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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허창덕 금산부군수 취임 첫 일정⋯순국선열 참배 참여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제41대 허창덕 금산부군수는 2025년 1월 2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 참배에 나섰다.
이날 허 부군수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금산군의회 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 등과 함께 칠백의총, 충령사, 육백고지충혼탑 등을 방문했다.
1967년 충남도 금산군 금성면 출신인 허 부군수는 금산고를 졸업하고 1987년 공직을 시작해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복지보건국 복지보육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허창덕 부군수는 “고향 금산에 부군수로 오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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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8대 유재영 부군수 취임
서천군, 제28대 유재영 부군수 취임
[충청25시] 서천군은 2025년 1월 1일 제28대 부군수로 유재영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수산자원과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재영 부군수는 보령시 신흑동 출신으로 군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예산군청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충남 수산자원연구소장, 해양수산국 어촌산업과장 및 수산자원과장을 역임하며 해양수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그는 특히 바다 생태계 복원과 어장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및 양식장 자동제어 시스템 개발 등 혁신적인 사업을 통해 어업 체질 개선과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 있다.
취임사에서 유 부군수는 “공직자로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고 친절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군정을 추진하며 업무 능력을 중시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유재영 부군수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군정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서해안 해양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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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충남도‘명품’축제 선정
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충남도‘명품’축제 선정
[충청25시] 서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가 충남도의 ‘1시군 1품’ 축제 선정 평가에서 명품 축제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도비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충남도는 시군별 대표 축제를 육성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5개 축제를 대상으로 충남도축제육성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장항 맥문동 꽃 축제는 공주석장리구석기축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예산장터삼국축제, 태안모래조각힐링페스타와 함께 명품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장항 맥문동 꽃 축제는 지역의 특산 자원인 맥문동과 송림을 기반으로 축제 산업화와 자원 상품화에 기여하며 전국적인 여름철 대표 꽃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먹거리존에 다회용기를 도입했으며 야간 조명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 공연을 제공해 약 23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김기웅 군수는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통해 장항 송림과 맥문동 군락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축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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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서천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충청25시] 서천군은 오는 1월 8일부터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작목, 전문작목, 여성농업인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총 10개 과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많은 농업인의 관심이 집중된 벼·고추반 교육은 첫날인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이어 농촌여성반, 가루쌀, 콩, 쪽파, 맥문동, 마늘, 블루베리, 잎들깨 등 다양한 작목별 교육이 차례로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가 강사로 나서 지난해 지역 농업현장에서 발생한 문제 해결 사례와 성공적인 농업 경영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기술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용교육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해 영농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의 세부 일정은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업지도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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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령사 신년참배로 새해 첫 일정 시작
서천군, 충령사 신년참배로 새해 첫 일정 시작
[충청25시] 서천군은 1월 1일 충령사에서 신년 참배를 올리며 2025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8개 보훈단체장,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군 간부 공무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본받아 성실과 지혜로 서천군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며 “뱀의 해를 맞아 군민과 더불어 발전하는 서천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뜻을 기리고 군민들과 함께 새로운 희망과 다짐으로 2025년을 시작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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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해 총 29건을 접수했다.
선정은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1차 부서장 서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을 우수사례로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적수민원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및 국도비 확보’로 강석필 상수도팀장이 차지했다.
강 팀장은 2023년 8월부터 지속된 수돗물 적수 민원 해결을 위해 시 전역에 걸쳐 상수관로 세척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노후 상수관로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대상지 선정에 힘써 개청 이래 최초로 총 사업비 416억원 규모의 상수도 사업을 유치한 점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외에도 우수상으로는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룡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밀집 인정기준 완화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으로는 두계지구,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 시민주도형 소통공감 정책 추진 “시민과 함께 채워가는 계룡이야기”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평 가점, 포상금과 포상휴가가 제공되며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 뉴스로 제작돼 전 직원에게 공유됐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공직자 모두 한발 더 앞선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으로 시민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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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년 면접용 정장 대여비 지원 사업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면접용 정장 대여비 지원 사업을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 면접용 정장 대여비 지원 사업은 주민등록상 계룡시에 거주하고 있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면접이 예정되어 있는 구직 청년은 신청서와 증빙 서류 등을 준비해 전자메일로 신청하거나 청년공간인 소소마루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정장 대여는 대전시에 소재한 지정된 대여업체를 통해 여성은 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 남성은 자켓, 바지, 셔츠, 벨트, 넥타이를 기본 품목으로 3박 4일 동안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구직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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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무식 열고 2025년 힘찬 도약 알려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전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2025년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응우 시장은 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무식에 앞서 지난 12월 30일 있었던 항공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명복을 기원하며 2024년 한 해 동안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2025년 을사년 새해는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뜻을 가진 자는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의 자세로 2025년 새해를 맞이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내년도 시정운영방향으로는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의 3대 비전을 실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파워풀 국방도시 완성을 위해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지능형센서 기술지원 사업 지속 추진 국방 핵심 공공기관 이전·유치 등을 제시하며 타 지역과는 차별화 되는 국방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스마터 전원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 기후대응 도시숲·생활밀착형 숲 조성 두계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의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사업 관련 지난 24년 3월 향적산 일원 45만㎡가 생태숲으로 지정됨에 따라 산림생태원, 숲체험원,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해 숲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시민 누구나 만끽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웰니스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2015세대 규모의 주거용지를 공급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센터와 장애인형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러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공직자 여러분의 책임감과 소명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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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위치 식별 가능
천안시,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위치 식별 가능
[충청25시] 천안시는 큰 건물이 없어 위치 식별이 어려운 도로변과 교통사고다발지점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을 22개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없는 장소나 교통신호등, 가로등과 같은 도로시설물의 위치를 안내하는 표지판이다.
번호판은 태양광 LED로 제작됐다.
낮에 태양열을 흡수해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 불을 밝히는 친환경 방식으로 야간 시간에도 주소 식별이 용이하다.
큐알코드도 부착해 경찰·소방에도 위치정보 전송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에 설치한 기초번호판을 통해 주변에 큰 건물이나 시설이 없이도 교통사고 등 응급 구조상황 발생 시에 쉽게 주소를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LED 기초번호판 설치로 야간에 교통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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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중점관리지역 운영 …종합대책 수립
천안시, 개인형 이동장치 중점관리지역 운영 …종합대책 수립
[충청25시] 천안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찰,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운영업체와 간담회 등을 거쳐 지역 여건과 현황에 맞는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이번에 수립한 안전 종합대책은 △개인형 이동장치 중점관리지역 운영 △주차금지구역 페널티 부과 △주차장 확대 △학교와 연계한 관리 강화 △경찰과 연계한 단속 강화 △출퇴근 시간 정리 강화 △견인제도 강화 등 7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사고와 불편을 예방하고자 상업가, 주택가, 공장 주변, 대학가 등 민원 다발 지역 12개소를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허용된 구역 외에 주차를 금지한다.
지정된 중점관리지역은 상점가, 주택가, 대학가, 공장주변이며 시범운영 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주차금지구역 페널티 부과를 부과한다.
불법주차를 줄이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의 무단방치 페널티 금액을 최소 5,000원 이상으로 통일하고 주차금지구역 반납을 방지하도록 화면 표시, 소리 등의 알림 기능을 도입한다.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확대한다.
운영방식은 동절기 가상 주차 존 운영 후 실물 주차 존을 설치할 예정이다.
학교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를 강화한다.
올해 교육과정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반영하고 학교생활규정 수립 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내용을 포함할 계획이다.
또 초중학교 주변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주차를 제한하며 통학로 인접 도로 좌우 50m 주차금지구역으로 설정한다.
경찰은 연 4회 집중단속을 통해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위반 사항을 단속한다.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비를 강화한다.
운영업체는 출퇴근 시간 전후로 추가 인력을 투입해 불당동, 성성동, 두정동 등 주요 구역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외구간 운영업체는 기존 인원으로 운영하되, 시간을 조정한다.
견인 제도를 강화한다.
기존에는 일 1회 견인, 미회수 시 보관료 5,000원을 부과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견인 테스크포스팀’을 신설해 일 2회 견인하고 회수 가능 시간을 늘린다.
하반기에는 견인 전담팀을 3개 조 교대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6월까지 안전 종합대책을 시범 운영한 후 경찰, 운영업체 등과 분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부재로 정책 시행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해마다 증가하는 사고와 무단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