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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미래장학회, 2025년 장학금 8억 1천여만원 의결
아산시미래장학회, 2025년 장학금 8억 1천여만원 의결
[충청25시] 아산시미래장학회가 2024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요 사업계획과 장학금 및 장학사업 예산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6억 6천여만원의 장학금과 1억 5천여만원의 장학사업 예산을 확정했다.
장학금은 성적우수, 특기, 희망, 다문화, 다자녀, 효·선행, 영재, 우수봉사로 8개 분야이며 총 58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1인당 지급액은 분야에 따라 30만원부터 300만원까지다.
장학사업은 총 8개 분야로 4차산업 인재육성, 청소년 문학공모전, 바른성장 건강증진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푸른꿈 장학사업 등을 추진한다.
고삼숙 이사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아산시 청소년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아산시미래장학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아산시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기부금을 모집하고 있으며 아산 시민 1인 1계좌 운동의 일환으로 소액 기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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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충청25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7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대상자는 4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으로 협의회와 협약한 금강씽크공장과 연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 지난 7월 말 둘째를 출산한 대상자를 위해 협의회 임원 5명이 가정을 방문해 주방정리 및 집 청소를 돕고 살림과 육아에 서툰 대상자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23년부터 △다문화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산용품꾸러미 지원 △친정엄마되어주기 △전통문화체험 등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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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문화분야 장려상
아산시,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문화분야 장려상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26일 ‘제1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문화분야 장려상을 받았다.
전국 226개 시·군·구의 자율응모를 통해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역량을 발휘해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상이다.
올해는 139개 지자체가 359건을 응모해 4개 분야 12건이 선정된 가운데 아산시는 문화분야 장려상을 받았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가 지닌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더욱 생산성 높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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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립중앙도서관, 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성료
태안군립중앙도서관, 지역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성료
[충청25시]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난 27일 원이중학교와 태안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총 15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것으로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나에게’ 및 ‘본능독서’ 등의 저자 이태화 작가가 강사로 나서 ‘방황 속에서도 자기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꿈이 없던 학창시절 이야기 △내가 선택했던 진로 전략 4가지와 그 과정 △진로 설계의 제한적인 현실과 그 이유 △효과적인 진로 의사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접근 △역량 증진을 위해 권장하는 학습활동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군민들과 가까운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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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태안군, ‘위기 청소년’ 지원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충청25시] 태안군이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소년복지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 개최는 위기청소년의 복지증진 및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위기청소년 10명에 대한 특별지원 금액 및 기간을 심의하고 필수 연계기관 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해 특별지원 대상자에 대한 지원을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은 군 경제문화복지국장이며 태안군 포함 8개 기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필수 연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특별지원은 9~24세의 청소년에게 위기상황에 따른 현금 급여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다.
내년 1분기에 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가족정책과 청소년아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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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지역 농산물 가공 경쟁령 향상 ‘결실’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지역 농산물 가공 경쟁령 향상 ‘결실’
[충청25시] 충남 태안군의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 해썹 인증을 추가 획득하며 지역 농산물 가공 경쟁력 향상의 결실을 맺었다.
군은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생산하는 기존 7개 식품유형 중 해썹 인증 유효기간 만기가 도래한 2개 식품유형과 신규 2개 유형에 대한 신청에 나선 결과 재인증 및 신규인증이 모두 통과돼 해썹 인증 식품유형이 총 9개로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해썹이란 식품이 원재료의 생산 단계에서 제조·가공·보존·조리·유통 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위해물질이 섞여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위생 관리 시스템으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주관한다.
군은 지난 3월 해썹 전문 컨설팅 업체와의 용역을 진행하고 9~10월 중 총 6회에 걸쳐 해썹인증 신청 대상 유형에 대해 테스트와 시험 생산을 진행하는 등 제품의 생산 안정성 확보에 주력한 끝에 전 유형 인증 통과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인증 통과로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해썹 인증 품목은 과채주스, 빵류, 과자, 과채가공품, 잼,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유, 기타가공품 등 9개로 늘어 주민 및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가공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군은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고 식품가공 분야에 대한 지역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교육을 추진하는 등 전 사용자가 해썹 시스템의 기준과 원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를 살리고 효과적 가공기술의 보급·확산을 이뤄내기 위해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필두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산물 가공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태안군농업기술센터 맞은편인 태안읍 송암로 522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건물 면적을 기존 346.95㎡에서 494.31㎡로 늘리고 신규 가공장비를 도입하는 등 종합 농업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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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수욕장 운영 효율화 방안 모색 ‘시동’
태안군, 해수욕장 운영 효율화 방안 모색 ‘시동’
[충청25시] 27개의 해수욕장을 보유한 충남 태안군이 해수욕장 여건 분석을 통한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다.
군은 태안군 지정 해수욕장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체계를 개발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구상하고자 올해 ‘해수욕장 운영 효율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태안지역의 해수욕장 수는 전국 286개 해수욕장의 10%에 육박하며 이에 따라 한정된 예산의 분산과 지원인력 부족, 주민 간 마찰, 콘텐츠 투자 제한 등 많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연구용역을 통해 시설·운영관리·환경관리·서비스 등 해수욕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32개 평가지표를 개발, 관내 해수욕장을 A·B·C 세 등급으로 나눠 등급별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집중지원형’ 및 ‘지속관리형’ 해수욕장의 경우 사계절 관광콘텐츠 발굴과 상품 개발 및 해수욕장별 특화 홍보방안 마련 등을 진행하고 ‘조정검토형’ 해수욕장에 대해서는 단계적 해수욕장 지정해제와 특화 해변화 추진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27개 전 해수욕장에 대한 진단을 거쳐 문제점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고 번영회 관계자 등 지역 주민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 해수욕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지역 해수욕장의 격을 높이고 소규모 해수욕장에 대해서는 특화 지원을 검토하는 등 최선의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바다를 보유한 태안군이 국내 최고의 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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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화포도 로컬 와인개발’을 위한 와인양조 심화교육 성료
당진시, ‘가화포도 로컬 와인개발’을 위한 와인양조 심화교육 성료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총3회에 걸쳐 ‘2024년도 와인양조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은 2023년부터 추진한 ‘가화포도의 로컬 와인개발’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지난해 기초과정을 수료한 농업인들과 와인산업 및 농산업 융복합에 관심이 높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해나루 쌀과 당진 포도를 접목한 와인 양조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과정은 한국 전통포도주의 제조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조선 시대 요리서인 수운잡방과 임원십육지에서 유래한 쌀과 포도를 활용한 양조 이론을 바탕으로 실습과 체계적인 이론 강의를 병행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와인양조 기술자들이 농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향후 농가형 와이너리 구축을 지원해 지역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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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해나루 당진컵 프로볼링대회 개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2024 해나루 당진컵 프로볼링대회’ 가 12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4일간 해나루볼링장과 대호볼링장에서 진행된다.
당진시볼링협회, 한국프로볼링협회에서 주관하고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준메이저급 대회로 총 28개 팀에서 2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2~3일은 해나루볼링장과 대호볼링장 2곳에서 4~5일은 준결라운드로 해나루볼링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의 마지막 대회로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1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다양한 종목의 전국 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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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 오성환 시장 직접 시연
당진시,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 오성환 시장 직접 시연
[충청25시] 당진시가 26일 탄소중립에 앞장서기 위해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를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직접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를 운전하며 새롭게 도입된 장비의 성능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이날 시연은 관계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덕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진행됐다.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는 탄소 배출이 전혀 없고 소음도 현저히 적어 친환경적이고 조용한 청소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운행 중에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현저히 줄어, 시민 건강과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오성환 시장은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 도입은 당진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향후 수소전기 청소차의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4~2025년 겨울철 도로 유지보수를 위해 설해대책을 준비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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