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성료
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성료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후 2시에 BMK컨벤션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효과성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2025년 제2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회의는 최근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효과적인 예방교육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탁회의는 공개 모집을 통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 100여명이 토론자로 참여했으며 원활한 회의 진행과 다양한 의견 도출을 위해 전문퍼실리테이터의 노련한 진행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회의 전에 정책 공유 및 질의답변이 가능한 온라인 토론방을 미리 개설해 토론 참여자들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원탁회의의 질을 높이는 데 힘썼다.
또한, 토론그룹마다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으로 대응력을 강화했다.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설동호 교육감은“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학생,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성에 공감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
한국관광공사, 지역 관광일자리 위해 4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 지역 관광일자리 위해 4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남경제진흥원,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30일 서울 aT센터에서 지역 관광업계 취업지원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단위 취업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존 수도권 중심에 머물렀던 공사 관광일자리센터 취업지원 서비스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동 협약을 통해 부산, 인천, 광주, 대전·세종, 울산, 전북, 경북, 경남 산하 지역관광전담기구가 운영하는 8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관광일자리 지원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각 기관은 지역의 △관광업계 구직자 및 구인기업 발굴 △취업컨설팅, 구인·구직 매칭 프로그램 등 취업서비스 제공 △관광업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기타 관광업계 취업지원과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서영충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에 유능한 관광인재가 유입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사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뿐만 아니라 지역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오는 10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5 관광일자리페스타’에서 협약기관을 포함해 총 13개 기관과 취업지원을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09-30
-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 새롭게 출발하는 에듀힐링센터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 새롭게 출발하는 에듀힐링센터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 시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생·교사· 학부모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대전교육을 열어가기 위한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종합지원센터인 에듀힐링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6년 정식 개원 이후 대전교육정보원에 자리하며 교직원과 학부모의 심리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성장 연수 등의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번에 대전갈마초등학교 교사동으로 이전한 센터는 연면적 2,401㎡, 3층 규모에 12개 상담실과 연수실·회의실·힐링공간 등을 갖춘 독립 공간으로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지원 기반을 갖추게 됐다.
센터는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전문 변호사 상담·동행, 교원보호공제 연계 등 법률·제도적 지원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원성장 클래스 소·중·해, 힐링닥터콘서트, 마음 쉼 치유캠프 등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센터 개관으로 전문상담공간과 연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심리 치유 및 내적 성장 지원이 가능해졌다.
센터는 교육공동체 전체의 마음건강을 종합적으로 돌보는 거점으로 기능하며 존중과 신뢰가 살아 있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개관은 교육공동체의 마음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9-30
-
충남교육청, 2025년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0일 예산 일원에서 학교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2025년 학교지원센터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 하반기 학교업무최적화 지원을 위한 학교지원센터 지원단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하반기 학교업무최적화 지원 주제는 ‘학교의 민주적인 업무분장과 효율적인 업무 구조 개편 지원’ 으로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별 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하반기 학교업무최적화 연수 및 컨설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함께 만드는 우리 학교, 민주적 업무분장은 어떻게’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 지역별 학교 사례 단위학교의 노력 분석을 통한 민주적 업무분장의 기준 마련 △ 효율적인 업무 구조 개편, 민주적 업무분장의 방법과 절차 만들기 △ 우리 학교 적용 사례 만들기 등의 주제로 참가자들의 토의가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가한 한 주무관은 “17개 시도교육청 학교지원전담기구의 학교업무지원 중에서 ‘학교 내 갈등업무’지원이 효과적인 업무지원으로 꼽혔다.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를 위해 공통사업으로 학교업무최적화 연수와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가 학교업무최적화 지원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며 현장 밀착형 학교 지원의 의지를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학교업무최적화와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14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단위학교에는 교무업무지원팀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 재구조화를 통해 교무행정업무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는 팀. 교감-교무부장-교사-교무행정사 등 학교 실정에 맞게 구성 운영.을 운영해 학교업무 재구조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 ‘2025 하반기 학교지원센터 담당자 배움자리’를 시작으로 30일에는 ‘학교지원센터 학교업무최적화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담당자와 지원단 역량을 기반으로 2026년 학교 업무분장이 민주적으로 이루어지고 학교 구성원간 갈등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10월~11월에는 지역별 연수와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09-30
-
충남교육청, 교직원 대상 생명지킴이 및 사회정서교육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30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도내 교직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과 사회정서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보내는 언어적·신체적·상황적 신호를 민감하게 인식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절히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의는 충남예술고등학교 최지민 전문상담교사가 맡아 실질적인 사례와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강의는 천안희망초등학교 정화영 전문상담교사가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했다.
충남교육청은 사회정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앞서 총 64개 학교를 ‘이끎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 정서 지원 콘텐츠인 ‘봄이의 마음편지’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배포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권선탁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복잡하고 전문화되는 사회 속에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들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학교 현장에서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학교가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이자 믿을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
충남교육청, ‘579돌 한글날 기념식’ 열려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훈민정음 반포 기념 579돌 한글날을 맞아 30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한글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당’과 함께 시행했다.
충남교육청은 2019년에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라는 한글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매년 한글날을 기념해 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을 비롯해 △한글사랑 공모전 입상작 시상 △한글사랑 유공 교원과 기관 표창 △우리말 우리글 체험 마당 △한글산출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글은 최고의 국가유산이며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큰 역할을 해 왔다.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의 정신을 지키는 큰 버팀목이 됐다”며 “우리 교육청이 계속 이어가고 있는 이 행사를 통해 한글 사랑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마음이 이어지고 더 나아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10월을 ‘한글 사랑의 달’로 지정해 모든 기관에서 올바른 한글사용 홍보활동, 한글날 계기 교육, 바르고 고운 말 쓰기 운동, 누리집 용어 일체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5-09-30
-
학교 밖 과학실험, 오픈랩에서 연다
학교 밖 과학실험, 오픈랩에서 연다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 관내 초·중·고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첨단기기를 활용해 직접 실험하고 창의적 과학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랩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랩은 전자현미경실, 분석기기실 등 6개의 개방형 실험실과 주사전자현미경, 분광광도계, 전기영동장치 등 다양한 첨단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보유 기자재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픈랩 대여 프로그램’은 학교의 지도교사가 평일과 토요일 오전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기기 조작 인력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실험, 고등학교 과학교과 공동교육과정 실험, 초등학교 영재학급 수업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험을 직접 수행하며 실질적인 탐구역량을 키우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오픈랩 프로그램은 학교에 없는 실험기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과학교육 혁신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편리하게 실험실과 기자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선대회 최우수상을 품에 안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선대회 최우수상을 품에 안다
[충청25시] 대전특수교육원은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강원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서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명, 장려상 5명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대회에 대전은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과 특수학교 학생 22명, 지도교사와 관계자 등 총 43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e스포츠 7개 종목, 정보경진대회 6개 종목으로 나누어 참가한 학생들은 기량을 당당하게 겨루며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그 결과, 정보경진대회에서는 점자정보단말기 종목에서 대전맹학교 김민아 학생이 최우수상을, 발달장애 소프트웨어코딩 종목에서 유성고 정다원 학생이 최우수상을, 지체장애 소프트웨어코딩 종목에서 대전구봉고 박서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각각 거머줬다.
최우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됐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종목에서 대전가원학교 김민재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동영상제작 종목에서 대전가양중 박해담이 장려상을, 엑셀 종목에서 대전맹학교 이승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e스포츠대회에서는 발달장애 팀파이트 택틱스 종목에서 충남기계공업고 송은혁, 장준우 학생이 함께 장려상을, 폴가이즈 종목에서 동대전고 최인형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클래시로얄 종목에서 대덕중 이준호, 이현호 학생이 함께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전국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는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소중한 결과”며 “학생들의 디지털⸱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교육 지원에 끊임없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30
-
교실 속 창의력 폭발, 다국어 자막으로 더 가까이
교실 속 창의력 폭발, 다국어 자막으로 더 가까이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학교 현장의 효과적인 창의인성교구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수업 지원 동영상 10편을 제작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탑재한다고 전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230여종의 교구 중 새롭게 도입하거나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창의인성교구의 수업 활용을 위한 동영상을 매년 10편씩 제작해 탑재함으로써, 학교에서 창의인성수업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창의인성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학생을 위한 베트남어·중국어 자막을 추가해 창의인성수업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다양한 학생들이 교실에서 창의인성교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중언어 자막 번역은 대전시교육청 대전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의 협조로 제작됐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구 활용 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구 대여와 더불어 동영상을 제공해 교실 수업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인성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하고 안내했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렴정책과 세부과제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금품 수수 및 부정 청탁 등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청렴을 가까이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대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