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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예술을 결합한 ‘아트 토크 콘서트’ 공주문예회관 개최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예술을 결합한 ‘아트 토크 콘서트’ 공주문예회관 개최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3회에 걸쳐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아트 토크 콘서트’를 선보인다.
‘아트 토크 콘서트’는 예술가의 철학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예술적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공주문예회관 시즌 기획 공연 [행복한 여정]의 시리즈 작품 중 하나이다.
관객들은 ‘아트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음악, 문학, 철학 등 각기 다른 장르에 있는 아티스트의 삶을 엿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트 토크 콘서트’ 시리즈의 첫 시작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으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인식된 후 박학다식함과 한국 문화의 높은 이해로 인기를 얻었다.
그가 느낀 한국과 세계, 문화와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특히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피아니스트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시리즈 두 번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삶과 그가 특별히 사랑하는 노래를 들어볼 수 있다.
최정원 배우는 지난 30년간 뮤지컬 ‘맘마미아’, ‘시카고’, ‘빌리엘리어트’,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 출연해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은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이 장식한다.
김문정 감독은 ‘레베카’, ‘맘마미아’, ‘영웅’ 등 50여 편의 뮤지컬 음악감독을 맡아 활동해왔다.
미디어에 노출된 카리스마 있는 모습 너머 그의 생각을 듣다 보면, 관객들은 삶에 대한 열정이 전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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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445대 지원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6개월 이상 연속해 공주시에 사용 본거지를 둔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 등이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경유차뿐만 아니라 휘발유 등 다른 연료를 사용하는 5등급 자동차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는 차량 말소 후 환경개선부담금 수시분 및 지방세 등을 모두 완납해야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약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445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예정이며 차종 및 차량 연식에 따라 지원금은 차등 지원된다.
3.5톤 미만 차량은 5등급 최대 300만원, 4등급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주시 환경보호과에서 방문 신청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 및 인터넷 접수도 병행된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올해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 만큼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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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06주년 3·1절 기념 태극기 달기운동 전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3·1절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관내 주요 거리에 가로기를 게양해 나라의 소중함과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길 예정으로 각급 학교,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가정과 기업, 단체에서는 3월 1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되며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라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다만,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잠시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각 가정은 물론 기관·단체에서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3·1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국경일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가정용 노후 태극기 교환행사’ 와 더불어 국가유공자 대상 ‘국가유공자 태극기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SNS를 통한 ‘태극기 인증샷 이벤트’ 역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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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 완성 올인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계룡시가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2025년을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의 해로 선언했다.
시는 올해 대내외 정책 여건은 복합적 위기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는 정책과 전략을 갖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먼저, 민선8기 미래비전 ‘힘찬 계룡시, 대한민국 국방수도’ 하에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3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비전과 목표 실현을 위한 2025년 사업은 총 282건으로 정책분야별로는 교육복지 66건 소통협력 61건 경제환경 59건 안전도시 53건 문화체육 43건 등이다.
이어 3대 목표별로는 파워풀 국방도시 124건 스마터 전원도시 82건 웰니스 행복도시 76건 등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추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3대 목표인 파워풀 국방도시 완성을 위해 지식산업센테 건립 등 국방산업 허브 도시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통망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스마터 전원도시 완성을 위해서는 사계 문화체험관 건립 등 지속가능한 역사·문화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등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계룡을 만들어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웰니스 행복도시 완성을 위해서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하대실 도시개발, 어르신 행복식당 운영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를 증진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개청 이후 20여 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헤쳐나가며 성장을 지속해 온 만큼,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더 나은 계룡, 더 행복한 계룡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는 비장한 각오로 당면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의 일상 속 행복이 넘치는 계룡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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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리쌀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 운영
계룡시, 우리쌀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 운영
[충청25시]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계룡시 지역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어린이요리교실은 제과제빵과 관련된 직업이야기와 우리쌀을 활용한 바람떡과 도넛 만들기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제과제빵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쌀을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과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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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로 구강질환 예방 나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계룡시는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충치 및 시린치아 예방에 효과가 있는 불소양치용액을 무료 배부한다고 전했다.
불소양치용액은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는 당과 세균의 형성을 억제하고 치아 부식을 예방해 충치와 시린 이 증상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소양치용액 사용법은 칫솔질한 후 용액 한모금을 1분간 가글 후 뱉어내고 30분간 음식을 섭취하거나 물로 입을 헹구지 않으면 된다.
불소양치용액 수령을 희망하는 주민은 매주 화요일 시 보건소와 엄사보건지소 또는 매월 2, 4주차 화요일에 가까운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명단을 작성하면 용액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구강건강 증진 및 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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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주시, ‘2025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공주시 시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공주시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맞춤형 생활서비스 인프라 개선사업으로 교통, 정착 지원, 청년 유출 대응 방안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 제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의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미래전략실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와 제안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4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하고 공주시 누리집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김진용 미래전략실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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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준공…청년 주거 안정 지원
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준공…청년 주거 안정 지원
[충청25시] 공주시는 왕도심 내 노후된 건물을 새롭게 단장해 청년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청년 공유주택’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청년 공유주택’ 조성 사업의 4개 구역 중 제2구역인 중동2길 21 공유주택의 준공 및 입주식을 공유주택 입주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해 80억의 규모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입주한 제2구역 청년주택은 1층은 주차장과 공유공간으로 조성되고 2층부터 4층까지는 침실 11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공유 하우스형으로 구성된다.
청년 주택은 4개 구역으로 나누어 5채의 건물을 원룸형, 게스트하우스형, 오피스텔형 등 청년들의 선호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조성 중이다.
입주자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공주시 거주자 또는 거주 예정자이며 2년 거주 후 1회 연장할 수 있다.
월 사용료는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약 10만원 내외이며 전기요금 등 관리비는 입주자들이 부담한다.
현재 4구역 봉산길 23 건물은 공사 중에 있으며 1구역 산성1길 14 일원과 3구역 중동1길 13-3 건물은 오는 3월 착공해 올해 안에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 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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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제106주년 삼일절 관련 태극기 달기 등 나서달라
박범인 금산군수, 제106주년 삼일절 관련 태극기 달기 등 나서달라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올해 3월 1일은 제106주년 삼일절”이라며 “나라 사랑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등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영농 지원과 관련해 “올해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농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혜택에서 누락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또, “농기계 임대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많은 농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비용 50% 감경 및 운반 서비스 등에 관해 안내해달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시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설계,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지식산업센터 조성 등 업무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언급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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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시 공식 초청 방문
공주시, 국제자매도시 필리핀 바기오시 공식 초청 방문
[충청25시] 공주시는 국제자매도시인 필리핀 바기오시의 공식 초청으로 필리핀 최대 꽃축제인 ‘제29회 파낙벵아 꽃 축제’에 참가해 교류·협력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벤자민 마갈롱 바기오 시장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방문에는 박인규 교육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윤구병, 서승열 시의원 등 6명이 지난 20일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바기오시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22일 파낙벵아 꽃 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바기오 시민들과 소통했으며 23일에는 꽃마차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바기오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기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자매도시 환영 만찬에 참석해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교육·체육 등 민간교류 활성화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 공주시는 오는 가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71회 백제문화제에 바기오시를 공식 초청했다.
이와 함께 바기오시 한인회 등 교민들과 만나 바기오시와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힘써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공주시와 바기오시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했다.
한편 공주시와 필리핀 바기오시는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양 도시 대표 축제 상호 방문, 공주시 학생 어학연수, 공주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등 꾸준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