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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시무식 개최로 을사년 힘찬 새출발 다짐
청양군의회, 시무식 개최로 을사년 힘찬 새출발 다짐
[충청25시] 청양군의회는 2일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해 힘찬 새해 출발 결의를 다지는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 2025년 1월 1일자 임용장 수여, 청렴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2025년 새해에도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믿고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가슴 깊이 새겨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기준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노력 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의회는 1월 1일 칠갑산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르는 참배를 시작으로 2025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7일 제30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총 85일간 2025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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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겨울나기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겨울나기 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3개 과정으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대상이다.
△초등학생 대상 ‘겨울독서교실’ 큰 책 탐험 그 흥미로운 세계로 △청소년 · 성인 대상 디지털 드로잉, △성인 대상 매듭으로 엮는 이야기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필사동아리는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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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맞춤형 지원 안내서 발간
부여군,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맞춤형 지원 안내서 발간
[충청25시] 부여군은 분야별로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는 인구 정책에 대해 많은 군민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2025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지원 안내서’ 1,000부를 발간헸다.
이번 안내서는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에 맞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5개 주요 생애주기로 나누어 각 연령층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담았다.
안내서는 △영유아·아동 △청소년 △청년△중·장년 △노년 등 5개 분야 102개 사업을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소개한다.
군민들이 자신에 맞는 생애주기별 혜택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유아·아동’ 분야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영유아보육료, 아이돌봄지원,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등 19가지 정책을 안내한다.
‘청소년’분야는 고등학생 교복 구입비, 전입학생 생활용품 구입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지원, 굿뜨래장학금 등 16가지의 정책을 소개한다.
‘청년’ 분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근로자 전입지원금, 청년 셰어하우스, 결혼정착지원금, 출산장려금 등 34가지의 정책을 담았다.
‘중·장년’ 분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창업인큐베이팅 등 9가지의 정책내용과 ‘노년’ 분야는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고령자 주택 개조 등 24가지의 지원사업이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생활지원 안내서를 통해 모든 주민이 각자의 생애주기와 상황에 맞는 지원 정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부여군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에 신속하게 접근할 방법들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안내서는 2025년 을사년 찾아가는 동행 콘서트에 맞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며 부여군청 누리집 주민참여에서도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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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렴수도 부여, 2025년 공정한 부여를 약속하다.
대한민국 청렴수도 부여, 2025년 공정한 부여를 약속하다.
[충청25시]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 획득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도 청렴의 도시라는 자부심을 잇기 위해 신년맞이 첫 공식행사에서 군민께 공정한 부여를 약속했다.
지난 2일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청렴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김인정 감사팀장이 공직자 대표로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부패행위 예방과 공정한 부여 실현,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을 다짐하며 결의문을 박정현 군수에게 전달했다.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금품·향응·편의 제공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수행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등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실천 의지가 담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렴은 신뢰받는 행정의 근본이며 공정한 부여를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통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모든 공직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확립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은 2025년에도 다양한 반부패 시책 추진을 통해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청렴하고 공정한 부여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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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사업 공모 선정
부여군, 농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사업 공모 선정
[충청25시] 부여군은 밤, 왕대추, 양송이, 수박, 표고 멜론, 토마토 등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는 농산물이 7개나 되는 대표적인 농업도시이다.
농산물을 많이 생산하는 만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대량의 원예작물 줄기, 고춧대, 깻단 등의 농업부산물로 농가는 물론 지역주민들도 오랜 기간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2020년에 발표한 ‘농촌지역 영농 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에 대한 실태조사’에서도 전체농가의 77.8%가 농업부산물 소각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농 부산물 등의 소각은 불법이지만, 쓰레기 처리가 힘들고 귀찮음 등을 이유로 암암리에 소각 등이 이뤄져 왔다.
농업부산물 처리는 전국 모든 농가에서 꼭 해결해야 하는 숙제인 것이다.
부여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산불 발생 및 대기오염을 방지하고 농업인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농업부산물 자원화시설’을 구축·운영하고자 국가 보조사업 신규 설치를 건의하는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다양한 노력 끝에 ‘농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설치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
사업비 140억원을 확보하면서 사업추진 동력을 얻은 것이다.
이 사업은 농업부산물을 재활용해 유기질비료 및 완전혼합사료 원료를 생산할 예정이다.
농업의 친환경적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해당 시설은 농업부산물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부산물을 경제·환경적 측면에서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연간 수천 톤의 농업부산물이 재활용되어 탄소 배출 저감 및 영농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이를 통해 농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부여군에서는 "농업부산물을 단순 폐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순환 경제를 실현하며 농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라며 “이 사업은 지역 농업과 환경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 동력으로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소통을 통해 부여군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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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 공원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예산군, 예산 공원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예산읍 예산리 318-1번지 일대에 추진 중인 예산 공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예산 공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의 계획적 개발을 유도해 인구유출 등 도심 공동화현상 및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며 예산시장 인근에 공동주택 입지를 통해 예산읍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산 공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공동주택용지와 도시기반시설 등을 갖춘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으로 구역면적은 4만9234㎡, 인구수용 계획은 1166인이며 군은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도시개발사업조합 설립 및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예산읍에 공급이 부족했던 공동주택 보급을 통해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산읍 인구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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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 통계연보 보고서 공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군 전체 현황과 주요 통계를 수록한 ‘2024 예산군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2024 통계연보는 지난 2023년 12월 31일 기준 예산군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로 △인구 △노동 △사업체 △에너지 △주택 △교통·관광 △보건·사회복지 등 17개 분야의 자료가 담겼다.
통계연보 자료는 군청 누리집 통계 자료실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통계연보는 예산군의 근래 5년간의 자료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인구동향 등 군의 현황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보고서 발간은 군의 각 부서 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각 기관의 협조로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보고서 발간 자료 제공에 협조해 준 각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본통계 연보가 군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는 기초자료가 돼 군정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등에 폭넓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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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예산군,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역민의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지역단위 건강정책 주요 보건통계로 활용되는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예산군민 895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이환 및 의료이용 등 17개 영역 172개 문항에 대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흡연율 18.5% △고위험음주율 11.8%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72.5%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66.2%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54.6% 등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과 음주, 건강지식, 예방접종 관련 지표는 전국 평균보다 좋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27.9%은 전국보다 높은 수준이나 △걷기 실천율 44.2% △건강생활실천율 31.4% 등은 지속 향상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아울러 이환 및 의료이용 부문 지표 중 △혈당수치 인지율 25.9% △30세 이상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84.3% △연간 당뇨성 안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 32.4% △연간 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 42.3% 등 당뇨병 부분에서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건강행태 개선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강화로 건강한 예산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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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동물보호·복지 위한 전담 대응팀 구성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인식 향상 및 유실·유기동물 관심 증가에 따른 전담 대응을 위한 동물보호TF팀을 신설해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신설되는 동물보호TF팀은 동물보호센터의 설치 추진 등 동물보호복지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지역대학과 동물보호단체 등과 연계해 인식 개선 활동의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최근 인구 고령화, 핵가족화, 1인 가구의 증가 등 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기르는 양육 인구가 1500만명에 이르면서 반려동물 산업이 급성장하는 동시에 유실·유기동물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최재구 군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물보호 전담팀을 구성했다”며 “다양한 동물보호 정책 등을 시행해 동물보호·복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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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시행한 하천관리 추진실태 평가결과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에서 우수사례 공유 및 시군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추진됐으며 소하천 정비사업의 경우 집행, 발주, 투자 실적 등 서류 평가와 제방 및 호안 관리 상태 등 현장평가를 합산해 이뤄졌다.
군은 지난해 10개 소하천에 대해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치수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을 위한 자연 친화적 하천 공간을 조성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재해예방을 위해 여름철 우기 전까지 사업을 최대한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에게 여유 공간을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