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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기상기구 달력에 국내 작품 선정
2026년 세계기상기구 달력에 국내 작품 선정
[충청25시]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 2026년 달력 사진 공모전’에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버섯구름)’ 이 4월 사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기상기구는 매년 19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다음 해 달력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며 올해는 ‘기상·기후·물이 사람과 삶에 미치는 긍정·부정적 영향’을 주제로 최종 13점을 선정했다.
4월 사진으로 선정된 ‘버섯구름’은 좁은 지역에 집중되는 호우의 위험성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잘 담아낸 작품으로 세계기상기구 사회관계망서비스 투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상현상 위엄을 담아낸 입선작에도 국내 작품 1점이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사진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세계기상기구 달력 사진 공모전에 최종 선정되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세계기상기구 2026년 달력 사진은 기후변화와 기상현상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면서 기후위기에 시급히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며 “기상청은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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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상황실 설치·운영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10월 1일부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현장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1차장을 실장으로 하는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실은 화재로 장애 중인 시스템의 복구 및 대구센터 이전을 지원하고 국민불편 상황 모니터링, 유관기관 협조 등을 지원해 차질없이 장애 복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민재 중대본 1차장은 이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에서 시스템 운영 및 복구 업체들과 상황회의를 개최해 신속한 복구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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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병·의원 이렇게 이용하세요
추석 연휴, 병·의원 이렇게 이용하세요
[충청25시] 보건복지부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연휴 기간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연휴 기간 몸이 아플 경우에는 먼저 문 여는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경증인 경우 방문한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받으면 되고 병원 진찰 결과에 따라 중증질환이 의심된다면 큰 병원으로 신속한 이송이 가능하다.
‘응급똑똑’앱은 국민들이 합리적이고 편리하게 응급실과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증상정보를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앱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증상정보를 바탕으로 분류한 증상정도에 따라 중증환자는 응급실 방문을 안내하고 경증환자는 가까운 병의원 우선 방문 안내 및 자가 응급 처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 위치를 중심으로 병·의원, 달빛어린이병원, 응급실 등의 진료과목, 진료여부 등 의료시설 정보를 제공하며 연휴 기간에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응급똑똑’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설치·이용할 수 있다.
또한 12세 이하 소아의 갑작스러운 증상에 대해서는 소아·응급 전문의 등 전문의료인이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소아전문상담센터 아이안심톡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안심톡에 접속하면 먼저 ‘응급똑똑’앱에 기반한 증상 분류를 실시해야 한다.
증상 분류 결과, 상담보다는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119신고나 의료기관 이용을 안내하고 상담으로 가능한 경우에는 1:1 게시판에 문의할 수 있다.
상담 의료진은 입력된 소아환자의 현재 증상, 과거 병력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가능한 응급처치, 상비약 이용 안내, 추후 증상 변화에 따른 추가 조치 사항 등을 게시판 답글 또는 전화로 안내한다.
의료진이 답변을 남기는 즉시 보호자에게 문자 등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다만 중증질환에 흔히 동반되는 심각한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즉시 119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19 상담을 통해 증상이 어떤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119 구급대의 중증도 판단에 따라 적합한 병원으로 바로 이송이 가능하다.
증상에 대해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119로 신고하면 의학적인 상담이 가능하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연휴 기간에도 국민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응급의료포털을 이용하거나, 응급똑똑앱, 보건복지부 콜센터, 시도 콜센터에 전화해 가까운 곳의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시도 및 시군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문 여는 병의원에 방문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병·의원에 전화해 확인하고 방문하실 것을 당부드린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체계 공백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 여러분께서는 몸이 아플 경우 먼저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을 확인해 우선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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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1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위원회 개최
국무총리비서실
[충청25시] 정부는 10월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광역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력망 위원회는 지난 9월에 시행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근거해, ‘에너지 고속도로’로 대표되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을 위한 주요사항을 논의하는 범정부 민관 합동 협의체이다.
금번 제1차 회의에서는 ➊국가기간 전력망 설비의 지정 및 추진계획, ➋HVDC 산업육성 전략, ➌경부하기 계통안정화 방안 등 3개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됐다.
각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력망 특별법에 따른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총 99개의 송전선로 및 변전소 구축 사업이 지정됐다.
지정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동 법에 따라 인허가 특례 및 주민지원 확대, SOC 공동건설 등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30년대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40년대 U자형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가기간 전력망 구축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HVDC는 장거리·대용량 해저 전력 전송과 재생에너지 연계가 유리한 장점이 있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HVDC 산업육성전략’을 마련하고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시 HVDC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30년까지 대용량 전압형 HVDC 기술 개발과 실증을 완료하고 ‘30년대 수출산업화에 본격 돌입해 HVDC 분야 글로벌 Top3 국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가을철은 온화한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은 높으나 전기를 사용할 냉난방 수요는 감소해, 전력수요-공급 불균형에 따른 전력망의 불안정성이 커질 우려가 있다.
이에 전력 당국은 9.20일부터 11.16일까지를 가을철 경부하기 계통안정화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선제적으로 수요-공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력망은 국민 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국가 산업 경쟁력의 근간”이라며 “이번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은 단순한 송전선 건설을 넘어, 국가 경제의 대동맥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출범한 전력망 위원회는 기술 검토를 넘어 지역 사회와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주력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국가 전체적으로 균형 있고 안정적인 전력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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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정상회의 대비 응급의료체계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충청25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1일 오후 2시, ‘2025 APEC 정상회의’ 가 열리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체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은경 장관은 먼저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정상회의 기간 응급의료 대응 계획을 보고받고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응급의료체계가 빈틈없이 작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PEC 정상회의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찾아 병상 확보와 의료인력 배치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을 포함해 총 29개 의료기관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되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진료를 지원한다.
또한, 회의 기간 철저한 대응을 위해 정상회의장과 숙소 등 주요 시설에 현장진료소와 이동형 병원을 운영하는 등 현장 의료 지원을 강화한다.
구급차와 헬기를 활용한 신속 이송체계도 마련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응부터 병원 진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진료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간담회에서 “이번 APEC 정상회의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국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환자 이송 과정에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다수사상자 발생 시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재난의료지원팀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는 정상회의 기간 다수사상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의료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의료 대응 ‘관심’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해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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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충남교육청, 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들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논산 다애원, 천안 죽전원 등 도내 8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충남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도내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공동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 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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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놀이지원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놀이지원 배움자리 운영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영유아학교와 마주동행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 중 12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원한다.
‘찾아가는 놀이지원 배움자리’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로 교실에서의 어려움 해소와 교사의 학급운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연수 주제로는 △그림책을 통한 문해력 지원 방안 △생태전환 환경교육과 디지털 활용 자료 제작 △발달지연 유아 관찰과 지도 방안 등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행에 필요한 실질적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놀이지원 배움자리를 마친 태안유치원의 한 교사는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유아의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 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수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의 연수 부담을 줄이고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사들이 유아의 발달 특성과 놀이 경험을 충분히 고려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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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 온 세대가 함께 뛰는 ‘2025 참샘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참샘초, 온 세대가 함께 뛰는 ‘2025 참샘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충청25시] 참샘초등학교는 10월 1일에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2025학년도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4교시에 집중 운영됐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통합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어 응원을 펼치고 다양한 종목에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땀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은 △단체 줄넘기 △지네발 릴레이 △도전 달리GO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학생 중심 종목과 학부모 참여 경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학생-교사 간 협업을 통해 경기 운영, 안전지도, 응원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참샘만의 따뜻한 교육문화가 빛을 발했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이 운동장까지 오셔서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며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부모 역시 “그 시절 아이였던 제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운동장에서 뛰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오늘 하루는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웃고 땀 흘릴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어요.”고 말했다.
이번 체육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학교 교무실과 행정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예산·회계 집행, 물품 준비, 시설 정비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에 있어 세심한 행정적 뒷받침이 더해져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고 학부모와 학생들도 안전하고 질서 있는 환경 속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남윤제 교장은 “올해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공감과 신뢰를 쌓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며 “‘그 시절 아이였던 우리가 이제 부모가 되어 아이와 함께 만납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교육과 사랑이 이어지는 참샘의 교육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참샘초등학교는 이번 한마음 체육활동를 통해 학생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 학부모와 학교 간 신뢰 형성이라는 다면적인 교육적 효과를 실현하고 있으며 ‘참샘 한마음 체육대회’는 명실상부한 학교 공동체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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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48명으로 △중등 교과 13과목 35명 △비교수 교과 6명 △특수 7명이다.
이는 지난 8월 6일에 사전 예고한 27명보다 21명이 늘어난 규모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시험일정은 △제1차 시험 11월 22일 △제2차 시험 내년 1월 14일 1월 20일 ~ 1월 21일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예정 분야 및 인원, 응시자격, 주요일정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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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용전초, 제6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입상
대전용전초, 제6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입상
[충청25시] 대전용전초등학교는 제6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초6학년부 멀리뛰기에서 1위, 100m 달리기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선수들이 참가한 육상대회로 대전용전초등학교 육상부 학생들은 해마다 본 대회에 출전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올해 제6회 대회를 맞아 본교 5학년 학생 두 명과 6학년 학생 한 명이 각각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100m 종목에 출전했다.
그 중 6학년 윤여운 학생은 남초6학년부 멀리뛰기 종목에서 5m84cm를 뛰어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며 당당하게 1위에 입상했다.
또한 남초6학년부 100m대회에도 출전해 대회기록 12초09로 3위에도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본 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운 윤여운 학생은“지난 전국소년체전에서 1cm 차이로 은메달을 목에 걸어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그 이후 열심히 연습해 이번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당당히 1위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용전초등학교 이중재 교장은“제6회 전국 초·중·고 학년별 육상대회에서 대회신기록까지 수립하며 멀리뛰기에서 1위에 입상한 윤여운 학생과 더불어 함께 땀 흘리고 열심히 훈련해 대회에서 기량을 펼친 육상부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육상부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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