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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산천 열차 궤도 이탈 사고 복구 완료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8월 18일 오후 4시 38분경 발생한 경부고속선 열차 궤도 이탈 관련, 8월 19일 05시 11분경 선로 복구가 완료됐으며 금일 경부고속선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고원인은 바퀴 축의 발열과 손상으로 인한 궤도 이탈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철도특별사법경찰,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조사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사고원인과 경위를 철저히 규명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가철도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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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민 참여 자유무역지역 브랜드 공모전
2024 국민 참여 자유무역지역 브랜드 공모전
[충청25시] 산업통상자원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4 국민 참여 자유무역지역 브랜드 공모전’을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지난해 자유무역지역 콘텐츠 공모전에 이어 올해 개최하는 브랜드 공모전은 자유무역지역의 상징적 이미지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의 손으로 수상작을 선정해 자유무역지역의 관심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자유무역지역 공모전은 브랜드네이밍, 마스코트, 홍보숏폼 영상 3개 분야로 자유무역지역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9월 13일까지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의 1차 심사와 2차 발표평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3개 분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8점을 선정해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산업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2024년 붐업코리아 자유무역지역관에 전시·홍보될 예정이며 수출상담회, 전시회 등 국내외 행사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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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학기, 초등학교 100개교에 놀이 중심 ‘늘봄 미디어교육’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24년 2학기에 초등학교 100개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023 어린이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93.7%가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약 3시간 정도로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한 시간보다 3배 이상 높다.
이와 같이 어린이들의 미디어 이용률이 높은 만큼 올바른 미디어에의 접근과 분별력 있는 콘텐츠 이용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한 ‘늘봄학교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놀며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를 경험하고 이해하며 이용 예절 또한 배울 수 있는 놀이 중심으로 운영한다.
문체부와 언론재단은 올해 ‘늘봄학교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후 내년부터 이를 전국 초등학교 1,000개교로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교구재 등 교육 자료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디어교육 운영학교’ 신청, 각종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관련 자료는 언론재단 미디어교육 누리집 ‘미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늘봄학교 프로그램’ 외에도 ‘미디어교육 운영학교’를 통해 ‘뉴스 읽기로 문해력 신장’, ‘허위조작 정보 판별력 제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보급해 초·중·고교생들이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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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으로 새로운 내 일을 열자
관광으로 새로운 내 일을 열자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2024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박람회를, 9월 10일과 11일에는 서울 에이티센터에서 현장 박람회를 진행한다.
2024년 관광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최고의 호황기를 맞고 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6월 말 기준 약 770만명으로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91.3% 수준까지 회복됐다.
2023년 기준 연간 국민 국내여행 횟수도 2억 9,697만 7천 회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여행수요 증가에 따라 관광인력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어 신규 인력 유입과 일자리 연결이 중요한 정책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광을 열다, 내 일을 열다’를 주제로 미래의 관광산업을 이끌어갈 잠재 인력의 유입을 독려하고 관광기업과의 일자리 연결을 지원한다.
최근 플랫폼 고도화와 여행 경향 다변화 추세에 따라 더욱 다양해진 관광산업 일자리를 홍보하는 한편 구직자의 관심도 끌어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여행사, 호텔·리조트, 마이스 기업 등 대표적인 관광기업과 관광벤처 및 플랫폼 기업, 테마파크 등 총 13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최근 케이팝과 케이-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 확산에 따른 방한 외래관광객 증가 추세를 반영해 씨제이 이엔엠, 에스엠컬처앤콘텐츠 등 엔터테인먼트 기업도 올해 처음 참여한다.
전통적인 관광사업체 외에도 융합관광 분야의 기업 참여를 통해 관광산업의 확장성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 일자리를 소개한다.
8월 19일부터 열리는 온라인 박람회에서는 직무와 고용 형태 등 관광기업 채용 기본정보 외에도 복리후생 등 청년 구직자들이 알고 싶은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사전에 등록하면 온·오프라인 면접 일정을 예약할 수 있고 구인기업은 사전 등록 이력서를 바탕으로 원하는 구직자에게 면접과 채용 상담을 제안할 수 있다.
면접은 현장 박람회에서 대면 또는 화상으로 진행한다.
현장 박람회에서는 ‘또 떠나는 남자’, ‘송바오’, ‘2024 불교박람회 기획자’ 등이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여행상품 기획자, 한류상품 기획자, 온라인여행사 마케터 등 관광 분야 종사자가 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접 ‘케이-관광’ 현장을 알려준다.
예비 관광 인재를 위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관광통역안내 경진대회’, ‘학생 카지노 딜링 경진대회’도 개최한다.
관광통역안내사와 국외여행인솔자, 컨벤션기획사 등 관광 분야 자격증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을 위한 안내관도 운영한다.
또한 신중년, 경력보유 여성, 장애인, 외국인 유학생도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중년, 경력보유 여성 등 재취업자를 위한 ‘리스타트존’,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장애인 채용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 상담관 등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구직자와 관광 일자리를 적극 연결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관광산업의 핵심 자원인 인력은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박람회가 관광기업은 우수인력을, 구직자는 일자리를 찾는 ‘관광의 내일’을 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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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경찰청-인터폴,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합동단속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 경제범죄수사과, 국제형사경찰기구는 8월 19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5개월간 합동으로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를 강력하게 단속한다.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합동단속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서 국정과제 ‘케이-콘텐츠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 추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문체부와 경찰청은 2018년부터 ‘온라인 저작권 침해 사이트 합동단속’을 실시해 총 211개 사이트 단속, 99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합동단속으로 영화·영상·웹툰 7개 사이트 운영자를 검거해 8개 사이트를 폐쇄했고 인도네시아 수사기관과 국제 공조해 불법 아이피티브이 서비스 운영자 일당을 양국에서 동시 압수수색, 검거·구속하는 등 큰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는 저작권업계 피해가 크고 면밀한 대응이 필요한 대규모 불법사이트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한다.
이번에 집중 단속 대상이 된 사이트들은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 해외에 서버를 두고 불법도박과 성인물 홍보용 배너광고를 수십 개씩 게시하는 대형사이트로서 불법 콘텐츠를 미끼로 이용자들이 불법 도박·성인물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혹하는 사이트들이다.
이러한 불법 사이트 운영자들은 창작자의 정당한 수익을 빼앗고 케이-콘텐츠 산업의 생태계를 위협하며 불법 도박·성인물 관련 범죄수익을 공범들과 분배하고 있는 경제사범으로서 사이버범죄의 모태가 되는 행위를 하고 있다.
문체부와 경찰청은 각각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와 시도 경찰청에서 수사력이 뛰어난 전담수사팀을 합동단속반으로 구성해 유기적으로 협력·수사하고 인터폴 국제공조 채널을 긴밀히 유지한다.
특히 단속과정에서 사이버 도박 ·성범죄 등 여타 범죄 확인 시, 죄 종에 따라 연계 수사를 하거나 분리 이송해 국내외에 피해를 주는 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 운영조직을 소탕하고 범죄수익을 몰수·추징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경찰청과 적극적으로 공조해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를 수사할 뿐만 아니라 범죄수익을 차단해 온라인 콘텐츠 시장의 공정한 유통 질서를 만들겠다 이는 세계 콘텐츠 산업 발전과 함께 케이-콘텐츠의 정당한 유통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찰청 김병찬 수사국장은 “저작권 침해사이트는 불법 도박·피싱·음란물 등 범죄와 연루되는 정황을 고려해 문체부-경찰청 간 연계 수사를 긴밀하게 추진하고 전 세계 인터폴 회원국 수사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라인 저작권 범죄가 척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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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교육부 을지연습 실시
2024년 교육부 을지연습 실시
[충청25시] 교육부는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하는 국무총리 주관 을지연습에 교육부와 총 248개 교육행정기관의 2만 9천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37개 국립대학이 처음으로 참여해 대학의 위기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전시 상황에서도 연합대학 운영 등을 통해 학업을 지속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계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고 정부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을지연습은 공무원 필수요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최초 상황보고 전시 직제 편성, 전시 행정기관 소산·이동,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 전시 행정체제로 전환하는 연습으로 이루어진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지자체와 협력해 북한의 도발, 사이버 위협, 북핵 위협 상황을 가정해 학생 보호와 긴급 학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실전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전시 상황에서도 학사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지원 및 영유아 보육·교육 체계에 대한 토의를 통해 비상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8월 22일 오후 2시에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에 참여한다.
각 기관에서는 공습 상황을 가정해 훈련 사이렌이 울리면 학생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을지연습은 안보 위협에 대응해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교육행정기관의 비상 대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이다”고 말하며 “교육부는 비상사태 시 학생을 보호하고 교육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을지연습에 임하도록 하는 등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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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사진찍으며 유물 탐구여행 떠나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9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2024년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은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주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은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유물 탐구활동과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교실은 9월 5일~6일 9월 9일 9월 12일~13, 9월 26일 총 6회 운영하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학교 간 참가 희망일이 경합할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해 8월 28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과서 속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탐구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관점에서 유물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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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선 따라오면 바로 도착해요
안내선 따라오면 바로 도착해요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민원인들의 업무처리 편의 제공을 위해 안내 유도선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된 안내 유도선은 청사 1층 바닥에 부착되어 민원 관련 사무실로 가는 방향을 표시했다.
민원인이 안내선을 보고 출입구를 한눈에 파악하고 원하는 창구로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민원처리 신속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선은 2024년도 상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된 의견으로 2024년도 하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 시 해당 사항에 대한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이 민원처리를 쉽고 편리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객 지향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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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길라잡이’ 발간
대전교육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길라잡이’ 발간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산업안전보건 업무 길라잡이’를 발간해 8월 19일 각급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길라잡이는 2022년 초판 배부 이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계 법령 개정사항과 위험성평가 표준안 등 대전교육청 주요지침 변경사항을 반영했으며 책자와 함께 e-book으로도 제작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접근성과 효율성을 개선했다.
주요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직종별 재해사례 및 안전작업방법, 도급·용역·위탁사업 근로자 안전조치,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사항 및 보상 절차,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학교에서 자주 묻는 질문을 Q&A로 엮어내고 2024년 절차와 서식을 간소화한 새로운 위험성평가 방법과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대책 수립 방법 등을 담았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이번 업무 길라잡이가 업무 담당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구축하는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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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학기 개학 대비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 백일해 등 감염병 확산에 따라 2학기 개학을 대비해 학교 방역 및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방안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에 비축된 방역물품 현황 파악 및 충분한 물품 비축을 통해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대비해 학생들이 필요시 방역물품을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학 전 학교 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개인위생수칙,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요 내용에 대해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급학교에서는 코로나19 등 학생 감염병 발생 시 교육청으로 나이스를 통해 보고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 상황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