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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아산교육지원청, 신호등레인저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아산갈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신호등레인저와 함께하는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빨간불 멈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해 아산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 교통정책과,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충남개발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등굣길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스쿨존 내 올바른 보행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학교 앞 주요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마스코트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학교에서는 캠페인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날과 당일 아침에 ‘어린이 스쿨존 교통안전 교육’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수칙’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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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과태료 발생 예방을 위해 건설공사대장 통지 안내 나서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은 관내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통해 과태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건설업 행정처분 사례를 분석한 결과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 처분 사례가 가장 빈번했다.
행정처분 사례 5건 중 80%인 4건이 이에 해당된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르면, 도급금액이 1억원 이상 또는 하도급 금액이 4천만원 이상인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사업자는, 건설공사대장의 기재사항을 건설산업종합정보망을 이용해 도급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그러나 제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례가 많고 소명 자료 제출 요청을 받았을 때조차 제도를 전혀 알지 못한 업체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히 2019년 이전 등록된 업체들이 신규건설업 윤리 및 실무 교육을 통해 공식적인 제도 교육을 받지 못한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부여군이 불필요한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 홍보에 나섰다.
관내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내를 통해 제도 인식을 높이고 모든 업체가 관련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계기로 관내 건설업체들이 법적 의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함으로써 관련 법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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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시는 이번 특별 정리기간 동안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체납 세금을 반드시 징수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세수 학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체납액 최소화와 공정 세정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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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계룡시 보건소, 시민 중심의 감동행정 실천 큰 호응
[충청25시] 계룡시 보건소가 시민 중심의 감동 있는 혁신 행정을 실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보건소는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적극적인 행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 등으로부터 총 6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개선으로 복도에 색깔 및 화살표 유도선 설치,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쪽에 배려 의자를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겪는 고충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도록‘마음의 소리함’을 설치해 보다 원활한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소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로고라이트를 활용한 홍보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노력 등의 세심한 배려와 적극 행정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가 큰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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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2025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일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개 클럽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
이응우 시장은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보람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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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25시]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4월부터 ‘백제 夜 마실가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사업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프로그램인‘백제 夜 마실가자’라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핵심 유적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진행된다.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수준 높은 국악 공연과 전문가와 함께하는 유적 탐방을 통해 백제 역사와 문화를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다도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4월 11일 △4월 25일 △5월 23일 △6월 13일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 △8월 22일 총 8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참여 신청은 유선전화로 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올해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며 “부여에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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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야적퇴비 관리 안내서’ 읍면 배포
예산군, ‘야적퇴비 관리 안내서’ 읍면 배포
[충청25시] 예산군은 하천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야적 퇴비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담긴 안내서를 관내 12개 읍면에 배포한다.
야적 퇴비는 농가에서 가축분뇨를 볏단 등과 함께 미생물로 발효시켜 외부에 쌓아둔 것을 말하며 주로 경종 농가에서 봄철 씨뿌리기 전부터 농경지에 뿌릴 목적으로 강가나 하천 변 등 야외에 쌓아둔다.
야적 퇴비를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악취가 발생하고 빗물에 퇴비가 씻겨 나가 영양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돼 녹조가 발생할 수 있다.
환경부는 개별 농경지, 도로변 그리고 공공수역 등에서 부적정하게 야적·방치된 가축분 퇴비로 인한 공공수역 오염도 관리를 위해 야적 퇴비 관리 방안을 2023년부터 모색했으며 이와 관련한 야적 퇴비 관리 방안을 체계화한 ‘야적 퇴비 관리 안내서’를 올해 3월 각 지자체에 배포했고 군에서도 12개 읍면에 해당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안내서에는 지자체 등 관리 기관 간의 역할 구분을 비롯한 수거·조치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으며 특히 강가, 제방, 농·배수로 주변이나 공공부지에 방치한 퇴비를 수거해 개인 축사나 농경지에 밀폐된 구조로 보관하거나 덮개, 천막 등으로 덮고 날아가지 않도록 고정하는 등 관리하는 요령이 소개돼 있다.
군은 안내서 배포 이후 공유부지나 하천 부근에 야적 퇴비가 확인될 경우 해당 소유주에게 이를 모두 수거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사유지에 보관된 야적 퇴비에 대해서는 덮개 조치 시행 여부를 확인하고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적정한 보관 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며 장마철에는 덮개가 잘 설치됐는지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야적퇴비 관리 요령을 적절히 숙지하고 이를 적용해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에서는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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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 시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올해 법인의 세무조사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어 2025년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21개를 선정했으며 이 중 부과제척기간이 임박한 6개 법인을 제외한 15개 법인이 지방세 희망 시기 선택제 적용 대상이다.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는 법인이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사전에 선택하게 해 대상 법인이 세무조사 일정을 예측할 수 있어 자료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군은 이달 중 대상 법인에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해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확인한 후 법인 신청을 최대한 반영해 5월부터 11월까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신청하지 않은 법인은 군이 정한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게 된다.
최재구 군수는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 시행을 통해 친화적인 세무조사에 나서고 공정한 지방 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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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재가 진폐환자 교육 참여자 모집
예산군보건소, 재가 진폐환자 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주소를 둔 재가 진폐환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재가 진폐환자와 배우자를 위한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보건소는 교육 희망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대상자는 군에 거주하고 보건소에 등록된 재가 진폐환자 및 그 배우자 50명으로 근로복지공단에서 발급된 진폐 의증 판정확인서 또는 후유증상 서비스 카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환자 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전화 접수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교육은 4월 8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광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재가 진폐환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실내 맞춤 근력강화운동 △진폐환자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호흡명상과 근력강화운동 등으로 강사진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 진폐환자의 건강 및 법률 교육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대상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재가진폐 환자 및 그 배우자 대상으로 인당 연간 48만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며 재가 진폐환자 교육을 희망하거나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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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예산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
[충청25시] 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봄철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재선충이 매개충을 통해 소나무류에 침입해 급속히 고사시키는 산림병해로 초기 감염증상 확인이 어렵고 확산 속도가 빨라 예방 및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사업비 6억4279만원을 투입해 덕산면 광천리 일원 소나무림 89㏊에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덕산·대술면 지역 내 감염목과 감염우려목 1136본에 대해 4월 말까지 벌채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해마다 확산되는 추세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우리 지역의 산림을 건강하게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