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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아산시, 2024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는 11일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해 올해 평생학습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사회변화와 시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수요자가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청년과 신중년을 대상으로 세대별 재무설계에 기반한 미래와 은퇴 준비를 할 수 있는 ‘재무설계 마스터 클래스’ 운영 등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
특히 충남 최초 전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의 전면 전환은 지역주민 누구나 근거리 학습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맞춤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고 만족도를 높인 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해당 사례는 올해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우수상과 '충남 평생학습대상' 도지사상을 받기도 했다.
위원들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제안으로 타당성에 기반한 프로그램 수요조사, 장애인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강좌, 어르신 대상 평생학습 홍보 강화 등을 요청했다.
김정자 평생학습과장은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제안하신 내용들을 반영해 평생학습으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아산시평생교육진흥조례’에 따라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과 관련된 사업 간 조정과 유관기관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해 평생교육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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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 수상
아산시,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 수상
[충청25시]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내용의 충실성 △계획 시행 과정의 적절성 △시행 결과의 우수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민관협력 △사업관리와 역량강화 및 균형발전 노력 등을 종합해 심사한다.
특히 아산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연속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시민 참여로 만드는 ‘행복도시 아산’을 목표로 8대 추진전략과 8개 중점추진사업, 39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주도의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 단위 중장기계획과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해 이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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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시 시설아동에 상금 후원
아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시 시설아동에 상금 후원
[충청25시] 아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2024년 제22회 충남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대상 상금 100만원을 아동복지시설에 거주 중인 아동의 진로 진학을 위한 성금으로 아산시에 후원했다.
정판임 회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주도 할 아동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주변 이웃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로 아동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리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축구선수를 목표로 하는 아동 3명의 레슨비와 축구용품 구입을 위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나 내년에 축구를 전공하기 위해 전문중학교에 입학하는데 꼭 필요한 시기에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아동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이 안전한 ‘아동행복도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어린이집 70개소가 모여 영유아의 건전한 육성과 보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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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하반기 운영위원회 열어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하반기 운영위원회 열어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12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운영성과 보고 및 2025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운영위원들은 여성커뮤니티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 홍보를 요청했다.
유옥순 센터장은 “2024년 관심과 협조로 함께 해 주신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에 감사하다”며 “지속해서 여성의 역량 강화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써의 소임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커뮤니티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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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거동불편 어르신께 성인용 안전보행기 278대 지원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는 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성인용 안전 보행기 278대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조 제2항에 따라 장기요양 등급외 a, b를 받은 자 또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해 신체활동이 불편함을 증명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반면 장기요양등급자 또는 타 사업을 통해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인 1대의 보행기 구입비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타법 의료급여 수급자에게는 20만원 한도 내에서 100% 지원하고 그 외 대상자에게는 85%를 지원한다.
김은성 경로장애인과장은 “2025년에도 성인용 안전 보행기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3년 ‘아산시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성인용 안전 보행기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500여명의 어르신에게 보행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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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가 12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와 전담 사회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신부터 출산, 영유아기까지의 초기 건강관리를 강화해 부모와 자녀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사업 주요성과 공유와 우수 운영사례 확산을 위한 성과대회로 아산시보건소는 사업추진 실적 및 공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 운영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수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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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지자체 아산시 방문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지자체 아산시 방문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AI활용 초기상담’ 전국 확대에 따른 우수 지자체 사업을 견학하고자 방문한 보건복지부 배형우 복지행정지원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전국 개통되는 ‘AI 활용 초기상담 정보시스템’을 살펴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현장에서의 고충과 개선점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에서는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읍면동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아산시 복지위기가구 발굴업무 추진현황 △AI 활용 초기상담 정보시스템 시범사업 운영 △읍면동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읍면동 복지사각지대 담당자들은 “AI활용 초기상담이 본격 개통됨에 따라 도움을 요청하는 대상자의 상담 비율이 높게 나올 수 있도록 다양화를 시켰으면 좋겠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먼 길을 와주신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시의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되는 의견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형우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아산시의 우수한 복지정책과 각고의 노력을 볼 수 있었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간담회를 마련해 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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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읍, 둔포읍 설치 행안부 최종 승인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탕정읍과 둔포읍 설치를 최종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22년부터 급속한 인구증가 및 도시화에 따라 읍 설치의 법적 요건을 충족하게 된 두 지역을 읍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주민과 아산시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3월 충남도를 거쳐 행안부에 읍 승격 승인을 요청했으며 지난 11월 현지 실태조사 후 행안부의 검토를 거쳐 2개 읍의 설치를 최종 승인 받았다.
읍 승격을 위해서는 인구 2만명 이상에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시가지 지역 안에 거주해야 하고 전체 가구의 40% 이상이 상업·공업을 포함한 도시적 산업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
법적 요건 충족 외에도, 두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탕정DC2 일반산업단지 조성, 둔포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등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과 주민들의 읍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읍 승격 승인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탕정면, 둔포면의 읍 설치 승인에 따라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한 절차를 추진 후 4월경 공포하고 상반기 중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탕정면, 둔포면이 ‘읍’ 으로 승격되면 아산은 현재 2읍, 9면, 6동 체제에서 4읍, 7면, 6동 체제로 개편되며 읍 수준에 맞는 도시기반시설과 행정적 기반 확충으로 주민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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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연말 기부 이어져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11일과 13일 오전 시장실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 단체 및 기업은 11일 △보령시4-H연합회 김치 △보령시니어클럽 휴지 453팩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 성금 200만원 △주식회사 케이티엠 성금500만원 △충남옥외광고협회 보령시지부 성금 200만원 13일 △영광프랜트 성금 500만원 △보령플라이애쉬 시멘트산업 성금 1,000만원 △명천어린이집 성금 30만원 △대천농업협동조합 백미 400포 등이다.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모금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이며 모금 방법은 지로용지 및 모금회 대표계좌로 기부하면 된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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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완료… 1950여명 주민 혜택
보령시,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완료… 1950여명 주민 혜택
[충청25시] 보령시는 13일 미산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021년 3월 사업을 착공해 국비 7억, 도비 15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농어촌지역에 보령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사업 규모는 급·배수관로 84.5㎞, 가압장 2개소, 유량계실 1개소,소화전 21개소 등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미산면 도화담리 등 14개리, 975세대, 1,95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으며 수돗물을 공급받고자 할 경우에는 2025년 3월부터 개인급수공사 시행승인 신청서를 보령시 수도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미산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 준공으로 급수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미산면 급수구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미산배수지를 2025년 착공 예정이며 2026년 준공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댐 상류에 위치한 미산면은 댐주변에 거주하면서 각종 규제를 받고 정작 지방상수도를 공급받지 못해 그간 소외되어 왔으나, 이번 사업준공으로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가 완성되어 물 걱정이 사라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상수도시설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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