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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발전특구를 통한 지역교육 생태계 복원 방안 모색 포럼 개최
대전교육발전특구를 통한 지역교육 생태계 복원 방안 모색 포럼 개최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18일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및 충남대학교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2025년 대전교육정책 콜로키움 연계‘제10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교육발전포럼은 ‘지역을 살리는 길, 교육발전특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교직원, 학부모, 교육전문직원, 대전시청, 지역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남대학교 김병주 교수가 전문가 발표자로 참여했고 지정 토론자로는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 이종직 장학관, 초등교육과 오민영 장학사, 대전갑천중학교 전국화 교사가 참여해 교육청 및 학교 현장의 다각적 관점에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저출생 및 지역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공교육과 지역 산업이 상생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거점형 늘봄센터 및 학교 밖 마을배움터 운영에 대한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사교육 제로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학교 안팎의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생각이 토론과 공유를 통해 펼쳐졌다.
이후 10월 16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인 맞춤형 진로교육 통합 플랫폼 구축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공교육 혁신을 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으로 확대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대전에 특화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공교육의 질을 높일 때”며 “우리 정책연구소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의미 있는 토론의 장을 통해 지역교육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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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3회에 걸쳐 초·중·고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생태전환교육 및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후변화 대응 교원의 환경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 인근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현장 탐방 및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교 환경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공모·선정된 맞춤형 학교환경교육 모델 개발 추진단과 연구회에서 개발한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모델을 적용해 학교급별 생태전환교육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한다.
연수 일정은 20일 충북 괴산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 및 친환경 공예 체험, 26일 대전 괴곡동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야간곤충탐사, 27일 청주 미동산 수목원 생태 탐방 및‘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저자 홍세영 작가의 특강과 라탄 공예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환경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의 전문성 신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우수 모델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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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우수한 성적 거둬
충남교육청,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우수한 성적 거둬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 도내 8개 농업계 특성화고 학생 91명이 참가했으며 금상 4개, 은상 6개, 동상 15개 등 총 2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전공경진분야 식물자원 종목에 출전한 주산산업고 박시은 학생이 1등 금상을 차지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부 수상 내역은 △전공경진분야: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실무능력경진분야: 농생명창업아이템, 농식품조리, 글로벌리더십, 애견미용, 조경설계 △과제이수발표분야: FFK 골든벨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함께 진행된 ‘2025 농업계교사현장연구대회’에서 천안제일고 나금주 선생님은 ‘학교 정원활용 잡초도감 제작 프로젝트가 학습자 주도성 및 생태 감수성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국영농학생축제를 통해서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 환경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 비전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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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서산, 당진, 홍성, 예산, 태안 지역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5 충남 제2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을 개최한다.
‘바다처럼 넓게, 하늘처럼 높게, 늘봄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금강대, 아주자동차대 4개 대학이 함께 준비한 대학 연계 라이즈 늘봄 프로그램을 소개·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팡팡 공기로 달리는 드래그스터 △ 로봇 축구와 물류 챔피언 배틀 △ 컵타워 챔피언 내가 1등 △ 출동 내 몸 건강 히어로즈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30개 내외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학과 학교가 연계해 라이즈 늘봄 프로그램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알리는 선포식도 함께 열린다.
김지철 교육감은 선포식에서 “모든 아이가 제 빛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 마을이 손잡고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 생태계를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오는 11월, 공주 지역에서 제3권역 라이즈 늘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충남 전 지역에 라이즈 늘봄 사업의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 5년간 대학 연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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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아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9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유아 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국공사립유치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7월 사립유치원 대상 급여·급식 연수, 9월 유아학비 연수에 이어 교무업무 연수를 차례로 실시하며 유아 나이스의 현장 안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기 중 유치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아 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추가 입학처리 △유아 학적관리 △학적 변동처리 △교육과정·방과후 과정 출결처리 △개별화 교육계획 등으로 교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유아 나이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해 교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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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학습자의 도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글아름상’ 수상
늦깎이 학습자의 도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글아름상’ 수상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는 구순덕어르신과 장승임어르신이 9월 18일에 보람종합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2025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행사’에서 글아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늦은 나이에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글로 풀어낸 값진 성과로 학습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구순덕 어르신의 ‘숙제’ 와 장승임 어르신의 ‘남편에 한마디, 행복 한송이’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의 행복과 그를 통해 변화되는 일상의 모습들을 진솔하게 담아낸 시화 작품이다.
서툰 글씨와 그림이지만, 그 안에 담긴 진심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줬다.
수상자인 구순덕 어르신과 장승임 어르신은 “평생 글을 모르고 살았는데, 평생교육학습관에서 한글을 배우면서 내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쓸수 있게 되어 꿈만 같다”며 “이 나이에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배워서 더 많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경 평생교육학습관장은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로 다른 학습자들에게도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잠재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학습관에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한 성인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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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학생, 이중언어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9월 19일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제13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세종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문화가정 및 다양한 언어·문화적 배경을 지닌 학생 7명이 참가해 △나에 대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한국문화 △한국어 또는 이중언어를 배운 경험 △내가 좋아하는 사람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학생들은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를 번갈아 활용하며 자신감 있게 무대에 섰고 발표를 통해 언어적 강점을 발휘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문화적 배경을 긍정적으로 살려내고 문화적 다양성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3명의 학생들은 오는 11월 8일에 열리는 교육부 주최 ‘제13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는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는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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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예산집행 및 에너지절약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9월 19일 오후 2시에 어진동 소재 회의실샘에서 ‘2025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 집행 및 에너지절약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예산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교육청 각 부서와 직속기관의 업무 담당자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세출 예산 항목별 집행 절차 및 유의사항 △자주 발생하는 집행 오류 및 부적정 사례 분석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에너지절약 교육에서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추진에 따른 담당자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높이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에너지지킴이 활동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천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비특별회계 집행 시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전 직원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절약을 실천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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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캠핑에 반할지도.‘가볼만할지도 캠핑편’ 공개
이번 가을, 캠핑에 반할지도.‘가볼만할지도 캠핑편’ 공개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모빌리티는 19일 ‘가볼만할지도 캠핑편’을 선보였다.
전국 캠핑 지도에는 지난 1년간 ‘카카오내비’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은 인기 캠핑장 10곳이 담겼다.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 △인천 송도국제캠핑장 △노을진캠핑장 △더드림핑 글램핑 △평화누리캠핑장 △자라섬캠핑장 △연곡해변솔향기캠핑장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고사포야영장 △황매산별쿵캠핑장 등이다.
또한, 캠핑장 예약 방법과 월별 방문 추이 등 캠핑장 정보와 함께 인근 관광지, 맛집 등 다양한 여행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가족친화 캠핑장 Top5, 캠핑 마니아가 선호하는 캠핑장 Top5 등 흥미로운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지도는 국내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카카오 T, 카카오내비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 이가영 팀장은 “캠핑을 즐기기 좋은 가을에 맞춰 보다 유용한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핑 지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하고 여행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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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동부 행복을 키우는 청렴 나무심기
아름다운 동행, 동부 행복을 키우는 청렴 나무심기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2025년 함께 만드는 상호존중 문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설지원과 주관 ‘청렴 나무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직원 모두가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매달 부서가 돌아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월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9월에 시설지원과가 다섯 번째로 바통을 이어받아 행사가 진행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은 청사 인근에 나무를 심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투명한 행정’, ‘책임 있는 업무’, ‘존중과 배려’ 등의 메시지를 담아 청렴이 뿌리내리고 상호존중 문화가 자라나는 조직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렴을 주제로 현수막 이름짓기 공모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체 교직원 170명 중 120명이 투표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 이번 공모는 단순한 현수막 제작을 넘어 전 직원이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과정으로 그 의의가 크며 선정된 작품은 현수막으로 제작·게시되어 캠페인의 상징으로 활용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청렴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모든 직원이 청렴과 존중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부서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청렴과 상호존중 문화가 교육지원청 전반에 자연스럽게 퍼져가고 있으며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존중과 청렴을 생활 속 가치로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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