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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모집
서산시,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을 보급하는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월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약 29억원이 투입되며 6개 분야 총 41개 사업이 마련돼 총 7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업 진행 6개 분야는 △식량작물 △종자산업 △경제작물 △과수·화훼·특작 △농업지원 △축산 등이다.
주요 사업으로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설채소 양액재배 확대 기술지원, 선도 농업인 정예화 성장지원, 탄소 저감형 사양기술 보급 등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이며 신정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대상지가 관내 존재하는 농업인, 법인, 농업인 단체 등이다.
분야별로 신청 장소가 서산시 기술보급과, 농업지원과, 축산과로 나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간 종료 후 현지 조사를 통해 영농 의욕과 새기술 수용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농업산학렵동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를 선도할 관내 농업인들의 기술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기술 보급으로 농가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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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진원 17대 부시장 취임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장진원 전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이 2025년 1월 1일자로 신임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장 부시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등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그밖에 충청남도 공보관으로 재직하며 도민과의 소통 강화와 투명 행정에 기여했으며 공직자로서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보령시 발전을 함께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다.
장진원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보령시 부시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령시 모든 구성원과 협력해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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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맞춤형’ 도로·교통·주택 행정 선진화 견인
서산시, ‘시민 맞춤형’ 도로·교통·주택 행정 선진화 견인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 맞춤형’ 도로·교통·주택 분야 행정을 선도하며 지난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두드러진 성과가 창출됐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도로 분야에서 시는 지난해 충청남도 주관 ‘2024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편리한 도로 환경개선에 앞장섰다는 평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대산읍 간사지선, 인지면 야당선, 음암면 상부선 등 3.9㎞에 달하는 농어촌도로 8개 노선의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둔당사거리 회전교차로 서산푸르지오더센트럴 아파트 평면교차로 갈산교차로 등의 설치·개선 등을 통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도로 통행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호수공원 주변 3개소에 보행자와 운전자를 인식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서산경찰서 앞 사거리에는 보행자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행복택시 이용 기준을 완화해 교통 소외지역 시민의 이동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는 한편 해누리 택시를 본격 운영하고 특별교통수단 차량도 증차했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운영된 ‘교통약자 해누리 택시’는 휠체어 탑승 설비 특별교통수단의 이용 수요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
해당 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보행상 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로 등록된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0월 이전 총 11대로 운영되고 있던 특별교통수단은 1대 교체, 3대 증차를 이뤄 총 14대로 운영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택 지원 서비스도 추진됐다.
총사업비 26억 7천여만원을 투입,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공용시설 유지보수 지원사업 등이 진행돼 공동주택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과 쾌적한 주거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101가구의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았으며 주거취약계층 104가구에 5천4백만원의 이사비용이 지원됐다.
특히 1급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4억 4천만원을 투입, 133동을 선정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사업을 완료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 맞춤형 행정을 추진해 앞으로도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 첫발을 내딛는 신혼부부와 청년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공공임대주택’ 511세대 건설을 추진, 올해 충청남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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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위문 ‘새해 복 기원’
이완섭 서산시장,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위문 ‘새해 복 기원’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1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100세 이상 어르신을 위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동문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만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과 공경의 뜻을 담아 상품권을 전달하고 새해 건강을 기원했다.
시는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1월 1일 위문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관내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69명에게 건강 기원의 마음을 담은 상품권이 전달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시기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날의 사회 발전을 일궈내신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어르신의 노후가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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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새해 첫 업무 시작과 함께 청렴실천 다짐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이 2025년 을사년 새해 첫 업무를 청렴 실천 의지로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용록 군수를 비롯한 3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반부패·청렴 선언 및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약식에서는 신규공직자 2명이 전 직원을 대표해 반부패·청렴 선언문을 낭독하고 이용록 군수와 조광희 부군수를 포함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부패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에 따른 투명한 직무 수행과 청렴문화 정착 의지 다짐 △지위·권한 남용 및 이권개입·알선·청탁·금품·향응 금지 △외부 부당 간섭 배제를 통한 소신 있는 업무 환경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겨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투명하고 소통하는 행정으로 청렴한 홍성군을 만들겠다”며 “군민들이 공직사회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4년 충청남도 시·군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압도적 1위를 달성했으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을 획득하는 등 각종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우수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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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이 최우선” 군민안전보험 이용 당부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일상생활 속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 보상을 통해 경제적 안정 기반을 제공하는 ‘군민안전보험’ 이용 홍보에 나섰다.
군은 군민 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 2016년부터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으며 초기 7종이던 보장항목도 점차 확대돼 현재 자연재해 등 총 19종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이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사고·재난으로부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제도다.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은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나 조건 및 가입비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보험 수익자가 되며 보험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이다.
구체적으로는 △폭발, 화재, 붕괴 △대중교통 이용 △농기계 사고 △가스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를 보장하고 피해 시 최대 2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과 실버존 사고로 인한 부상, 스쿨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의 경우에도 최대 2천만원이 보장되며 사회재난 사망과 개물림 사고 자전거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시에도 보상이 가능하다.
태안군 외의 지역에서 군민이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배상책임보험 등 일부를 제외하고 군민이 개별적으로 가입한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나 만 15세 미만은 사망담보가 보장되지 않는다.
군은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별도 가입이나 비용부담이 불필요함에도 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많다고 보고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항목 개선 노력도 지속적으로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보험 가입은 안전태안 건설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군민 안전보험에 대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보험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041-670-2910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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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2025년 충남 진품축제 선정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2025년 충남 진품축제 선정
[충청25시] 홍성군의 대표 축제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충청남도 ‘2025년 1시군 1품축제’ 심의에서 진품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19일 충남도청 별관에서 진행된 축제 육성위원회의 심의 결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축제 콘텐츠와 글로벌 경쟁력, 발전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년도 성과분석, 개선방안, 세계적 축제 요소, 탄소중립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올해 55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상인 및 상가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진품축제 선정을 통해 확보한 도비는 더욱 발전된 축제 운영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이해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며 “홍성군이 바비큐의 성지이자 글로벌 축제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우리 군의 대표 축제가 진품축제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전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는 지역 대표 축제의 전국적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1시군 1품축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관광 활성화와 축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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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 단속 실시
홍성군, 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 단속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축산물의 안전성 확보하고 군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성수식품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단속은 충청남도, 홍성군, 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축산물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등 원산지 표시에 대한 적정성 여부 △ 불량식품 제조 행위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축산물표시기준 준수 사항 이행 실태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원산지 미표시나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특히 선물용 농·수·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설 명절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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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에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아산시, 탕정면에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충청25시] 아산시가 탕정면에 초등학생 아이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개소하고 1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교육비 지출 등으로 인한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자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마련된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아산시 최대 규모인 60명 정원으로 준비됐다.
이용은 소득에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아동에 대한 돌봄과 더불어 놀이체육, 독서 생활과학,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방과후부터 저녁 7시까지 돌봄을 제공하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최근 인구 쏠림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탕정지역 초등학생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초등돌봄 수요가 많은 탕정지역에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7개소로 도고 신창, 용화, 배방, 음봉, 탕정에 있으며 2025년에도 3개소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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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아산시,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청년농업인을 발굴하고 영농정착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30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예비 청년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영농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사업 안내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관련 지침 등을 상세히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영농경력 3년 이하이거나 예비 청년농업인이어야 한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농지구입, 시설설치, 농기계구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후계농 정책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미래 아산의 영농을 이끌어갈 청년후계농들이 성공적인 영농정착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농업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