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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년도 학원 등 지도·점검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25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역 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등 총 800여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원의 불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전한 학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주요 점검 대상은 설립 3년 차 이상인 기관 중 2025년에 점검을 받지 않은 학원과 교습소 등이다.점검 항목은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 △무자격 강사 채용 △강사·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조회 여부 △관련 장부 보관과 관리 상태 △허위·과장 광고 위반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사항 등 학원 운영 전반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점검 전 운영자들에게 자가진단 점검표와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을 사전에 배포해 위반 사항을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신학기와 방학 등 취약 시기에 맞춘 특별점검과 거짓·과장 광고에 대한 상시 점검을 연중 병행하며,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학원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예방에 중점을 둔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라며,“학부모와 학생이 사교육비 경감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태 점검뿐만 아니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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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위험 높은 봄,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 제공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로 접어들며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30년간 산불은 연평균 477건 발생하여 6,458ha의 산림을 불태웠으며, 최근에는 피해 규모가 100ha 이상으로 대형화되는 추세이다.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산불로 인해 105,099ha의 산림이 소실됐는데, 이는 과거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넓은 수치이다.최근 10년간 통계를 살펴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3월과 4월에 가장 많았으며, 전체 산림 피해 면적의 88%가 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 65건, 논밭두렁 소각 54건, 담뱃불과 건축물 화재가 각각 3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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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위험 높은 봄,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 제공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로 접어들며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30년간 산불은 연평균 477건 발생하여 6,458ha의 산림을 불태웠으며, 최근에는 피해 규모가 100ha 이상으로 대형화되는 추세이다.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산불로 인해 105,099ha의 산림이 소실됐는데, 이는 과거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넓은 수치이다.최근 10년간 통계를 살펴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3월과 4월에 가장 많았으며, 전체 산림 피해 면적의 88%가 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 65건, 논밭두렁 소각 54건, 담뱃불과 건축물 화재가 각각 3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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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위험 높은 봄,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 행정안전부 제공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로 접어들며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30년간 산불은 연평균 477건 발생하여 6,458ha의 산림을 불태웠으며, 최근에는 피해 규모가 100ha 이상으로 대형화되는 추세이다.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산불로 인해 105,099ha의 산림이 소실됐는데, 이는 과거 산불 피해 면적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넓은 수치이다.최근 10년간 통계를 살펴보면, 산불 발생 건수는 3월과 4월에 가장 많았으며, 전체 산림 피해 면적의 88%가 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1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 65건, 논밭두렁 소각 54건, 담뱃불과 건축물 화재가 각각 3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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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 영상검사 접근성 높인다.. MRI 운영 인력기준 개선
보건복지부
[충청25시] 보건복지부는 2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이는 특수의료장비를 설치한 의료기관에 영상의학과 전문의 근무기준을 완화하여 의료취약지 등에서도 MRI를 적정하게 운영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현행 시행규칙에 따르면 MRI 설치·운영하려는 의료기관은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두고 주 4일, 32시간 이상 전속으로 근무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MRI 설치와 검사건수가 늘어나면서 영상의학과 전문의 구인난이 심화되었고 특히, 의료취약지 등에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구하기 어려워 MRI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원격 판독 시스템이 발전함에 따라 진료현장에서도 영상의학과 전문의 인력기준 완화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이번 개정으로 앞으로는 의료기관에서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주 1일, 8시간 이상 비전속으로 근무하는 경우에도 MRI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의료취약지 내 의료기관에서도 MRI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의료계·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특수의료장비의 시설기준 개선, 품질관리제도 강화 등 추가적인 개선안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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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 영상검사 접근성 높인다.. MRI 운영 인력기준 개선
보건복지부
[충청25시] 보건복지부는 2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이는 특수의료장비를 설치한 의료기관에 영상의학과 전문의 근무기준을 완화하여 의료취약지 등에서도 MRI를 적정하게 운영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현행 시행규칙에 따르면 MRI 설치·운영하려는 의료기관은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두고 주 4일, 32시간 이상 전속으로 근무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MRI 설치와 검사건수가 늘어나면서 영상의학과 전문의 구인난이 심화되었고 특히, 의료취약지 등에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구하기 어려워 MRI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원격 판독 시스템이 발전함에 따라 진료현장에서도 영상의학과 전문의 인력기준 완화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이번 개정으로 앞으로는 의료기관에서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주 1일, 8시간 이상 비전속으로 근무하는 경우에도 MRI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의료취약지 내 의료기관에서도 MRI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의료계·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특수의료장비의 시설기준 개선, 품질관리제도 강화 등 추가적인 개선안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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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성과 가시화, 미해득률 역대 최저
대전시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성과 가시화, 미해득률 역대 최저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과 12월,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한글 해득 수준 진단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초등학교 1, 2학년 한글 해득 수준 현황’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을 검사 도구로 활용해 정밀하게 진행됐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전 관 내 초등 1, 2학년 한글 미해득 학생 비율은 0.72%로 나타났다.이는 2022년 0.85%, 2023년 0.82%, 2024년 0.79%에 이어 4년 연속 감소한 수치로 대전교육청이 추진해 온 한글책임교육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학년별로는 1학년이 1.30%, 2학년이 0.20%의 미해득 비율을 보였다.이는 입학 초기 한글 교육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가 중요하다는 점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육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긍정적인 지표는 학교 현장의 노력과 더불어 교육청의 체계적인 학습 지원 인력 투입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대전교육청은 찬찬협력강사와 기초학력전담교사 등 전문 인력을 1, 2학년에 집중 배치해 수업 중 즉각적인 개별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읽기 유창성 프로그램과 도움 자료 보급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일반적인 방법으로 읽기 능력 향상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한 난독증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며 전문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해 경계선 지능 학생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기초문해교육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교육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초등교육과 조성만 과장은 “한글 미해득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은 학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한글책임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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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성과 가시화, 미해득률 역대 최저
대전시교육청, 한글책임교육 성과 가시화, 미해득률 역대 최저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과 12월,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한글 해득 수준 진단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초등학교 1, 2학년 한글 해득 수준 현황’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을 검사 도구로 활용해 정밀하게 진행됐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전 관 내 초등 1, 2학년 한글 미해득 학생 비율은 0.72%로 나타났다.이는 2022년 0.85%, 2023년 0.82%, 2024년 0.79%에 이어 4년 연속 감소한 수치로 대전교육청이 추진해 온 한글책임교육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학년별로는 1학년이 1.30%, 2학년이 0.20%의 미해득 비율을 보였다.이는 입학 초기 한글 교육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가 중요하다는 점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육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긍정적인 지표는 학교 현장의 노력과 더불어 교육청의 체계적인 학습 지원 인력 투입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대전교육청은 찬찬협력강사와 기초학력전담교사 등 전문 인력을 1, 2학년에 집중 배치해 수업 중 즉각적인 개별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읽기 유창성 프로그램과 도움 자료 보급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일반적인 방법으로 읽기 능력 향상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한 난독증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며 전문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문해캠프’도 운영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해 경계선 지능 학생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기초문해교육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교육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초등교육과 조성만 과장은 “한글 미해득률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은 학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한글책임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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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웃음을 지키는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올해도 무사히 완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보유 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제공을 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소독 및 기생충 검사,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지원로 구성되어있다.먼저 모래소독 및 기생충검사는 전문장비를 사용하여 모래를 뒤짚어 이물질을 걸러낸 후 고온스팀장비로 소독한 후 다시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고 탄성을 복원한다.소독 이후에는 모래에 기생충이 있는지를 검사하여 소독이 완벽하게 되었는지를 다시 확인한다.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는 놀이시설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다가오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에서 일괄로 정기시설검사를 의뢰하여 유효기간 연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학교지원센터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모래유실이 심한 유치원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사업집행 잔액을 활용해 모래보충 및 추가소독을 지원하는 성과도 이뤘다.관내 단설유치원의 한 관계자는 “학교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검사를 지원받은것만으로도 유치원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추가 지원 사업으로 모래 보충까지 해줘서 너무 감사하며, 학교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업무경감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였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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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웃음을 지키는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올해도 무사히 완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보유 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제공을 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소독 및 기생충 검사,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지원로 구성되어있다.먼저 모래소독 및 기생충검사는 전문장비를 사용하여 모래를 뒤짚어 이물질을 걸러낸 후 고온스팀장비로 소독한 후 다시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고 탄성을 복원한다.소독 이후에는 모래에 기생충이 있는지를 검사하여 소독이 완벽하게 되었는지를 다시 확인한다.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는 놀이시설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다가오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에서 일괄로 정기시설검사를 의뢰하여 유효기간 연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학교지원센터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모래유실이 심한 유치원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사업집행 잔액을 활용해 모래보충 및 추가소독을 지원하는 성과도 이뤘다.관내 단설유치원의 한 관계자는 “학교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검사를 지원받은것만으로도 유치원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 추가 지원 사업으로 모래 보충까지 해줘서 너무 감사하며, 학교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업무경감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였다”고 말했다.
2025-12-29