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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금산다락원,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25시] 금산다락원은 주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1일 금산다락원 강의동에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 과정을 수료한 평생학습매니저 14명은 읍면평생학습센터 읍면별 매니저 모집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평생학습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3월 한 달간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 중심 토론으로 매니저의 역할을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배 학습매니저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해 현실적인 노하우를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금산군 평생학습매니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매니저가 평생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중추적 전문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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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꽃축제 지나친 오락·유흥성 콘텐츠 자제
금산군, 봄꽃축제 지나친 오락·유흥성 콘텐츠 자제
[충청25시] 금산군은 전국적인 산불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4월 개최 예정인 금산읍 봄꽃축제, 군북면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남일면 홍도화축제에서 지나친 오락·유흥성 콘텐츠를 자제한다고 밝혔다.
4월 5일 금산천 일원에서 열리는 금산천 봄꽃축제는 노래자랑을 제외하고 금산천의 자연경관 자체를 즐기는 걷기 등 체험에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행사로 봄의 설렘과 꽃,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공연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등이 예정됐으며 체험 행사에는 이혈, 석고방향제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을 선보인다.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는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및 산꽃술래길에서 개최되며 건강 걷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산꽃술래길에서 마을 주민들의 서각·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숲속 작은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중이다.
아울러 음식판매코너에서는 지역에서 채취한 식재료를 활용한 산골특화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봄꽃을 활용한 꽃차 만들기 등 산골을 주제로 한 가족문화체험도 마련돼 산꽃을 보는 재미도 더할 방침이다.
이어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남일면 신정2리 홍도마을에서 열리는 홍도화축제는 홍도화를 테마로 고향을 찾는 관광객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역의 학생과 어르신 등이 참여하는 공연과 홍도화 둘레길 걷기, 이혈·향첩 만들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음식·특산물 판매코너는 고향의 정겨움을 표현하며 붉게 핀 홍도화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전국적인 산불로 인해 지역 내 축제 개최에 관해 우려하시는 의견이 있어 4월 열리는 봄꽃축제의 지나친 오락 및 유흥 프로그램을 자제하기로 했다”며 “지역 특색을 담은 금산만의 개성을 가진 축제를 통해 군민들께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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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관광재단, 2025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먹거리 메뉴 점검
금산문화관광재단, 2025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먹거리 메뉴 점검
[충청25시] 금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다목적센터에서 2025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에 참여하는 보곡산골마을회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먹거리 메뉴를 점검했다.
이날 김덕한 대덕대 교수, 홍유주 우송정보대 교수, 박정섭 한국조리사협회 이사 등 전문가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먹거리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자문이 진행됐다.
품평회 메뉴로는 비빔밥, 잔치국수, 두부김치, 가죽전, 야채전 등 보곡산골의 지역 특색이 담긴 요리를 비롯해 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 간편 요리도 선보였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살펴보면 △‘지역 특색을 살린 나물을 활용해 만든 비빔밥이 매우 인상적’ △‘넉넉한 양으로 관광객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메뉴’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연인·친구 단위를 겨냥한 소량 메뉴도 고려할 필요’ △‘축제 음식 바가지요금 문제 발생 방지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 책정 및 조율이 필요’ 등이 제시됐다.
재단은 이번 품평회의 의견을 종합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음식은 방문객이 축제를 찾는 첫 번째 이유고 지역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보곡산골만의 특색있는 음식이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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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지역 식당 참여 따뜻한 반찬 지원봉사 8년간 이어져
금산군 금산읍, 지역 식당 참여 따뜻한 반찬 지원봉사 8년간 이어져
[충청25시] 금산군 금산읍은 지역 식당이 참여하는 따뜻한 반찬 지원봉사가 8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 봉사는 매주 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각 봉사 참여 업체에서 제공한 반찬을 금산읍 생활지원사가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현재 반찬 지원 참여 식당은 △금산동백장례식장 △금산한우갤러리 △인삼장어백탄장어구이 △한솔가든 △소미연 △뚜레쥬르 △형제떡방 △메차쿠차 △오물오물 등 9곳이다.
읍은 수혜 가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역 식당의 봉사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지역 식당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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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로 건강한 사회 만든다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로 건강한 사회 만든다
[충청25시] 논산시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의거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를 통해 지역의 건강통계를 생산하고 건강 수준에 맞는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시군구 단위 표본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일대일 면접 조사로 이루어진다.
17개 영역 172개 문항 설문조사를 통해 135개 지표를 산출하며 지역의 건강 문제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증진사업을 담당 하고 있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통통튀는 아이디어를 반영해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는 ‘아침밥 먹기’,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하기’, ‘중강도 이상 운동 실천하기’, ‘건강생활 실천하기’, ‘나의 혈관 수치 알기’ 이다.
시는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건사업 추진 시 연계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논산시민 5대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중점 홍보하고 각종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마을·산업체·학교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건강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 와 함께 칫솔질 홍보, 나의 혈압 알기 캠페인, 근력 향상을 위한 시니어 PT, 플로깅과 걷기 활성화,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를 육성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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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27회 논산딸기축제’서 도로명주소 홍보 추진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지난 28일 논산딸기축제에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생활화를 홍보했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펼쳐진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는 53만 방문객이 찾았으며 141톤 상당의 딸기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홍보는 축제 현장에서 도로명 리플릿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홍보물로 제작 배부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도로명주소 시설물의 활용법뿐만 아니라 안내시스템 및 신문고 등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함께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에 잘 녹아들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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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전문자격증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 야간 교육 개강
논산시, 농업전문자격증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 야간 교육 개강
[충청25시] 논산시는 오는 8월 29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 야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작물의 재배기술, 토양관리와 유기농업의 의의, 육종, 유기원예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흐름에 맞춰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전문성 있는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사전희망자 접수를 통해 모집한 2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15회차에 걸쳐 필기와 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13회차는 필기 대비과정으로 작물재배, 병해충 방제, 친환경 인증 절차 등 이론 교육으로 구성되며 14~15회차는 실기대비 과정으로 체계적 이론학습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 향상과 농업의 부가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 교육생 모두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농업인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전문자격취득과정인 △유기농업기능사 △자연발효식초제조사 1·2급과정 △버섯종균기능사 △조경기능사 취득과정 △종자기능사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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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 민간 주도로 차분히 진행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최근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한식에 즈음해서 개최됨에 따라 완벽한 소방 태세를 갖추고 행사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토·일요일에도 전국적으로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시는 각 부서별 대응태세를 유지했으며 행사기간 중에도 산불 대응체계를 완벽히 갖춘 상태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진행되며 재난적 상황과 국민 정서를 고려해 세리머니 등의 공식 개막행사는 생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산불 재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이재민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로 전환, 예년보다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과의 소통을 통해 원활한 교통과 질서유지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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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품접객업소 일제 지도·점검 나서
계룡시, 식품접객업소 일제 지도·점검 나서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앞두고 관내 식품접객업소 대상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지도 및 식중독 등 식품 위해요소 사전 점검을 통해 봄꽃 구경을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보다 철저한 점검을 위해 행사 기간 중 위생 담당 공무원이 행사장에 상주하며 △무신고 무표시 원료 및 식품사용 여부 △음식기, 조리 기구 등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 상태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 다중 식품접객업소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친절서비스 및 바가지요금 근절 홍보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상태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을 실시간 점검·확인할 예정이다.
최윤석 환경위생과장은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식품 관련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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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계룡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일 두마초등학교에서 열린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두마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대한이 살았다 계룡인의 함성’ 이라는 주제로 기미년 4월 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친 우리 고장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재조명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계룡시 보훈단체협의회원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해군 홍보단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과거 민족대표 33인이 낭독한 독립선언서를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계룡시민 33인이 함께 낭독하는 영상을 사전 제작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만세운동 재현행사 외에도 애국가 가사 맞추기, 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우리나라 상징과 애국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행사 참가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고장의 소중한 역사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시민과 화합하며 상생하는 호국보훈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