 상하수도관 5.8km를 이설하는 사업으로 총 22억 8천만원이 투입되며 2026년 12월 준공되면 주민들의 물 사용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진화된 하수처리시설 확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센터 내 하수슬러지 건조기가 노후화돼 인근 체육시설 및 지역 농가에 악취 등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악취 방지시설 확충에 나서기로 하고 내년 5월까지 기술진단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연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관내 숙박시설 및 펜션단지 개발에 따른 하수처리시설 신설·증설 사업도 계속된다.
소원면 의항리와 원북면 신두리 사업의 경우 현재 공정률 70%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며 학암포와 고남, 만수동, 구례포는 현재 행정절차를 진행 중으로 2026년 준공이 목표다.
이밖에도, 군은 하수처리 효율성 제고와 악취 문제 해소를 위해 태안읍·안면읍 구시가지 일원 하수관로를 현행 합류식에서 분류식으로 교체키로 하고 민간투자방식을 통해 내년 말 착공키로 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낙겸 상하수도센터 소장은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환경과 상생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선진시설물 도입 및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추진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작은 것 하나까지 세세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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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실시
논산시, 2024년‘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지난 26일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논산’을 주제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 근절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것으로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논산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논산시가족센터 등 유관기관·단체와 복지정책과, 인구청년교육과 등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산오거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논산오거리 인근 주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가정폭력, 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기관 등을 안내하는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 현수막 및 피켓을 활용한 거리 행진, 하교 시간을 활용한 중·고등학생 대상 ‘딥페이크 처벌 및 피해자 지원’에 대한 홍보활동을 함께 추진했다.
특히 ‘딥페이크 처벌 및 피해자 지원’홍보활동은 최근 딥페이크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관련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도 불법 촬영물이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확산되어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피해 사례들이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기획됐다.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성착취 처벌 강화 내용 및 피해자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지원센터’를 안내하고 잠재적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여성폭력 추방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여성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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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과정 평가회 실시
논산시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과정 평가회 실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지난 25일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과정 평가회를 실시하고 9회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쳤다.
농촌교육농장 인증 교육과정은 농장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가능한 내용으로 프로그램 교안 작성법과 진행 방법을 교육해 교육농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논산시는 본 인증 교육과정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교육품질을 점검한다는 목표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 △교육프로그램 교안 작성 △프로그램 운영 실습교육 △프로그램 운영 평가 및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체험·교육농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농가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체험농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고 호평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등학교의 늘봄학교 운영이 확대된다 따라 농업·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활용한 농촌교육농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농장의 기반조성과 농장주의 역량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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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논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제15회 논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충청25시] 지난 2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5회 논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연장에는 560여명의 관객이 찾아와 시립합창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공연 내내 뜨거운 열기와 감동으로 가득했다.
이번 연주회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음악세계’를 주제로 세계적인 작곡가인 그의 대표작들을 선정해 논산시립합창단만의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카운터테너 장정권과 하피스트 이은하의 특별공연은 관객들에게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맑고 청아한 음성과 하프의 섬세한 선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논산시립합창단 서효정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논산시립합창단의 화합을 이루고 개인 역량을 더욱 성장시키는 기회가 됐다”며 “많은 관객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성원으로 한 발짝 더 가까워 진 기분이다 앞으로도 고품격 음악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사람의 목소리가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내년에 있을 정기연주회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채로운 장르와 곡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해준 시립합창단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논산시가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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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용문초 학생, 금산군 인재육성 교육사랑장학금 기탁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용문초 학생, 금산군 인재육성 교육사랑장학금 기탁
[충청25시]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와 용문초 학생들이 지난 26일 금산군을 찾아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랑장학금을 기탁했다.
유명일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장은 지난 26일 금산군청을 찾아 300만원을 금산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각 읍면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올해 여름 동안 생강, 지황, 고추 등을 땀 흘려 재배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는 10개 읍·면회 조직을 갖추고 총 700여명의 회원이 농촌지역 사회의 핵심 리더로 활동해 온 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미래 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장학금 및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 날 용문초 학생들은 나눔장터를 통해 직접 얻은 판매 수익금 약 36만원을 전달했다.
학생들의 기탁은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지역사회를 돕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와 용문초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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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공공청사 3곳 발광다이오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금산군, 공공청사 3곳 발광다이오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충청25시] 금산군은 도시미관 개선 및 주야간 도로명주소 시인성 확보를 위해 주민 밀접 및 관광객 방문이 많은 금산인삼관,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청산회관 등 공공청사 3곳에 발광다이오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축물의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어 건축물의 개성을 살릴 수 있고 발광다이오드 조명을 사용하면 주민 및 내방객들이 야간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관공서 및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연차적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및 기업에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원하는 경우 건축물 소유자가 크기, 재질, 부착 위치 등이 표기된 설치계획서를 군청 민원지적과 토지정보주소팀에 제출하고 제작 가능 통지를 받은 후 30일 이내 설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을 찾는 관광객이 쉽고 빠르고 목적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공공청사에 발광다이오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며 “민간 및 기업체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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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선 37개 업체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선 지원을 통해 37개 업체에 2억300만원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추진 사업은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 부스비 지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 지원 △텔레비전 홈쇼핑 입점 지원 등이다.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 부스비 지원은 국내 전시·판매 행사 참여를 통해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지금까지 기업당 150만원씩 10개 기업에 총 1500만원이 투입됐다.
지원금은 부스료, 전기·전화·가구 임대 등 기본 장치비로 사용됐으며 홍보물·광고물 제작, 용역 서비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은 제조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생산력 및 품질 향상을 도와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추진됐고 6개 업체를 대상으로 7500만원을 들여 생산 자동화 장비 및 설비 등 구축을 도왔다.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 지원의 경우는 기업의 특허권 등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를 통한 매출 및 고용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5000만원으로 18개 업체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사업화를 지원했다.
텔레비전 홈쇼핑 입점 지원을 통해서는 지역 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총 6300만원을 들여 3개 업체의 홈쇼핑 방송을 제작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기업의 자체 경쟁력 강화 및 판로 개척을 통해 실적이 오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말까지 관련 사업이 충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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