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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전국이 가장 예쁠 때’ 로컬여행 떠나요
‘올가을, 전국이 가장 예쁠 때’ 로컬여행 떠나요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국민 국내관광 활성화 캠페인 ‘여행가는 가을’을 맞이해 최근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 기획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특별 기획 여행상품은 힐링, 레포츠, 예술, 지역축제, 로컬리즘, 미식 등 6개 테마로 만나볼 수 있다.
△ 영월 만경산사 템플스테이와 와인 족욕 당일 여행 △ 울진 성류굴 탐험과 요트투어, 포항 내연산 12폭포길 트래킹 △ 경주에서 만나는 미술관 아트투어 △ 구미라면축제 △ 하동&산청 녹차 여행, 대전로컬트립 △ 해남 별미 투어, 순창 장류 미식 여행 등 지역 곳곳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19개의 여행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기간 중 최대 49%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여행가는 가을 대표 이벤트, 기차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로컬로 가을여행’도 열린다.
교통, 식사, 체험 등 모든 것을 포함해 1인 39,000원으로 대한민국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 부산 등에서 출발하는 당일여행 코스로 1차 9.26, 2차 10.22, 3차 10.27 총 3회에 나누어 운영한다.
9월 26일에 떠나는 여행은 이미 마감되었으나 10월에 진행하는 2차, 3차 이벤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니 놓치지 말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0%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본인 및 동반인 포함 최대 4인까지 1인 1회만 응모할 수 있다.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특별 기획여행상품과 ‘로컬로 가을여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가는 가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허소영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전국이 단풍으로 물들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에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담은 여행을 준비했다”며 “가을의 정취도 즐기고 지역에는 따뜻한 온기도 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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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래 과학 인재들 해외 연구 현장에서 꿈을 키우다
대전교육청, 미래 과학 인재들 해외 연구 현장에서 꿈을 키우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1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기업을 탐방하고 이어 8월 4일부터 12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에서 중·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결과보고회는 프로그램 운영결과 보고 참가 학생 소감 발표, 체험활동 영상 상영, 차년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UC 버클리, 스탠포드, Caltech 등 세계적인 대학과 구글, 애플, Plug and Play, 램리서치 등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 그리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의 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성장의 경험을 발표했다.
결과보고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 체험은 이공계 분야 진로 탐색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첨단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폭넓은 과학을 이해할 수 있고 경험해 보기 힘든 귀중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의 현장에서 배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공계 진로의 꿈을 키워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서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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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학교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학교에 생명의 온기를 전하다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9월 19일 대전두리초등학교 전교생 570명을 대상으로‘제5차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및 동아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는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정서적 교류와 자존감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형식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친구나 가족에게 사랑의 표현을 작성하는 ‘너의 마음을 전해줘’, 즐거운 놀이 활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가치를 인식하는 ‘하트시그널’, Wee센터 홍보 물품 배부 등이다.
이와 함께, 또래상담 동아리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음안심키트’를 학생에게 전달하며 학교 내 또래 상담 활동을 격려했다.
또래상담을 담당하고 있는 학생들은 생명존중 캠페인 운영에도 함께 참여하며 적극적인 공감과 소통의 자세를 실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와 공감이 넘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서부 위센터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서로 돕는 또래상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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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작품으로 담다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작품으로 담다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대전신일중학교에서 중학교 34교, 212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9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화, 수채화, 서예, 정밀묘사, 만화, 캐릭터 디자인,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특히 최근 문화콘텐츠 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만화와 캐릭터 디자인 분야에는 참가자가 대거 몰려, 학생들의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다.
작품 주제는 전문 출제위원단이 엄선해 창의적 사고와 표현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심사 역시 미술 교육 전문가들이 공정하게 진행했다.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연을 넘어, 자유학기제 및 학교문화예술교육과 긴밀히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약 3시간 반 동안 주어진 주제를 탐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술을 통한 자기 탐색·또래와의 소통·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동시에 얻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 김모 학생은 “평소 좋아하던 캐릭터를 제 방식대로 표현할 수 있어서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제 이야기를 전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 작품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봄빛갤러리’ 전시와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출품 기회를 통해 널리 공개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취가 교실과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 경험으로 확장되며 학부모와 시민들에게도 학생 예술교육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 전시는 단순한 성과 발표가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의 예술세계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자, 지역 주민에게는 청소년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만나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예술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는 올해로 29회를 맞은 역사 깊은 전통의 대회다.
수많은 졸업생들이 이 무대를 거쳐 예술 분야로 진출하거나 창의적 역량을 길러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대회는 이미 지역 청소년 예술교육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문화 시민으로 성장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창의적 예술교육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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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추석 ‘택배 특별관리기간’ 맞아 택배 터미널 현장 점검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충청25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9일 오전 전북 전주에 위치한 한진택배 서브터미널을 찾아 물량이 급증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한 종사자의 안전 관리와 원활한 배송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택배사의 추석 특별관리기간 운영 계획을 살펴보고 분류작업장과 터미널 현장을 점검한 뒤, 택배 기사와 분류작업자, 영업점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모두 발언에서 김 장관은 “택배서비스는 국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서비스로 자리매김했고 그 바탕에는 여기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크신 노고가 있었다”며 “앞으로 택배 산업 발전은 기업의 성장과 종사자의 안전이 함께 가는 길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추석 특별관리기간 물량이 증가하는데,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준비를 잘 해달라”며 “일손이 모자라 종사자분들께서 과로하시는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김 장관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서 땀 흘려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우리 국민들께서도 잘 알고 계신다”며 “정부도 추석 물류 안정과 함께 여러분들께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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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성묘·벌초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추석 연휴 성묘·벌초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25시] 질병관리청은 가을철 환자가 증가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성묘·벌초 및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준수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주요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며 최근 3년 간 전체 환자의 74.3%가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주로 9~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올해 8월 말 기준 환자는 20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0% 감소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0일 이내 고열,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가피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적이다.
털진드기 밀도는 평균기온이 20도 이하로 낮아지는 9월 말부터 증가하기 시작하므로 추석 연휴 동안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 환자는 주로 4~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올해 8월 말까지 167명의 환자가 발생해, 전년 동기간 대비 87.6% 증가했다.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진드기에 물린 후 5~14일이 지나 고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며 치명률이 18.5%로 높아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2024년 주요 진드기매개감염병 환자 6,438명을 대상으로 역학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주요 감염위험요인은 농림축산업 활동이 59.0%, 제초작업이 4.0%로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약 63.0%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며 제초활동,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 옷 입고 기피제 사용하며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 몸살 증상과 유사하므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성묘 및 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받을 것”을 강조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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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머니 그린 ‘상실의 끝’ 공직문학상 대통령상 영예
인사혁신처
[충청25시] 올해로 제28회를 맞은 ‘2025년 공직 문학상’에서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섬세한 심리묘사로 그려낸 김민수 씨의 단편소설 ‘상실의 끝’ 이 영예의 대상작을 받았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2025년 공직문학상’ 수상작 47편을 발표하고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통령상을 받은 대상작 ‘상실의 끝’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요양원으로 향하는 글쓴이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과 과거 이별한 아버지를 향한 애증의 마음을 절제된 감정선과 빼어난 문장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금상에는 △대일초등학교 정선경 씨의 ‘개미’ △포항시 박정아 씨의 ‘보관서고’ △아산시 심미홍 씨의 ‘탯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사무처 정광영 씨의 ‘참외배꼽’ △인제군 정주희 씨의 ‘나뭇잎미션’ △대구명곡초등학교 차보배 씨의 ‘기울어진 지구’ 등 6편의 작품이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상에는 △경찰청 윤경준 씨의 ‘낡은 고무장갑’ △순천용당초등학교 김정현 씨의 ‘아이들 마음 속에 심은 봄’ △김해시 강치원 씨의 ‘바다를 집으로 데려오는 법’ 등 총 20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동상에는 △통일부 조한나 씨의 ‘목선’ △용산소방서 배상록 씨의 ‘불두화’ △구곡초등학교 윤남희 씨의 ‘우리집 마당’ △부천남중학교 김유나 씨의 ‘사랑 안에 지나가다’ 등 20명의 수상자가 이름을 올렸다.
김영곤 심사위원장은 “공직생활의 경험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소재와 창의적인 접근방법, 빼어난 구성과 문장력을 갖춘 작품들을 접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총평했다.
올해 공직문학상은 시, 수필, 단편소설, 동시·동화 등 8개 부문에 지난해보다 560편이 늘어난 총 1,712편의 작품이 출품돼 문학에 대한 공직사회의 관심을 보여줬다.
문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와 대국민 평가 등을 거쳐 47편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2025년 공직 문학상’ 입상 작품은 전자책으로 제작해 인사처와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계획이다.
한편 공직 문학상은 공무원의 정서 함양과 창의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998년 시작돼 현직 공무원뿐 아니라 퇴직 공무원 등도 활발히 참여하는 등 공직사회 내 ‘전통 있는 문학적 교류의 장’ 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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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5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 교육’ 성료
대전교육연수원, ‘2025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 교육’ 성료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부터 19일까지 10일간 ‘신규임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신규임용자 78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적응 능력 배양 및 건전한 공직 윤리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학교회계의 이해, 세입, 세출, 급여 등 직무 수행에 있어 필수적인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 진행해 학교 현장 근무 시,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양과목으로 교직원간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한 팀빌딩 활동과 숲체험, 복합모험활동 등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체험도 새롭게 운영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전교육행정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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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모두에게 신뢰받는 학교폭력 업무’ 추진 노력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모두에게 신뢰받는 학교폭력 업무’ 추진 노력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모두에게 신뢰받는 학교폭력 업무 추진’을 위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학기의 학교폭력 처리 현황을 보고하는 행사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5학년도 상반기 서부교육지원청 관할 초·중·고 174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 중 학교장 자체해결 280건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각 소위원회별 심의·의결 258건의 현황이 보고됐다.
정기회의 이후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49명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0명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중립적인 질의·응답’에 관한 연수가 실시됐다.
연수 강사인 송슬아 변호사는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학교폭력 사안 조사와 심의에 있어 중요한 요점을 전달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교폭력 사안을 심의·의결하는 과정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한다는 서약식을 진행해 심의위원회 운영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원칙 준수, 이해 및 친분 관계 배제와 비밀 유지, 학생의 인권과 교육적 회복 우선 등을 다짐하는 서약을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가해학생을 교육적으로 선도하기 위한 모든 학교폭력사안 처리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해 신뢰받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제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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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박물관으로 내가 펼치는 꿈의 지름길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2025년 꿈을 키우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련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업무영역, 관련 학과, 진로방향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의 업무를 체험해보는 교육이다.
교육 일정은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8회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8개교이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9월 19일 ~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K-에듀파인에서 자료집계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학교는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9월 25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박물관 근무 경력이 풍부한 멘토들에게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고 체험도 해보며 박물관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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